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모닝뉴스 &gt; 게임</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section.html?section=31</link>
<description>모닝뉴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게임의 내일 … ‘지스타 2025’ 부산에서 만나다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6291340686804031</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내일(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벡스코 등에서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25’(이하 지스타)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게임산업 관계자와 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작 게임을 체험하고, 최신 게임산업 트렌드를 공유하는 국제게임전시회로, (사)한국게임산업협회(협회장 조영기)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올해 '지스타'는 'Expand Your Horizons'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국내 주요 게임사는 물론, 해외 대형 게임사와 국내&#8231;외 인디게임(대형 게임 유통회사나 자본의 지원 없이 소규모 개발팀이나 개인이 독립적으로 기획, 제작 및 유통하는 게임) 개발사(자)의 참여를 대폭 확대했다.

 행사는 ▲게임전시회 ▲비즈니스 상담 ▲국제 게임 콘퍼런스(G-CON) ▲인디게임 시사회(쇼케이스) ▲지스타컵 2025 ▲지스타 게임 코스프레 시상식(어워즈)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지스타에서 처음으로 메인스폰서를 맡은 '엔씨소프트'가 벡스코 제1전시장에 대형 전시체험관을 마련하고, 12년 만에 지스타에 복귀하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외 ▲세가&#8231;아틀러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워호스 스튜디오 등 글로벌 기업이 대거 참가한다.
 
전시는 총 44개국 1273개 게임사, 3269개의 전시 공간(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제1전시장은 ‘엔씨소프트’, ‘넷마블’, ‘크래프톤’, ‘구글코리아’, ‘웹젠’, ‘그라비티’ 등 대형 게임사들이 참가하고 제2전시장은 해외 대형 게임사와 역대 최대 규모의 인디게임 80개 사가 참여하는 ‘지스타 인디 시사회(쇼케이스) 2.0: 갤럭시’ 전시 공간, 그리고 지스타 티브이(TV) 특설무대가 마련된다. 

 또한, ▲'국제 게임 콘퍼런스(G-CON)' ▲'지스타컵 2025', ▲'게임 코스프레 시상식(어워즈)'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올해는 부산 지역 우수 게임기업이 벡스코 제1·2전시장 내 55개 전시 공간(부스) 규모의 '부산공동관'을 통해 세계적(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부산공동관’은 전년 대비 비투씨(BTC)* 공동관을 확대하고, 총 24개 게임콘텐츠를 선보인다.

비투비(BTB)** 공동관에는 ▲비욘드윌 <파이널길드월드> ▲씨플레이 <레드럼월드> ▲마상소프트 <킹스레이드> 등 16개 사가 참가하며, 비투씨(BTC) 공동관에는 ▲오드볼게임즈 <워른과 잊혀진 자들> ▲겜스터즈 <엘그라시아: 왕국 연대기> ▲구석에 감자짬뽕 <던전써커> ▲무기고 <마왕의 탑> 등 8개 사가 참가한다.
   
한편, 시와 한국게임산업협회는 경찰&#8231;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관람객 밀집도 완화를 위해 입장 시간을 ▲1부(오전 10시) ▲2부(낮 12시)로 구분하고, 현장 예매 없이 100퍼센트(%) 사전 온라인 예매 방식으로 운영한다. 

사전 온라인 예매는 공식 누리집(gstar.or.kr)에서 성인 1만 8천 원, 청소년 8천 원에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행사 기간(11.13.~11.16.)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센텀역 교차로에서 벡스코 정문 입구까지 6차선 도로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양방향 통제한다.

도로 통제에 따라 ▲시내버스 307번, 3001번 ▲공항리무진1 ▲시티투어(레드) 노선이 우회 운행하고, ‘벡스코 버스 정류소’를 임시폐쇄한다. 

시와 지스타 사무국은 주요 교통지점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교통안내 전광판, 방송, 시 홍보 매체 등을 통해 관련 내용을 적극 알리는 등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통제구간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사무국 내 민원 안내 전용회선(051-740-3653)을 별도 개설&#8228;운영한다.

박형준 시장은 “지스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게임축제를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산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지스타 참가를 위해 부산을 방문하는 국내외 게임업계 관계자와 시민들이 안전하게 행사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author>서용찬 기자</author>
<pubDate>Wed, 12 Nov 2025 11:10:06 GMT</pubDate>
</item>
<item>
<title>흙수저의 리얼 성공담.. 인디게임 '꼬마키우기' 출시</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6701659771180031</link>
<description><![CDATA[단순 클릭으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스토리텔링형 인디게임 ‘꼬마키우기’가 출시됐다.
 
컴텔시스템 측은 27일 “새롭게 출시된 ‘꼬마키우기’는 남녀 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단순 클릭형 게임이지만, 중독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면서 “특히 스토리가 살아있는 스토리텔링형 인디게임이라는 점에서 여타 게임과 차별화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임은 주위로부터 무시 받는 캐릭터인 꼬마가 돈을 벌어서 동네누나, 악동, 장군 등을 하나하나 친구로 만들어 재테크, 부동산 투자를 하거나 기업 및 도시를 인수하고 끝내는 지구를 정복하기에 이른다는 내용의 스마트폰게임이다.
 
화면을 클릭하면 꼬마를 훈련시킬 수 있는 골드가 모이며, 친구가 생기면 꼬마 없이도 스스로 골드가 모인다. 어느 정도 골드가 모이면 부동산 등 재테크가 가능해지며, 꼬마를 훈련시킬수록, 친구가 많아질수록, 재테크를 많이 할수록 골드는 더욱 빨리 모이게 된다. 해당 골드는 백화점을 인수하는 등 꼬마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중요한 자원이 된다.
 
무엇보다 게임 속 힘 없는 존재인 꼬마를 소중히 키우고 성장시킨다는 점에서 흙수저로 대변되는 현대인들의 삶을 시사하고, 대리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업체 측은 “복잡한 시대에 머리를 써야 하는 게임도 많지만, 꼬마키우기는 단순 반복형 게임으로 누구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개발 됐다”면서 “특히 흙수저인 꼬마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존재로 성장하는 과정은 현대인의 지친 마음에 위로와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꼬마키우기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author>오영주 기자</author>
<pubDate>Mon, 27 Jun 2016 17:36:37 GMT</pubDate>
</item>
<item>
<title>[인디게임] 실험게임 패스티벌 OOI, 출품작 접수  28일까지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6293856570925031</link>
<description><![CDATA[실험 게임 페스티벌 `아웃오브인덱스(Out Of Index. OOI)`가 선정작 공모를 위한 출품작 접수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2014년 처음으로 개최된 OOI는 대중성과 수익성만을 중시하기 쉬운 게임 업계에 색다른 영감과 실험 정신을 불어넣고자 만들어진 실험 게임 행사다. 지난 해 구글 캠퍼스 서울에서 개최된 'OOI 2015'에는 250명의 참관객이 참석했으며, 전세계 23개국에서 접수된 107개 게임 중 14개 공식 선정작들이 발표된 바 있다.

28일까지 출품작 접수를 통해 뽑힌 선정작은  7월말 쇼케이스에서 발표되며, 선정작들을 직접 플레이해보는 파티도 열린다. 더불어, 'OOI 2016'에 출품한 한국 게임은 국제 인디게임 페스티벌인 'IndieCade 2016' 접수 할인 코드를 받아볼 수 있다.

더불어, OOI 운영팀은 올 7월 약 300명 참관객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준비하는 만큼,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모으기 위한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도 시작한다.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텀블벅을 통해 진행되며, 후원자들은 리워드로 OOI 2016 행사 입장권을 제공받고, 후원 액수에 따라 티셔츠, 머그컵 등의 추가 후원 답례품도 받아볼 수 있다.

