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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버프, 헥슬란트 ‘옥텟’으로 NFT 도입
  • 입력날짜 : 2022. 01.24. 19:14

글로벌 블록체인 IP 플랫폼 온버프는 인프라 구축 솔루션 헥슬란트 ‘옥텟’을 통해 NFT 플랫폼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온버프는 최근 SNK의 대표 IP(지식재산권) ‘KOF’, ‘사무라이 쇼다운’, ‘메탈슬러그’의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NFT 상품을 알리 옥션 마켓에 경매 형태로 출시하면서 IP 플랫폼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SNK의 IP에 이어 ICONIX의 ‘뽀로로’ 캐릭터 IP 등 IP-NFT 추가 발행과 판매를 통해 온버프 전용관 오픈에 이어 IP 거래소 사업까지의 확장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헥슬란트는 블록체인 기술 기업으로 인프라 구축 서비스인 ‘옥텟’을 시장에 제공하고 있다. 기업들의 안전한 서비스 구축을 위해 ISMS(정보보호관리체계)인증을 취득했다. 최근 솔라나, 폴리곤 등 지원 블록체인 노드를 23개로 확장하여 국내 최대 블록체인 구축 사업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헥슬란트 ‘옥텟’은 이번 협업을 통해 NFT 발행부터 IP 거래까지 필요한 기술 인프라를 담당하며, NFT 플랫폼에 구축될 블록체인 노드는 이더리움, 폴리곤이라고 밝혔다.

온버프 관계자는 “2022년 더 많은 유저들이 온버프의 IP-NFT 디지털자산을 소유하고 거래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헥슬란트 옥텟을 통해 지원 NFT 기술 저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오영주 기자 ohyj87@naver.com        오영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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