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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가장 소중한 절대적 가치는“국민의 생명이다”
  • 입력날짜 : 2024. 04.01. 16:37
윤 대통령이 1일 의대 정원 확대에 관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한 가운데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성명을 냈다.

<이하 성명서 전문>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들께 22년 5월 이후 추진해온 의대 정원 확대에 관해 소상히 설명하면서, 의료관련 단체와의 수십 차례의 회의와 간담회, 여러 선진국의 사례, OECD 평균 의료현황과의 비교, 진행되는 노령화 등 필수 의료 수요를 감안하여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에 근거하여 2,000명 의대 정원이 확대되었다고 밝혔다.

정부의 의료개혁은 필수의료, 지역의료를 강화해서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치료 받을 수 있는 의료 환경을 만들기 위한 불가피한 정책임을 강조했다. 특히 우리 경남은 타지역에 비해 의료기관과 의사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치료를 위해 서울과 부산으로 오가는 불편을 겪어오고 있다. 이번 정부정책으로 경상대학교 의대가 200명으로 증원됨으로서 점차적으로 의료 환경이 나아질 것이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어떻게 유불리를 따져 타협할 수 있겠는가?

지금까지 윤석열 정부가 추진해온 개혁정책은 이익집단의 강력한 저항으로 지지율이 떨어지는 데도 겁먹지 않고,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고 앞으로의 대한민국을 위해 묵묵히 진행되어왔다.

화물연대 파업, 건설노조 회계부정과 횡포, 사교육 카르텔 타파로 늘봄 전면 확대,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의 전력 소비에 없어서는 안 될 원전산업 재개, 욕먹는 대일외교 복원으로 연간 천만 명이 넘는 상호방문, 미국과의 안보외교 정상화 등에서 보듯이 정부의 정당한 정책 추진이 성공하면 온 국민에게 그 혜택이 돌아감을 알 수 있다.

문재인 정권의 포퓰리즘과 국채 남발로 인한 물가상승, 금리인상을 억제하고 건전재정으로 가기 위한 국민과 정부의 각고의 노력은 표로 연결되지 않지만 꼭 가야만 하는 길이다.

앞으로 정부와 여당은 대통령직속 특별위원회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의료관련 직역간의 광범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의료개혁을 완성할 것이다.

이제 의사들도 집단행동을 중단하고 환자 곁으로 돌아와야 한다.

27년간 방치된 의대 정원 확대라는 뜨거운 감자는, 경남도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를 통해 완성될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자와 당원들은 더욱 낮은 자세로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목소리에 응답하는데 온힘을 다할 것입니다.

2024. 4. 1.
국민의힘 경남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차주목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daum.net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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