OOI 운영팀은 “7월 중 열릴 OOI 3회 행사는 예년보다 규모가 더욱 커져, 약 300명의 참관객이 현장을 방문할 전망이다"면서 "크라우드 펀딩 외에 별도 입장권 판매가 예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올해 OOI는 후원자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author>오영주 기자</author>
<pubDate>Wed, 11 May 2016 12:49:25 GMT</pubDate>
</item>
<item>
<title>[모바일 게임 리뷰] '아쿠아팡팡’…스트레스도 ‘팡팡’</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4741398169372031</link>
<description><![CDATA[
구름 컴퍼니(대표 전상현, 임학진)의 신작 캐주얼 게임 '아쿠아팡팡 for Kakao'가 출시 2일 만에 카카오 게임하기 인기 1위를 달성하며 주목받고 있다.
 
정식 서비스 개시 전인 지난 21일 이미 20만명이 넘는 사전예약자를 모집한 바 있는 해당 게임은 실제 출시 후 카카오 게임하기 인기 순위 1위뿐 아니라, 구글 플레이 신규 인기 게임 5위, 원스토어 무료 베스트 4위, 네이버 앱스토어 인기 2위를 기록하는 등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사실, 아쿠아팡팡의 흥행은 이미 예고된 것이나 다름없다. 전 세계에서 4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글로벌 히트 타이틀 ‘피싱조이’의 정식 한국 버전으로, 이미 화려한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국내외 팬들을 모두 사로잡은 비결은 무엇일까? 여성인 기자가 직접 체험해보았다.
 
# 머리 아픈 게임은 가라, 쉽고 편리한 조작

고품질의 3D로 구현된 깜찍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해당 게임은 높은 수준의 타격감을 바탕으로 한 슈팅 게임이다. 다양한 포를 이용해 물고기를 사냥하는 게임으로 사격률이 높지 않아 목표한 물고기는 웬만하면 쉽게 잡을 수 있다. 

물고기 사냥에 성공할 때마다 팡팡 터지는 사운드와 함께 촤르르 금화가 쏟아지는 짜릿한 손맛이 강점이다. 작은 물고기 당 약 10금화 정도를 획득할 수 있으며, 레벨이 높은 물고기를 잡거나, 무기영혼을 가진 물고기를 사냥하면 경험치가 올라가고 무기 또한 진화하는 등 더 많은 혜택을 기대할 수 있다. 머리 아픈 직무에 하루 종일 시달린 직장인, 어려운 게임은 싫다는 여성들이라면 비교적 만족스럽게 플레이할 수 있겠다.
#그림1중앙#
# 고품격 3D로 만나보는 귀여운 물고기 친구들

귀엽고 아기자기한 물고기 캐릭터를 감상하는 것 또한 플레이하는 묘미다. 사냥 대상이 되는 물고기들은 기괴한 심해 어류와 같은 위협적인 모습이 아니다. 독성이 있는 복어조차도 깜찍하게 표현됐으며, 공포의 대상인 상어조차 이 게임에서는 귀엽기만 하다. 게임의 지루함을 방지하고자 삽입된 미니게임에서 등장하는 충치를 건드리지 말고 이빨을 뽑아달라며 입을 크게 벌리는 상어, 보너스 선물을 주는 황금 상어 등이 그것이다. 

니모와 같이 잘 알려진 귀여운 물고기들이 특히 많이 등장하며, 예쁜 관상어들을 획득하면 메인 화면에 있는 수족관에서 기르며 감상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이 간편한 조작방법, 손맛과 함께 ‘애니팡’, ‘앵그리버드’ 등을 추억하게 만든다.

# 애니팡의 하트 거지, 이제는 금화 거지?

중요한 것은 물고기를 잡기 위해 포를 한발 쏘려면 포의 위력에 걸맞은 금화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위력이 1인 포 사용에는 1의 금화가 필요하며, 20 위력의 포에는 20 금화가 필요한 구조다. 위력이 높은 포를 사용할수록 레벨이 높은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것은 당연하다.

물론, 물고기를 맞추면 그에 걸맞은 금화를 얻을 수 있지만, 백발백중이 아닌 만큼 한번 사냥 시 여러 번 포를 쏘며 많은 금화를 낭비하기 마련이다. 결국 금화가 떨어지면, 게임이 중지되며 나타나는 것이 바로 ‘현질’을 유도하는 문구다. 

따라서, 요령 있게 금화를 사용해가며 사냥을 하고, 한 발의 포로 바로 적중할 수 있도록 조준을 잘하는 것이 현명한 플레이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더불어, 출석체크를 하면 받을 수 있는 접속 보상 금화, 상어 이빨 뽑기와 같은 미니게임에서 얻은 금화, 일정 기간이 지나면 출몰하여 금화를 주는 황금 고래 등을 놓치지 않도록 하자.

탐험 모드에서 높은 레벨의 물고기를 사냥하는 것도 방법이다. 각각 어종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사냥 성공 시 내가 소모한 금화의 20배 또는 50배에 달하는 금화를 얻게 때문이다. 물론, 한 포 발사 시 ‘대포레벨X각 해역 배수’가 소모되는 만큼 한 발 한발에 영혼을 담아야 함을 명심하도록 하자. 





]]></description>
<author>오영주 기자</author>
<pubDate>Fri, 13 Nov 2015 20:26:21 GMT</pubDate>
</item>
<item>
<title>카카오 모바일보드게임 진출 본격화, 파티게임즈 등 4곳 사전예약</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4638294369304031</link>
<description><![CDATA[카카오를 통해 모바일 보드게임을 출시하기로 한 4개 업체가 모두 사전예약을 시작하면서 카카오의 모바일 보드게임 시장 진출이 본격화 됐다. 

지난 29일 파티게임즈는 12월 출시를 목표로 '아이러브맞고for 카카오' 사전 예약을 실시했다. 앞서 27일에는 위메이드 자회사 조이맥스의 '맞고의 신 for 카카오', 엔진의 '프렌즈 맞고 for 카카오', 선데이토즈의 '애니팡 맞고 for kakao'가 사전 예약을 실시한 바 있다. 

모바일 보드게임은 미개척 장르 시장으로 정부 규제로 인해 규모가 크게 축소됐지만, 과거 PC온라인 웹보드게임은 규모가 6천억 원에 달할 정도로 큰 시장을 형성한 바 있다. 더불어, 사전예약을 시작한 곳 모두 웹보드게임 장르 중에서도 대중성이 높은 편인 ‘맞고’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티게임즈의 '아이러브맞고 for Kakao’는 NHN 한게임 출신으로 국내 웹보드게임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다다소프트 김현수 대표를 주축으로 NHN, 네오위즈, 넷마블 등 유수 웹보드게임사 출신의 전문가들의 노하우가 집약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애니팡 맞고'는 선데이토즈의 간판 게임인 '애니팡'의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해 친숙함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조이맥스의 '맞고의 신'은  PC 보드 게임과 유사하며, 자신만의 3D 아바타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엔진의 '프렌즈 맞고'는컴퓨터와의 승부를 통해 승패 스트레스 없이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보너스 대전' 등의 콘텐츠가 특징이다.

한편, 웹보드게임에 대한 강력한 정부 규제는 추후 사행성 논란과 관련한 문제를 낳을 수도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 지난해 정부는 2월 배팅액 제한 및 특정 요건 충족시 접속 차단 등의 내용을 담은 웹보드게임 규제안을 시행한 바 으며, 이후 국내 웹보드게임 시장 1위를 달리던 NHN엔터테인먼트는 관련 매출이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임지훈 카카오 대표는 27일 제주 본사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보드 게임은 PC와 모바일이 있기 전부터 있었던 놀이문화의 하나"라며 "파트너사들이 개발 중인 보드 게임들을 보고 있으면 캐주얼 게임과 같은 느낌을 받으며 기존 (사행성) 논란과는 무관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author>오영주 기자</author>
<pubDate>Sun, 01 Nov 2015 22:02:23 GMT</pubDate>
</item>
<item>
<title>큐로홀딩스, '모바일게임' 사업 본격화한다...더원게임즈에 50억원 투자</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4602352069287031</link>
<description><![CDATA[큐로홀딩스는 모바일게임 회사 더원게임즈의 지분을 인수해 모바일게임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8일(수) 밝혔다.

