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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서튼 국제외국인학교, 폴포츠와 체코 세바라첵 합창단 방문
  • 입력날짜 : 2023. 10.16. 16:51
거제유일의 국제인증 및 교육청 인가학교인 애서튼국제외국인학교(Atherton International School, AIS)에 세계적인 성악가인 폴포츠와 체코 세바라첵 합창단이 잇따라 방문, 교육계 및 지역 사회로부터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애서튼국제외국인학교(AIS)는 1985년에 설립된 이래 3,500여명의 전세계 외국인 학생을 양성한 국내 최고의 명문 학교로서, 현재도 미국, 영국, 캐나다, 노르웨이, 독일, 네덜란드, 일본, 스페인 등 전 세계 20개 국적의 외국인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다.

세계적인 성악가인 폴포츠는 10월 17일(화) 오후 2시에 애서튼국제외국인학교(AIS)를 방문하여 재학생은 물론 거제지역 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그의 감동적인 인생역전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날 폴포츠의 강연은 참석한 학생과 학부모들과의 질의 응답 시간도 갖는 등 미니 토크쇼 형태로 흥미롭게 진행된다.

특히 폴포츠는 강연을 통해 미래세대인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줄 유익한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60여년 전통을 자랑하는 체코의 세바라첵(Severacek) 합창단도 ’10월 31일(화) 오후 6시30분부터 애서튼국제외국인학교에서 공연을 하게된다.

이날 공연은 거제시(박종우 시장)와 Art Together(장은익 대표)의 주최, 애서튼국제외국인학교의 주관으로 이루어지게 되며 지역시민과 선주(한화오션 및 삼성중공업) 가족을 위해 마련됐다.

세바라첵(Severacek)은 체코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합창단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폴포츠의 감동 스토리와 세바라첵(Severacek) 합창단의 공연은 거제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물론 거제지역 관내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공감하는 감동적인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애서튼국제외국인학교의 김경석 총교장(Mr. Kevin Kim)은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 그리고 교육을 접목한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다. 아울러 미래세대인 학생들에게 ‘가능성의 힘(The Power of Possibility)’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폴포츠 강연과 세바라첵(Severacek) 공연은 한정된 좌석 관계로 사전에 신청(055-680-5000)을 받게 된다.

또한 애서튼국제외국인학교(Atherton International School, AIS)는 ‘23년 12월에 영어 스피치 콘테스트(12.9일)를 개최하고 ‘24년 1월에 는 겨울 캠프(‘24.1.8일~19일)를 운영한다.

특히 겨울 영어캠프는 지역사회 학생들에게 애서튼국제외국인학교의 우수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며, 지역사회의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0월 31일까지 등록을 할 경우 특별할인 혜택도 부여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daum.net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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