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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지방선거 국민의힘 민주당 양당구도로 재편
무소속, 정의당 등 소수정당 시의회 진출 실패
  • 입력날짜 : 2022. 06.02. 09:23
경남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3석을 모두 차지했다. 1선거구에서는 정수만 후보가
2선거구에서 전기풍 후보가 당선됐다.

3선거구에서는 이번 선거 출마자 가운데 최연소인 27살 청년 국민의힘 윤준영 후보가 현 김성갑 도의원에게 승리했다.

거제시의원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8석, 더불어민주당 8석으로 반 반씩 나눠졌다.

특히 선거전이 막판 양당후보에 대한 묻지마 투표가 이어지면서 무소속과 정의당 등 소수정당 후보들의 의회진출이 가로막혔다.

거제시의원 가 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양태석 후보, 더불어민주당 노재하 후보가 당선됐다. 국민의힘과 민주당이 1석을 나눠가졌다.

거제시의원 나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두호 후보, 국민의힘 김동수, 더불어민주당 박명옥 후보가 의회에 입성했다.

거제시의원 다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안석봉, 국민의힘 김영규 후보, 국민의힘 윤부원 후보가 당선됐다. 윤부원 후보는 중반까지 무소속 김해연 후보에게 뒤지다 역전했다.

거제시의원 라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최양희 후보, 국민의힘 조대용 후보가 당선됐다.

가장 많은 4명을 뽑는 거제시의원 마 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김선민 후보, 더불어민주당 이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이태열 후보, 국민의힘 신금자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daum.net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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