큐로홀딩스는 더원게임즈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18.18%를 49억9988만 원에 취득, 전략적 파트너십을 유지할 계획이다.

더원게임즈는 글로벌 5500만 다운로드를 기록 중인 3D 액션 모바일게임 ‘건쉽 배틀: 헬리콥터 3D 액션’을 개발한 모바일게임 회사다. 설립 첫해인 2014년 매출 80억원과 순이익 40억원을 올린 바 있으며, 후속작 ‘워쉽 배틀’도 올해 6월 출시해 현재 1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 
 
조중기 큐로홀딩스 대표는 “더원게임즈는 해외 수익이 80%를 넘는 회사로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하는 게임 개발 등 수익 성장 여력을 갖춘 회사”라며 “이번 투자는 당사가 보유한 한류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게임 콘텐츠 개발 및 퍼블리싱 수익 강화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author>오영주 기자</author>
<pubDate>Wed, 28 Oct 2015 18:12:00 GMT</pubDate>
</item>
<item>
<title>모바일 게임 '던전스트라이커:BEGINS' 최종 테스트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4472882669165031</link>
<description><![CDATA[아이덴티티모바일의 모바일 기대작 '던전스트라이커:BEGINS'가 최종 테스트(Final CBT)를 시작했다. 

해당 게임은 온라인게임 '던전스트라이커'의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으로, 압도적인 볼륨의 콘텐츠와 함께 실시간으로 최대 10명이 즐기는 PvP '데스매치'를 비롯해 '파티플레이', '광장' 등 온라인 MMORPG에 버금가는 라이브 액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Final CBT는 정식 서비스에 앞서 콘텐츠 검증 및 편의성, 밸런스, 서버 안정성 등을 검토하기 위해 13일부터 16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된다.

 14일에는 실시간 PvP '데스매치'와 '아바타 소환'이 오픈되며, 15일에는 다른 유저와 실시간으로 플레이 가능한 '파티 던전' 및 갈수록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하는 '마왕탑' 등의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으로 테스트 기간 동안 순차적 콘텐츠 개방을 통해 유저들에게 지속적인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해 재미를 더 한다. 매일 특정 시간에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다이아' 및 '행동력', '골드', '강화석' 등을 제공해 테스트 기간동안 손쉽게 모든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도록 마련하며, 매일 10분만 접속해도 아바타를 구매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아바타' 조각을 제공할 계획이다.

더불어 Final CBT 기간 동안 10, 20, 30 레벨을 달성한 유저를 대상으로, 정식 서비스 시 각각 5000원, 1만5000원, 2만원의 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미션을 모두 완료할 경우 추가로 4만원의 쿠폰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기간 내 40레벨을 달성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해당 테스트는 특별 페이지(event.mobile.actoz.com/Games/Dsm/Cbt2)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던전스트라이커:BEGINS'는 10월 말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 
]]></description>
<author>오영주 기자</author>
<pubDate>Tue, 13 Oct 2015 18:33:46 GMT</pubDate>
</item>
<item>
<title>게임 캐릭터 어울리는 연예인 1위...女 수지, 男 이병헌</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7645599359045031</link>
<description><![CDATA[게임 캐릭터 이미지가 가장 어울리는 국내 연예인 1위는 남자는 이병헌, 여자는 수지로 밝혀졌다.

무협 서버대전 용쟁호투 서비스 제공사 네티모(www.ipopcorn.co.kr)가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210명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그 결과 여성 캐릭터는 '국민 첫사랑' 수지가, 남성 캐릭터는 '할리우드 배우' 이병헌으로 사용자들은 선택했다.

용쟁호투 여자 캐릭터 '약선(藥仙)'은 뛰어난 의술을 가지고 아군을 치료하고 적들을 제압하는 캐릭터. 이 캐릭터에 가장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으로는 '수지'를 사용자 35%(72명)가 가장 어울린다고 선택했다.

그 다음으로는 ▲ 아이유 (26명, 13%) ▲ 구하라, 유이, 한승연 (각각 20명, 10%) ▲ 클라라 (18명, 9%) ▲ 기타 (보라, 윤아, 은정)순이었다. 

'화후(火侯)'는 불을 주무기로 하는 뇌쇄적인 불꽃 캐릭터. 이 캐릭터 1위는 클라라(42명, 20%)였다. 이 뒤로 ▲ 강예빈 (40명, 19%) ▲ 수지 (30명, 14.2%) ▲ 제시카, 보라 (각 20명, 9.5%) ▲ 기타(구하라, 유이, 은정)으로 사용자들은 선택했다.

'의'와 '예'를 중시하는 '권교(拳嬌)'는 ▲ 보라 (36명, 17.1%) ▲ 은정 (30명, 14.2%) ▲ 수지, 효연 (26명, 12.3%) ▲ 강예빈 (24명. 11.4%) ▲ 유이 (22명, 11%) ▲ 기타 (클라라, 구하라, 제시카) 순이었다.

이 결과는 최근 CF와 드라마 등 각종 방송활동에서 어필한 캐릭터가 투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국민 첫사랑'인 수지가 모든 캐릭터 3위에 들어 '최근 대세'임을 증명했다.

남자 캐릭터 중 음률시인으로 날카로운 음색을 무기로 하는 '음현(音賢)'에 어울리는 연예인은 41명(19.5%)의 사용자가 ▲ 정진운을 선택했다. 그 다음으로는 ▲ G드래곤 (35명, 16.6%) ▲ 김수현 (32명, 15.2%) ▲ 윤민수 (27명, 12.8%) ▲ 성시경, 택연 (각 25명, 12%) ▲ 기타 (이기광, 임슬옹, 박명수, 닉쿤) 순이었다.

강철검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천하검객 검마(劍魔)'는 ▲ 이병헌 (46명, 22%)으로 나타났다. 그 뒤로 ▲ 원빈 (40명, 19%) ▲ 이종혁 (34명, 16.1%) ▲ 정우성 (22명, 10.4%) ▲ 오지호 (27명, 13%) ▲ 기타 (택연, 주원, 정진운 등)로 나타났다. 남성 캐릭터 결과 역시 여자 캐릭터와 큰 차이는 보이지 않으나 '검마' 캐릭터는 '지아이 조', '추노', '무사', '아저씨' 등 3040 남성층들에게 인기 높은 영화, 드라마 캐릭터들에게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 된다.]]></description>
<author>남은영 기자</author>
<pubDate>Wed, 14 Aug 2013 13:53:13 GMT</pubDate>
</item>
<item>
<title>NHN 모바일 메신저 ‘라인’, 가입자수 1억 명 돌파</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5850674855757031</link>
<description><![CDATA[NHN 계열사인 NHN 재팬(Japan)의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이 18일, 서비스 출시 약 19개월 만에 전세계 가입자수 1억 명을 돌파했다.
 
라인은 모바일 기기나 PC를 통해 가입자들끼리 무료로 음성통화 및 메신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지난 2011년 6월 출시됐다. 2011년 10월 무료 음성통화 및 스티커 등의 기능을 대거 추거한 이후, 중동과 대만·태국·인도네시아 등 동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이용자가 급증했다.
 
2012년에는 러시아 주변 국가들과 스페인·칠레·멕시코 등 스페인어권 지역에서도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현재 1주일에 약 300만명씩 신규 가입자가 증가하고 있다. 그 결과 서비스 출시 19개월 만인 오늘(18일), 전세계 가입자수 1억 명을 돌파하게 됐다. 1억 가입자 달성에 소요된 기간은 트위터가 약 49개월*1, 페이스북이 약 54개월*2 로, 라인은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비교해도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또한, 2012년 7월에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Hello, Friends in Tokyo’ 컨퍼런스를 통해 새로운 플랫폼 서비스인 ‘라인 채널(LINE Channel)’이 공개됐다. ‘라인 채널’은 라인의 탄탄한 이용자 기반 및 80.3%에 이르는 높은 월간활동이용자(MAU, Monthly Active User) 비율을 토대로 다양한 연동 앱 및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현재까지 24종의 연동 앱(웹앱 제외)을 출시, 누적 다운로드가 1억 건을 넘어섰다.
 
