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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남도당 선대위, 의령군수 선거에 대한 흑색선전‧마타도어를 멈추고, 경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공정하게 선거를 관리하라
  • 입력날짜 : 2021. 04.05. 12:19
국민의힘 경남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5일 더불어민주당은 의령군수 선거에 대한 흑색선전‧마타도어를 멈추고, 경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공정하게 선거를 관리하라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선거는 문재인 정권에 대한 무능과 경제실패 등에 대한 국민여러분들의 지엄한 평가를 받는 선거이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지역민들과 지역발전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국민들의 귀와 눈을 가려 오직 선거에 이기기 위한 마타도어와 흑색선전으로 일관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및 김지수 도당 대변인(경남도의원)은 국민의힘 오태완 의령군수 후보의 '(전) 경남도청 정무특보(1급상당)', '(전)경상남도 정책단장(2급상당)' 경력이 허위라며 주장하고 검찰에 고발하였다.

또한 누구보다도 공정하고 중립적이어야 될 경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 후보의 경력사항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결정하였다. 이는 더불어민주당의 손을 들어준 편파적인 결정이자 선관위가 사실상 의령군수선거에 개입한 모양새가 되어버렸다. 특히 경남도 선관위는 별도의 위원회의를 열지 아니하고 사무처의 전결로 처리하였는데, 이에 대해 선관위는 “법과 규정에 의거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처리하였다”는 답변으로 일관할 뿐이다.

결국 오태완 후보 측은 지난 2일 경남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오 후보 일부 경력(1급상당)에 대한 결정과 선거관리위원들의 권한을 침해하고 사무처에서 전결로 처리한 절차상 하자에 대해, 어제 창원지법 마산지원에 행정처분집행정지를 신청하였다. 분명한 것은, 오태완 후보의 경남도청 정무특보 1급 상당 직급은 사실에 입각한 내용이며, 정무특보‧정무조정실장으로 임명되었을 때도 언론에 공표했었기 때문에 아무런 하자가 없다.

4.7 재‧보궐선거가 이제 이틀밖에 남지 않았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에게 제안한다. 민주당은 흑색선전‧마타도어를 멈추고, 진정 지역민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남은 2일 동안 정책대결을 치열하게 하자. 또한 경남도 선거관리위원회도 말 그대로 “선거 관리”에 공정성을 기해주길 바란다.

2021. 4. 5.
국민의힘 경남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반지연 기자 banji1052@naver.com        반지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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