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조선해양문화관 1관(어촌민속전시관)과 2관(조선해양전시관)에서 전시 중인 기획전 작가와 함께하는 한지 공예와 캘리그라피(손 글씨) 체험이다.
체험 교실은 7~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는 22일과 다음 달 1일 조선해양전시관 1층 해양학습실에서 총 4회 진행한다.
인원은 회당 20명, 수강료는 1인당 3000원이다. 홍보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체험은 김윤자 작가의 한지 무드등 만들기, 신진하 작가의 캘리그라피 텀블러 만들기에 기획전 해설을 더한 과정으로 진행한다.
|
특히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자 3대가 모두 방문하는 가족은 무료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조선해양문화관 관계자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교실 기획 운영으로 지역 소멸 위기에 앞장서 대응하고, 지역 문화 향유 확산 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체험 교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화(055-639-8275)로 문의하면 된다.
조선해양문화관은 거제 1호 공립박물관·공립과학관으로서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교육 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