특히, 지난 해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라인게임’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서비스 출시 12일만에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라인팝’을 비롯해 12개 게임을 제공 중에 있다. 라인게임들은 현재 누적 다운로드 총 7000만 건을 넘어섰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Fri, 18 Jan 2013 19:59:08 GMT</pubDate>
</item>
<item>
<title>NHN ‘야구9단’앱, 안드로이드 출시</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3765525650349031</link>
<description><![CDATA[NHN의 검색 포털 네이버가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선보이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 2012'는 안드로이드 버전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최초 출시하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 프로야구 실제 팀과 선수들의 데이터를 적용해,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인 '야구9단'은 프로야구 개막에 맞추어 '야구9단 2012'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유저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한편, 이번 앱 출시로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 보다 편리한 게임 환경 제공이 가능해졌다.
 
스마트폰으로 게임 운영이 가능한 국내 유일의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인 '야구9단'은 기존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게임 운영이 가능했으나, 전용 앱을 통해 구단관리에 유익한 다양한 알림 설정이 가능해지는 등 보다 쉽고 편리하게 게임을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 주요한 특징이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Tue, 22 May 2012 11:54:16 GMT</pubDate>
</item>
<item>
<title>컴투스 ‘이노티아4’, 출시 직후 앱스토어 1위 등극</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3575932449701031</link>
<description><![CDATA[컴투스의 RPG ‘이노티아4: 베르켈의 암살자’가 26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된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국내에서 단숨에 ‘앵그리버드’를 제치고 유료 앱 인기 순위 1위에 올라 화제다.
   
‘이노티아4: 베르켈의 암살자’는 모바일 정통 RPG로 꾸준한 인기를 누려온 컴투스의 대작 RPG ‘이노티아’ 시리즈의 스마트폰용 최신작으로, 더욱 강화된 시나리오와 전작 대비 2배 이상 넓어진 380여 개의 맵, 230여 개의 다양한 퀘스트 등 풍부한 콘텐츠로 출시 이전부터 모바일 게이머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아왔다.
   
‘이노티아4: 베르켈의 암살자’는 출시 직후 앱스토어 국내 유료 앱 인기순위 10위 권에 바로 진입한 데 이어 27일부터 유료 앱 인기순위 1위에 오르고, 전체 앱 매출순위에서도 3위에 오르는 등 가파른 인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앵그리버드’ 등 해외 유명 게임들을 제치며 올랐고, 국내 유료 앱 인기 순위 5위권 내에 유일한 국산 게임으로 자존심을 지키며 올라 있는 점에서도 이번 1위의 의미는 깊다. ‘이노티아4: 베르켈의 암살자’와 함께, ‘타이니팜’,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 국내 앱스토어 매출순위 5위 이내에 컴투스의 게임이 4개나 들어있는 점 역시 눈에 띄는 점이다.
   
컴투스는 ‘이노티아4: 베르켈의 암살자’가 그 동안 스마트폰에서 재대로 즐길 수 있는 정통 모바일 RPG를 기다려온 스마트폰 유저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켜주며 이 같은 인기를 모을 수 있었던 것으로 보고, 스마트폰 환경에서도 ‘이노티아’ 시리즈가 모바일 최고의 대작 RPG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Mon, 30 Apr 2012 13:15:24 GMT</pubDate>
</item>
<item>
<title>넷마블, 디엔에이社 손잡고 日 모바일 시장 진출</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3091202847989031</link>
<description><![CDATA[넷마블이 일본 최대 소셜 플랫폼 운영업체와 손잡고 일본 스마트폰 게임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CJ E&M 넷마블은 최근 일본 최대 모바일 소셜 게임 플랫폼 운영업체인 디엔에이(DeNA)社와 자사의 스마트폰 게임 5종 이상을 제공하는 것과 관련해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넷마블은 일본 최대의 소셜 게임 플랫폼 ‘모바게(Mobage)’를 운영하고 있는 디엔에이(DeNA)를 통해 자사의 스마트폰 게임을 일본에 출시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 

디엔에이(DeNA)의 ‘모바게(Mobage)’는 일본 자국 내에서 약350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매우 영향력 있는 소셜 게임 플랫폼이다. 

넷마블 김태영 사업부장은 “이번 디엔에이(DeNA)社와의 업무 제휴로 넷마블의 스마트폰 게임들이 일본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특히 이번 계약을 통해 넷마블이 해외 네트워크가 없는 국내 모바일 게임업체들의 일본 시장 진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데 의미를 둔다”고 말했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Mon, 05 Mar 2012 10:47:08 GMT</pubDate>
</item>
<item>
<title>게임하고 경품 받는 틀린그림찾기 앱게임 ‘캐치플러스’ 출시</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2667649346322031</link>
<description><![CDATA[일주일 동안 화장실을 갈 때만 게임을 해도 공짜 커피가 생기는 실속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디자인&마케팅 전문기업 ㈜시우인터렉티브(공동대표 최영욱&#8226;박진형, www.catchplus.co.kr)가 틀린그림찾기와 다양한 이벤트 및 경품 응모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어플리케이션 ‘캐치플러스’를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앱게임 캐치플러스는 네트웍 기반의 무료로 진행되는 무제한 틀린그림찾기 게임이며, 기존 출시된 일반적인 틀린그림찾기 어플과 비교해 재미요소를 한차원 높여 눈길을 끈다.

가장 큰 특징은 단순히 게임만 즐기는 것을 넘어서, 다양한 이벤트에 무료로 응모할 수 있고 꾸준히 게임에 참여하는 것만으로 경품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차별화를 완성하는 첫 번째 요소는 ‘캐치포인트’다. 캐치플러스 어플을 통해 게임을 클리어하면 레벨이 올라가게 되고 그만큼 캐치포인트를 획득하게 되는데, 적립된 포인트를 통해 어플 내 캐치포인트샵에서 게임 아이템이나, 모바일상품권으로 바꿀 수 있다.  

두 번째는 광고주가 제공하는 ‘깜짝 경품 이벤트’. 이벤트 게임인 스페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게 되면 즉석에서 상품 추첨이 진행되고, 당첨 결과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단순히 틀린그림을 찾고 단계를 넘기는 것과는 달리, 찾는 재미에 깜짝 선물을 받는 재미까지 더한 것. 

캐치플러스의 또 다른 재미는 랭킹시스템이다. 랭킹을 통해 친구들과 경쟁하면서 게임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으며, 포인트랭킹, 콤보랭킹 등 다양한 랭킹을 갱신하면 새로운 이벤트 추첨을 통해 실속 선물이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HD급 해상도와 고퀄리티 이미지를 제공하며, 매주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새로운 이미지를 무제한 플레이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개발사인 시우인터렉티브 최영욱 대표는 “틀린그림찾기 어플은 국민게임으로 불릴 만큼 인기가 많은 어플 중 하나지만 어느 정도 이용하다 보면 반복되는 이미지와 형식 때문에 자칫 지루해지기 쉬웠다”며 “캐치플러스는 게임을 즐기는 것만으로 포인트적립과 경품 응모가 가능하고 쌓인 포인트로는 상품 교환도 가능한, 단순히 게임만 하는 기존 어플과 차별화된 서비스다”라고 설명했다. 

캐치플러스 어플리케이션은 iPhone 3GS, iphone 4, iphone 4s, iPod touch, iPad 등 iOS 4.0 이상 기종에 지원하며, 안드로이드 버전은 2월 중 출시 예정이다.
]]></description>
<author>남은영 기자</author>
<pubDate>Mon, 16 Jan 2012 10:14:53 GMT</pubDate>
</item>
<item>
<title>스마트폰 액션퍼즐게임 ‘한게임 버즐’ 출시</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2548255445688031</link>
<description><![CDATA[게임포털 한게임이 스마트폰 액션퍼즐게임 '한게임 버즐:잃어버린 깃털'을 2일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한게임 버즐:잃어버린 깃털'은 엔필이 개발한 인기앱 ‘버즐’의 후속작으로 지금까지의 퍼즐게임들이 보여주지 못한 높은 자유도의 우월한 터치감을 자랑한다. 

