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다.
좋은 말을 심으면 좋은 열매가 나쁜 말을 심으면 나쁜 열매가 맺힌다는 단순하지만 이치에 옳은 말이다.
‘깻묵에도 씨가 있다’ 는 속담도 있다.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을 것 같을지라도 혹 있을 수 있다는 뜻이다. 낮말을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우리의 삶을 두고 흔히 ‘심은 대로 거둔다’고 한다. 좋은 것을 심으면 좋은 것을 얻고 나쁜 것을 심으면 나쁜 것을 얻기 십상이라는 뜻이다.
혀는 세치에 불과하지만 선한 것을 심으면 선한 것으로, 악한 것을 심으면 악한 것으로 되돌아온다.
말은 창조적이다.
인간에게 있어 말은 생명이다. 살아있는 일생동안 우리는 누군가와 끊임없이 대화하며 살아간다. 심지어 자신과도 대화한다. 말에는 향기가 있다.
꾸며지지 않았을지라도 상대에게 향기가 되고 축복이 되는 말이 있다.
말은 입으로 나오지만 마음에서 시작된다.
2008년 한해는 나보다는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말, 비난보다 칭찬을, 기쁨과 위로와 행복과 축복의 말, 감사의 말을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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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B%A7%90%EC%97%90%EB%8F%84+%EC%94%A8%EA%B0%80+%EC%9E%88%EB%8B%A4"; ?> $aid="11998450809394016"; ?> $reporter_id="morning"; ?> $gtitle="66eQ7JeQ64%2BEIOyUqOqwgCDsnojri6Q%3D"; ?> $gthumbnail=""; ?> $gsummary="66eQ7J20IOyUqOqwgCDrkJzri6TripQg7IaN64u07J20IOyeiOuLpC4NCuyii%2BydgCDrp5DsnYQg7Ius7Jy866m0IOyii%2BydgCDsl7Trp6TqsIAg64KY7IGcIOunkOydhCDsi6zsnLzrqbQg64KY7IGcIOyXtOunpOqwgCDrp7rtnozri6TripQg64uo7Iic7ZWY7KeA66eMIOydtOy5mOyXkCDsmLPsnYAg66eQ7J2064ukLg0K4oCY6rm766y17JeQ64%2BEIOyUqOqwgCDsnojri6TigJkg64qUIOyGjeuLt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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