기존 퍼즐게임들이 블록 등 해당 물체의 이동이 제한적이었던데 반해, '한게임 버즐:잃어버린 깃털'은 블록 대신 귀여운 새들이 등장하며, 원하는 새들을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끌어다 이동시킬 수 있는 드래그앤드롭 방식을 도입해 터치감의 묘미를 극대화했다. 

터치감 만으로도 한번 게임을 시작하면 손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전작을 기반으로 아이템전의 방식을 결합시켜 새로운 게임성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승부욕을 더욱 자극한다. 

특히, 사용자 입장에서 게임을 좀 더 편리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원하는 레벨부터 플레이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으며, 게임명에도 등장하는 ‘잃어버린 깃털’을 통해 이어 나올 버즐 후속작과 연계될 수 있는 스토리를 부여했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Mon, 02 Jan 2012 14:35:54 GMT</pubDate>
</item>
<item>
<title>한게임, 스마트폰 게임으로 ‘윷놀이’ T스토어에 출시</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2512416745537031</link>
<description><![CDATA[게임포털 한게임이 스마트폰 게임으로 <윷놀이>를 T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최대 3인까지 실시간 멀티 플레이를 지원하고 있어 신년을 앞두고 <한게임 윷놀이>를 통해 멀리있는 가족과도 즐거운 새해맞이 할 수 있게 됐다. 

음성지원과 휴대폰을 흔들어 윷을 던지는 기능의 지원으로 실제 윷놀이를 하는 것처럼 리얼한 재미를 더하며, 미션모드를 통해 혼자서도 즐길 수 있다. 빠른 게임 진행을 위해 퀵모드도 지원, 편의성을 더하고 있다. 또, 12개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수집해 윷놀이 말로 사용할 수 있도록 게임을 감각적으로 진화시켜, 신선하고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그룹 채유라 그룹장은 “<한게임 윷놀이>는 기존 유사 게임들과 달리 실제 윷놀이하는 것 같은 리얼함과 재미를 선사해 드릴 것이다”며 “<한게임 윷놀이>로 멀리있는 가족과도 즐거운 새해맞이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T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1월 26일까지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음료 및 다양한 외식상품권을 제공하며, 1월 31일까지 <한게임 윷놀이>에 접속하면 매일 아이템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1월 중으로 앱스토어와 올레마켓과 오즈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에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Thu, 29 Dec 2011 11:02:47 GMT</pubDate>
</item>
<item>
<title>송중기, 박보영 주연 ‘늑대소년’ 크랭크인</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2451850745135031</link>
<description><![CDATA[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활약하며 2011년 대세남으로 떠오른 송중기가 <늑대소년>(가제)을 통해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예고한다. 

드라마<성균관 스캔들>에서 조선 최고의 바람둥이 유생 ‘구용하’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주목 받은 송중기는 최근 드라마<뿌리깊은 나무>의 고뇌하는 어린 세종 ‘이도’역으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전 세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쌓여가는 탄탄한 필모그래피만큼 연기력을 인정 받으며 꽃미남 스타에서 연기파 배우로 진일보하고 있는 송중기는 영화 <늑대소년>(가제)에서 위협적인 야수의 본능을 지녔지만 소녀에게만큼은 조건 없는 사랑을 주는 늑대소년 역을 맡아 외형적 파격변신은 물론 한 소녀만을 향한 가장 순수한 사랑을 선보일 예정이다. 

<과속스캔들>로 혜성처럼 등장해 830만 흥행 신화를 이뤄낸 당찬 여배우 박보영. 귀여운 외모와 호소력 짙은 연기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국내 유수 영화상의 신인여우상을 휩쓸며 연기력을 인정 받은 그녀가 영화<늑대소년>(가제)을 통해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주인공으로 돌아온다. 

박보영이 맡은 역은 세상에 마음을 닫아버린 차가운 눈빛의 외로운 소녀로 어느 날 마주친 늑대소년에게 예기치 못한 설렘을 느끼며 처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열게 되는 캐릭터. 

그 동안 귀엽고 상큼한 매력으로 사랑 받았던 박보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늑대소년을 만나 서서히 변해가는 소녀의 성숙한 내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보영을 처음 만난 조성희 감독과 제작사 측은 주인공 소녀와 매우 닮은 모습에 깜짝 놀라며 적역 캐스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늑대소년>은 <음란서생><추격자><작전><혈투> 등의 화제작을 선보이며 한국 대중영화사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룬 영화사 비단길의 다섯 번째 작품. 

메가폰을 잡게 된 조성희 감독은 단편 <남매의 집>(2008)으로 미장센 단편영화제 대상과 칸 국제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3등상을 수상하고, 한국영화아카데미 졸업작품 <짐승의 끝>(2010)으로 벤쿠버 국제영화제 용호상 부문,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진출해 전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대한민국 청춘스타 송중기와 박보영의 만남, 그리고 세계 영화인들의 주목을 받은 조성희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기대를 불러모을 <늑대소년>(가제)은 지난 21일 첫 촬영에 돌입, 2012년 관객들에게 순도 100%의 아름다운 사랑을 전해줄 예정이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Thu, 22 Dec 2011 10:48:27 GMT</pubDate>
</item>
<item>
<title>짐승의 이빨자국, 의문의 연쇄살인...송강호, 이나영 주연 ‘하울링’</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2443085945063031</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배우 송강호와 이나영의 캐스팅만으로도 제작단계부터 화제를 모아온 영화 <하울링>이 2012년 2월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하울링>은 승진에 목말라 사건에 집착하는 형사 상길과 사건 뒤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려는 신참 형사 은영이 파트너가 되어 늑대개 연쇄살인 사건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범죄 수사 드라마. 

송강호는 실적 때문에 늑대개 연쇄살인 사건에 목숨 거는 만년 형사 ‘상길’역을, 이나영은 늑대개 살인사건 뒤에 감춰진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노력하는 신참 여형사 ‘은영’역을 맡아 파트너로서 호흡을 맞췄다. 

특히 송강호는 <살인의 추억> 이후 9년 만에 강력계 형사 역할에 도전, 사람 냄새 물씬 나는 ‘생활형 형사’의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아는 여자><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의 작품을 통해 특유의 감성 연기로 호평을 받아온 이나영 또한 이번 작품에서 차가운 지성과 예리한 감성이 공존하는 새로운 여형사 캐릭터를 완성했다. 

더불어 영화 <하울링>은 <말죽거리 잔혹사><비열한 거리> 등 깊이 있는 연출력으로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구현해 온 유하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유하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늑대개’라는 독특한 소재와 함께 연쇄살인 사건을 파헤쳐 가는 두 형사의 추적을 특유의 감성으로 밀도 있게 그려내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화 <하울링>이 티저 예고편을 통해 최초로 베일을 벗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늑대개’의 습격 장면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희생자에게서 짐승에게 물린 교상이 발견되면서 늑대개가 연루된 살인사건에 대한 흥미를 자극한다. 

또한 “한 번 쫓아가보죠”라는 ‘은영’(이나영)의 마지막 대사는 늑대개 연쇄살인 사건을 파헤쳐나갈 두 형사의 추적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티저 예고편을 통해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며 본격적인 흥행 전초전에 돌입한 영화 <하울링>은 2012년 2월 개봉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Wed, 21 Dec 2011 10:27:39 GMT</pubDate>
</item>
<item>
<title>스마트폰 액션퍼즐게임 ‘한게임 버즐:잃어버린 깃털’ 출시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2375474644658031</link>
<description><![CDATA[게임포털 한게임이 이달 말 스마트폰 액션퍼즐게임 <한게임 버즐:잃어버린 깃털>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게임 버즐:잃어버린 깃털>은 엔필이 개발한 인기앱 ‘버즐’의 후속작으로 엔필과 한게임의 스마트폰 게임 사업제휴에 따른 것. 

특히, 다양한 스테이지와 아이템은 물론 새롭게 디자인된 캐릭터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더욱 귀엽고 업그레이드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저사이트 오픈을 통해 이달 말 출시를 예고했으며, 사이트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또, 버즐걸이 등장한 게임소개 동영상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게임의 이미지와 걸 맞는 깜찍하고 발랄한 외모의 ‘박연주’양이 게임에 등장해 게임 내 깜찍한 캐릭터 외형과 사운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다채롭고 경쾌한 게임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현재, 티저사이트(birzzle.hangame.com)에는 클래식모드에 대한 정보가 공개돼 있으며, 매주 새로운 게임모드에 대한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버즐’은 버드(Bird)와 퍼즐(Puzzle)의 합성어로 같은 색깔의 새들을 3개 이상 붙여 클리어하는 퍼즐 게임이다. 서비스 7개월만에 전세계 600만명 이상이 다운로드 받을 만큼 큰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한게임과의 스마트폰 게임 사업제휴를 통해 <한게임 버즐:잃어버린 깃털>을 시작으로 다양한 스마트폰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Tue, 13 Dec 2011 14:39:06 GMT</pubDate>
</item>
<item>
<title>한게임 ‘테라’ 결제 혜택 프로그램 ‘T-cat’ 출시</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2340531744481031</link>
<description><![CDATA[한게임이 서비스하고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테라>가 결제 혜택 프로그램인 ‘T-cat’ 을 출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T-cat’ 은 테라 게임 내에서 탈것, 장비, 액세서리, 고급 소모품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코인으로, 테라 정액제 상품 또는 부가서비스 상품을 구매하면 상품 종류에 따라 정해진 수량이 지급된다. 

‘T-cat’ 을 이용하면 성장구간에 맞는 필요한 장비로 수월한 레벨업이 가능하며, 인던을 주로 플레이하는 이용자들은 인던 쿨타임 초기화 등을 사용할 수 있고, 길드용 아이템으로 길드원에게 혜택을 주는 등 고객들의 플레이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게임은 ‘T-cat’ 출시를 기념해 12월 8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T-cat’을 2배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게임 내에서 ‘선물상자’ 를 획득해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산타의 선물상자 이벤트’,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장식된 테라 월드 곳곳에서 찍은 스크린샷, 팬아트 등을 응모하면 LED 모니터를 증정하는 등 풍성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Fri, 09 Dec 2011 13:35:17 GMT</pubDate>
</item>
<item>
<title>한게임 ‘메트로 컨플릭트:프레스토’, 돌격모드 영상 공개</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2332111544438031</link>
<description><![CDATA[한게임이 서비스할 예정이고, 온라인 FPS 전문 개발사 레드덕이 개발한 FPS 게임 <메트로 컨플릭트:프레스토(이하 메트로 컨플릭트)>가 8일 ‘돌격모드’ 영상을 최초 공개하며, 1차 CBT(비공개시범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지난 ‘지스타 2011’에서 섬멸모드와 폭파모드를 공개하며 유저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모은 <메트로 컨플릭트>는 화려함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와 함께 한국 FPS의 진정한 세대교체를 이뤄낼 야심작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돌격모드(Team Flag Rush)’는 기존 FPS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메트로 컨플릭트>만의 차별화된 모드로, 일정 시간 내 많은 적을 섬멸하거나, EMP 장치를 획득해 적의 통신장비를 마비시켜 목표점수에 먼저 도달하면 승리하게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이는 섬멸모드보다 좀 더 스피디하고 박진감있게 진행되기 때문에 FPS게임에서 새로운 재미와 짜릿한 승부를 원했던 유저분들이라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돌격’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라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FPS명가 레드덕은 전작게임인 <아바>를 통해 완성도 높은 게임과 누구나 쉽게 적응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메트로 컨플릭트>에 모든 역량을 집중시켰으며, FPS 게임의 새로운 신화창조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Thu, 08 Dec 2011 14:11:55 GMT</pubDate>
</item>
<item>
<title>e-스포츠 올림픽, 2011 월드사이버게임즈 열려</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2321974144350031</link>
<description><![CDATA[세계 최대의 게임문화축제인 ‘2011 월드사이버게임즈(WCG) 그랜드파이널’이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월드사이버게임즈(WCG,World Cyber Games)는 전 세계의 젊은이들이 e스포츠를 통해 감동과 재미를 느끼고, 화합과 우정을 키우는 사이버 게임 문화축제다. 

지난 2001년을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시애틀·로스앤젤레스·싱가포르·몬자(이탈리아)·퀄른(독일)·청두(중국) 등에서 개최됐으며 올해로 11회째를 맞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 2003년 서울대회에 이어 8년 만에 e스포츠의 종주국인 우리나라에서 다시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대회에는 63개국 579명의 선수를 비롯 심판진 등 총 1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선수들은 13개 종목에서 총상금 50만달러(한화 약 5억7000만원)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우리나라는 11개 종목에 43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중국 선수단은 37명으로 주최국 다음으로 많은 선수단을 파견한다. 

이란·카자흐스탄·몽고·에콰도르·나미비아 등 9개 나라는 부산대회에서 처음으로 국제무대에 등장한다. 

참가선수들은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국가별 예선을 거친 국가대표 선수들로서 뛰어난 경기력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는 8일 오전 11시 벡스코 제3전시장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정식종목 9개, 프로모션 종목 4개의 총13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진다. 

정식종목에는 ‘리그오브레전드’,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워크래프트3: 프로즌쓰론’ 등 PC게임 8개 종목과, XBOX게임인 ‘철권6’이 포함돼 있다. 

이중 ‘리그오브레전드’,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스페셜포스’ ,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대격변’, ‘크로스파이어’는 이번 대회부터 새롭게 편입됐다. 프로모션 종목에는 모바일 종목(‘아스팔트6’)과 PC게임 3종목(‘던전앤파이터’, ‘로스트사가’, ‘캐롬3D’)이 함께 치러진다. 

대회기간 동안에는 부산 대학생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장애인 e스포츠토너먼트 16강 대회, WCG 2011 삼성모바일 챌린지 등의 경기가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행사장에는 기능성 게임 체험코너를 비롯, 코스프레, 페이스페인팅, 캐릭터 사진촬영, 퀴즈쇼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가족단위 관람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유명 프로게이머의 애장품을 경매하고 그 수익금을 기부하는 ‘스타 애장품 옥션’과 지난 5개월간의 WCG행사를 통해 모여진 성금을 기부하는 등 사랑의 모금 행사도 마련된다. 

폐막식은 11일 오후 6시에 메인무대에서 열려 종목별 시상식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대회의 주요 경기는 주관방송사인 온게임넷을 통해 국내에 생방송될 예정이다. 
]]></description>
<author>하용성 기자</author>
<pubDate>Wed, 07 Dec 2011 10:02:21 GMT</pubDate>
</item>
<item>
<title>네오위즈인터넷, 스마트폰 퍼즐게임 ‘불리’ 출시</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2279327144138031</link>
<description><![CDATA[네오위즈인터넷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넥스트앱스가 개발한 스마트폰 대표 퍼즐게임 ‘불리’를 티스토어에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불리’는 짜릿한 손 맛을 느낄 수 있는 두뇌 퍼즐 게임이다. 아기자기한 캐릭터 ‘불리’가 같은 색으로 3개 이상 붙어있을 때 터뜨리면 점수를 획득한다. 쉬운 조작법을 자랑하지만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전략적 플레이가 필요하다. 연속해서 터뜨리거나, 4개 이상 붙은 ‘불리’를 터치하면 보다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불리’가 터질 때 제공되는 귀여운 사운드와 그래픽 효과가 재미를 더한다. ‘폭탄’, ‘배드 불리(Bad Booooly)’ 등 게임 진행을 돕거나 방해하는 다양한 아이템도 등장한다.
 
‘불리’는 2009년 출시 후 7개월간 국내 앱스토어 유료 앱 전체 10위권을 유지하는 등 스마트폰 대표 퍼즐게임으로 자리 잡았다. 이어 네오위즈인터넷의 스마트 플랫폼 ‘피망플러스’를 탑재해 두 번째 인기몰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피망플러스’를 통해 유저들간 랭킹, 업적, 게임 플레이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도전과제 진행이 가능하다.]]></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Fri, 02 Dec 2011 11:34:31 GMT</pubDate>
</item>
<item>
<title>NHN ‘한게임 게임톡’, 앱스토어 출시...기념 이벤트 진행</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2255464343969031</link>
<description><![CDATA[NHN의 게임포털 한게임이 게임과 무료 통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임 전용 보이스 메신저, <게임톡>의 앱스토어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20일까지 앱스토어에서 <한게임 게임톡>을 다운로드 받기만 하면,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 한게임 공식 블로rm(blog.naver.com/smarthangame/130125134605)에 나와 있다.
 
한편, <한게임 게임톡>은 한게임이 PC 버전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 전용 보이스 메신저로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증가에 따라 스마트폰 앱 버전으로 이달 23일에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PC버전과 달리 스마트폰만 있으면 헤드셋과 마이크 없이도 이용할 수 있고, 별도의 설정 없이 앱 설치 버튼 하나만 누르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 등으로 출시 직후, 무서운 속도로 다운로드수가 늘고 있다.
 
현재는 PC게임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향후에는 스마트폰 게임까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Tue, 29 Nov 2011 17:17:23 GMT</pubDate>
</item>
<item>
<title>스마트폰 야구 게임 ‘한게임 런앤히트’, 100만 다운로드 돌파</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2244206443861031</link>
<description><![CDATA[<한게임 런앤히트>가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NHN의 게임포털 한게임이 서비스하는 스마트폰 야구 게임 <런앤히트>가 100만 다운로드수를 돌파했다.
 
지난 24일,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통합 다운로드수가 100만 건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특히, 이 같은 다운로드 수치는 불과 서비스 한달 남짓한 기간에 이뤄진 기록이라는 점에서 가히 폭발적인 인기를 짐작케 한다.
 
또, 앱스토어에는 이달 18일에 오픈, 아직 한달이 채 안된 상황이라 앞으로의 수치가 더욱 기대된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Mon, 28 Nov 2011 10:01:04 GMT</pubDate>
</item>
<item>
<title>한게임 오렌지크루, 첫 스마트폰 게임 '점핑몽' 출시</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2210872943723031</link>
<description><![CDATA[NHN 한게임이 설립한 스마트폰 게임 개발 전문 회사 ‘오렌지크루’가 개발한 점핑 액션 게임 <점핑몽>을 24일 앱스토어와 T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렌지크루 ‘프리윌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점핑몽>은 스마트 한게임의 정책대로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채택하고 있으며, 오렌지크루의 첫 출시작인 만큼 유료 아이템 없이 전면 무료 게임으로 서비스 한다.
 
전체 줄거리와 캐릭터는 서유기를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손오공이 잃어버린 두루마리를 찾아 나선다는 스토리하에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 캐릭터가 등장한다.
 
구름 위를 점프해 몬스터를 물리치면서 최대한 높이 올라가는 플레이 방식으로 원터치 방식의 매우 쉬운 조작 방식을 채택하고 있지만, 보기와 달리 정교한 타이밍과 리듬감 등 집중도를 요해 도전 의욕을 자극하는 게임.
 
즉, 게임 화면의 아무 곳이나 눌러 손을 떼면 점프할 수 있지만, 누르는 동안 점프할 수 있는 힘이 모아지기 때문에 모아지는 힘의 조절은 물론 누르고 떼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쉬운데 쉽지 않다’는 게임의 메인 카피도 이 같은 게임의 특징을 반영한 것.
 
이밖에도, 귀여운 캐릭터와 우수한 그래픽 등으로 보는 즐거움도 더한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Thu, 24 Nov 2011 13:25:29 GMT</pubDate>
</item>
<item>
<title>네이버, ‘부동산 앱’ 출시..."증강현실 도입"</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2209918743709031</link>
<description><![CDATA[네이버는 이용자들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부동산 매물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한 부동산 정보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네이버 부동산 앱’을 출시했다.
 
‘네이버 부동산 앱’은 증강현실을 도입, 길을 가다가 관심이 가는 아파트가 보일 때, 번거롭게 아파트 이름을 입력하지 않아도 카메라 화면에 보이는 내 위치 주변의 모든 부동산의 매매 시세, 매물량 등 관련 정보를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들이 카메라를 통해 보는 현실의 이미지에 시간, 절기별 해의 이동 궤적을 겹쳐서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이 지금 살펴보고 있는 집에 햇빛이 얼마나 잘 드는지를 시간대별, 계절별로 보다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네이버 지도와 연계, 이용자들이 거리뷰, 항공뷰 기능으로 관심있는 동네의 실제 사진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고, 거리재기 기능을 통해 관심있는 부동산 매물에서 지하철역, 주변 편의시설까지 도보 이동 소요 시간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외에도, PC에서 찾아본 부동산 정보와 관심 매물을 스마트폰에서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하는 등 PC 웹 서비스와 연동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Thu, 24 Nov 2011 10:46:27 GMT</pubDate>
</item>
<item>
<title>11월 셋째 주 온라인게임 순위...아이온, 피파온라인2, 서든어택 順</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2192358343547031</link>
<description><![CDATA[게임노트가 발표한 11월 셋째 주 온라인게임 순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이 17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TOP3의 순위에는 변동이 없는 가운데 ‘리니지’가 1계단 상승한 4위에 올랐다.

‘리니지’는 현재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덴의 빛을 밝혀라' 라는 티저 카피와 함께 다음 일정을 암시하는 동영상을 공개하며 유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많은 유저들은 이 영상이 리니지 13주년 이벤트 및 대규모 업데이트와 관련이 있을 거라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리니지’의 이번 업데이트가 순위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 블리자드가 자신들의 게임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 ‘스타크래프트2’에 울고 웃었다. 지난 주 높은 상승세를 보이며 6위에 랭크됐던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순위가 금주 6계단 하락한 12위에 랭크되며 한 주 만에 TOP10에서 밀려났다. 이에 반해 같은 개발사의 게임 ‘스타크래프트2’는 6계단 상승한 9위에 오르며 모처럼 미소를 지었다. 

20위권 순위에서는 JCE의 ‘프리스타일2’가 출시 일주일 만에 53계단 상승한 20위에 랭크되며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프리스타일2’는 전작인 ‘프리스타일’의 정식 후속작으로 개선된 시스템과 스포츠 장르에서 매우 중요한 세부 디테일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통해 기존 ‘프리스타일’보다 더 감각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졌고, 커스터마이징과 대전모드의 추가로 재미요소 또한 풍성해졌다는 평가다.  

한편 '프리스타일'은 차기작 '프리스타일2'가 정식 오픈하면서 2계단 하락한 35위에 랭크되며 다소 순위가 내려갔다. '프리스타일2'가 같은 농구게임이면서도 보다 향상된 그래픽과 시스템들을 선보이면서 기존 '프리스타일' 유저들의 관심이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당분간 서로 순위에 영향을 미치더라도, JCE가 본래 취지대로 성과를 거둬 프리스타일 시리즈가 스포츠게임 시장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30위권 순위에서는 ‘크레이지 아케이드 비엔비’가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 이벤트를 실시하며 4계단 상승한 22위에 랭크되었다.  

그 밖의 순위에서는 온라인게임 시장에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신작의 진입이 눈에 띈다. 우선 온네트의 ‘현무온라인’이 지난 1일 공개 서비스 이후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11계단 상승한 37위에 오르며 순항하고 있고, 지난 11월 15일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체인징 MMORPG ‘라임오딧세이’도 37계단 상승한 67위에 랭크되었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Tue, 22 Nov 2011 09:59:43 GMT</pubDate>
</item>
<item>
<title>한국판 ‘반지의 제왕’ 꿈꾼다... NHN 게임문학상 시상식 개최</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2185556343519031</link>
<description><![CDATA[NHN은 21일 분당 NHN 본사에서 게임산업 발전과 게임 시나리오 인재 발굴을 위한 제2회 NHN 게임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NHN 게임문학상은 국내 게임산업의 경쟁력과 문화 콘텐츠 개발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0년에 시작한 게임문학 공모전으로 특히 이번 2회 문학상은 장르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게임 시나리오 장편과 단편으로 각각 나누어 공모했다.
 
게임 개발사 대표와 드라마 작가, 대학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8명의 심사위원들은 게임으로의 활용가능성, 스토리의 창의성과 독창성 그리고 재미와 완성도를 중심으로 약 한달 간 다양한 시각과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결과 ‘인공진화’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묘사한 전준후(중앙대 영화학과 재학)씨의 ‘보드빌’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금상에는 ‘B형간염’팀의 ‘엔드월드’(장편)와 장재홍씨의 ‘까페 오드’(단편), 은상에는 오승훈씨의 ‘귀인별곡:여우전’(장편)과 ‘터틀크림’팀의 ‘지구를 지켜줘’(단편)가 차지했다. 이 외에도 ‘블랙힐즈’와 ‘나이트워커’가 장편부문 동상, ‘아이템홀릭’과 ‘그들이 사는 세계’가 단편부문 동상을 각각 차지했다.
 
총 상금은 1억원으로 대상 1팀에게는 5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장편부문은 금상(1팀) 1천5백만원, 은상(1팀) 1천만원, 동상(2팀) 3백만원이 주어지며, 단편부문은 금상(1팀) 1천만원, 은상(1팀) 5백만원, 동상(2팀) 2백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수상한 작품들은 다양한 사후관리를 통해 대중들과 만나볼 수 있다. NHN은 수상작을 eBook으로 제작, 모바일 콘텐츠로 배포할 예정이며, 네이버 캐스트 ‘오늘의 문학’ 코너에서 수상작을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재홍 교수(서강대 게임교육원)는 “장편과 단편으로 구분한 이번 공모전은 작년에 비해 전체적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다”며 “NHN 게임문학상이 해를 거듭함에 따라 한국 게임산업을 이끌고 나갈 능력있는 시나리오 작가들이 이 공모전을 통해 많이 배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NHN 김상헌 대표이사는 “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면서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 성장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글로벌 기업들의 화두”라며 “게임산업도 예외일 수 없으며, 단순히 시나리오 작가 발굴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문화 콘텐츠산업 전체의 발전을 위해 NHN 게임문학상이 가지는 의미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Mon, 21 Nov 2011 15:06:03 GMT</pubDate>
</item>
<item>
<title>네이버, 안드로이드用 ‘네이버 주소록 백업’ 앱 선보여</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2149646943316031</link>
<description><![CDATA[네이버는 모바일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간편하게 연락처를 관리할 수 있도록 안드로이드용 ‘네이버 주소록 백업’ 앱을 17일 출시했다.
 
네이버 주소록 백업 앱은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는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생일 정보 등을 웹 상의 ‘네이버 주소록’에 백업시켜주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지난해 2월 iOS 용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된 이래 연락처 백업을 위한 필수 애플리케이션으로 인기를 끌어왔다.
 
아이폰용 네이버 주소록 백업 앱에 이어 17일 안드로이드용 앱이 출시됨으로써 안드로이드 휴대폰 이용자들도 스마트폰 교체 및 분실, OS 업그레이드에 대비해 연락처를 네이버 주소록에 백업할 수 있게 됐다.
 
예를 들어 기존에 안드로이드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던 이용자가 아이폰4S로 스마트폰을 교체하는 경우, 또는 스마트폰 OS를 업그레이드 하는 경우, 기기 변경/OS 업그레이드 전에 ‘네이버 주소록 백업 앱’을 통해 기존 휴대폰에 있던 연락처를 모두 백업해둔다면 새 휴대폰에서 다시 해당 앱을 통해 연락처를 간편하게 가져올 수 있다.
 
스마트폰 속 연락처를 저장하기 위해서는 애플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 T스토어, 올레마켓, OZ스토어 등에서 ‘네이버 주소록 백업 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 후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하여 ‘내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저장된 연락처 정보는 네이버 주소록 모바일웹이나 PC웹에 접속하면 확인 가능하다.
 
네이버 주소록에 저장해둔 연락처를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옮겨오는 것도 가능하다. 앱을 실행하여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한 후 ‘가져오기’ 버튼을 누르면 PC웹 네이버 주소록에 백업되어 있던 소중한 지인들의 연락처가 새로운 스마트폰에 자동으로 저장된다.
 
또한 백업 앱을 통해 네이버 주소록에 저장된 연락처는 PC상의 네이버 주소록에서도 손쉽게 편집할 수 있으며, 이용자들은 네이버 주소록 서비스를 이용해 이메일/문자/쪽지 등도 편리하게 보낼 수 있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Thu, 17 Nov 2011 11:21:09 GMT</pubDate>
</item>
<item>
<title>11월 둘째 주 온라인게임 순위...아이온, 피파온라인2, 서든어택 順</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2131995543138031</link>
<description><![CDATA[게임노트가 발표한 11월 둘째 주 온라인게임 순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이 1위를 차지하며 16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지난주 2위를 탈환한 ‘피파온라인2’는 ‘서든어택’의 추격을 뿌리치고 순위를 지키는데 성공했다. ‘2011-2012 시즌 로스터’ 업데이트 이후 인기에 탄력을 받고 있는 ‘피파온라인2’는 현재 축구게임 중 최고의 자리에 위치해 있다. 그러나 ‘피파시리즈’ 최대의 라이벌인 ‘위닝일레븐’이 얼마 전 온라인화를 선언하면서 ‘피파온라인2’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앞으로 두 게임간의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한동안 10위권 밖에서 맴돌며 예전만 못한 인기를 보여 주었던 ‘월드오브워크래프트’가 이번 주 순위에서는 10계단 상승하며 6위까지 치솟았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는 10월말 개최된 블리즈컨2011을 통해 네 번째 확장팩 ‘판다리아의 안개’를 공개하며 다시 한 번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게임 내 대립세력인 얼라이언스와 호드의 경쟁구도가 핵심이 될 전망이다. 

30위권 순위에서는 ‘카발온라인’이 9계단 오른 23위에 랭크됐다. ‘카발온라인’은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해 10월 28일부터 6주 동안 ‘생일축하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수능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55,000원 상당의 혜택과 아이템을 제공하는 수능마케팅에 돌입하며 새로운 유저들을 유입시키는데 성공한 모습이다. 

이스트소프트 국내서비스부문 조정훈 부문장은 “우선 시기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가 겹치면서 유저들의 큰 관심을 끈 것 같다. 6주년 이벤트, 수험생 이벤트 외에도 지난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카발걸 컨테스트’를 진행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며 “여기에 11월 3일부터 3일간 실시되었던 ‘카발2’의 CBT의 영향으로 ‘카발온라인’이 다시 한 번 주목 받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고 순위 상승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외의 순위에서는 11계단 급상승하며 46위로 뛰어오른 ‘SD건담캡슐파이터’가 눈에 띈다. 지난달 새로운 S랭크 유닛 ‘크로스본 건담 X3’와 ‘건담강탈’ 미션전을 추가했던 ‘SD건담캡슐파이터’는 지난 주 빼빼로데이를 맞아 게임포인트 1,111, 혹은 커스텀 업그레이드 킷 11개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유저들의 호응을 얻었다. 

게임노트의 홍승경 애널은 “지난 주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빼빼로데이, 지스타게임전시회 등 다수의 행사가 겹치면서 게임들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했지만 실질적으로 성과를 얻은 게임은 많지 않았다“며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었던 ‘카발온라인’처럼 간단히 참여할 수 있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이벤트가 결과도 좋은 것을 알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Tue, 15 Nov 2011 10:19:15 GMT</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