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모닝뉴스 &gt; 영화</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section.html?section=32</link>
<description>모닝뉴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거제시, ‘촬영하기 좋은 도시’로 발돋움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6312925186819032</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시장 변광용)는  14일, 가조도 일원에서 촬영 중인 드라마 촬영팀에 커피트럭 ‘꿈트럭’을 지원했다.

‘꿈트럭’은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 연대 실천을 위해 거제시장애인복지관(관장 우성기)에서 운영하는 트럭이다. 

거제시는 촬영 현장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아름다운 거제의 풍경을 담기 위해 애쓰는 스태프와 출연진을 응원하기 위해 커피트럭을 제공했다.

내년 방영 예정인 이 드라마는 올 여름부터 100여 명이 넘는 제작진이 투입돼 촬영에 한창이다. 

촬영팀 체류 기간 동안 발생하는 소비는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고, 드라마의 성공적 방영은 관광객 증가로 연결돼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고 계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거제시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는 방송 관계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올 한 해에만 예능&#8228;드라마 등 총 27편의 영상 콘텐츠를 유치해‘촬영하기 좋은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Fri, 14 Nov 2025 23:07:31 GMT</pubDate>
</item>
<item>
<title>'제2회 서울한강국제영화제(SHIFF)' 15일 개최</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6007630286633032</link>
<description><![CDATA[서울한강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419혁명공로자회 서울특별시지부와 (주)레드파노라마가 주관하는 '제2회 서울한강국제영화제(SHIFF)'가 오는 10월 15일(수)부터 화려한 막을 연다. 

지난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제1회 서울한강국제영화제는 4.19혁명에 대한 전통적 해석에서 벗어나 현시대 청년들의 관점에서 자유, 민주, 정의의 가치를 다룬 주옥같은 작품들로 영화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올해도 4.19 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오늘의 이야기로 풀어낸 청년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고, 무료 상영을 통해 관객들의 행복한 가을 나들이를 열 계획이다. 상영 일시는 10월 15일~16일 양일간이며, 치열한 예심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국내 경쟁작 21편과 외국 작품 2편(대만, 미국)을 서울 종로 3가 허리우드 낭만 극장에서 전 작품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던 임창재 감독은 “이번 상영작들은 여전히 소외된 노동, 가족의 진정한 가치, 불온한 사회에서 성장하는 청소년, 보호받지 못하는 도시의 동물, 청년의 불안한 거주와 불투명한 미래, 의문사한 대학생 등 사회, 정치적 문제들을 다양한 시선으로 투명하고 진지하게 담아내고 있다”라면서 “현재 우리 사회가 여전히 안고 있는 많은 문제들을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의 시각으로 투명하게 보여주는 만큼, 이번 본선 진출작들이 귀하고 소중하다”라고 말했다.

관객과의 대화, 감독과의 만남 등 뜻깊은 이벤트도 준비했다. 미국 내 여성 실종 사건을 다루고 있는 <Sick Minded / 병든 마음>의 르바르 레오 감독, 세계대전 이후 여전히 불안한 대만의 정치환경을 다룬 <Bombing Formosa / 포모사 폭격>의 류옌메이 감독이 영화제 기간 내한하여 관객과 만날 예정이며, 영화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관객과 대화의 장도 마련한다.

영화제 집행위원 김도영 감독은 “서울한강국제영화제는 이 사회의 해결되지 않은 모순과 갈등을 청년 영화인의 시선으로 진솔하게 바라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영화제와 다른 의미가 있다”라며 “단순히 사회고발적인 시선에 그치지 않고, 4.19혁명 정신인 자유, 민주, 정의를 통해 밝은 미래까지 제시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라고 말했다.
 
레드파노라마 대표 송영신 감독은 “고립은둔청년의 수가 작년에만 약 54만 명으로 추정되는 상황 속에서 용기 있게 세상에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청년 예술인들과 만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이번 영화제는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과 4.19혁명을 이끈 기성세대들의 시대를 초월한 만남의 장으로, 어떠한 사회적 문제도 결국 희망은 있다는 4.19혁명의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상식은 10월 18일(토) 서울시청 8층 다목적 홀에서 진행되며, 국악 공연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함께 성대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description>
<author>오영주 기자</author>
<pubDate>Fri, 10 Oct 2025 15:05:02 GMT</pubDate>
</item>
<item>
<title>숏차 웹드라마 ‘결혼 장려 프로그램 메리’ 거제 촬영</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5507494786422032</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관광협의회(회장 김철은)는 체리코끼리가 제작하는 숏차(ShortchA) 플랫폼 웹드라마 ‘결혼장려 프로그램 메리’의 주요 촬영지를 거제로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촬영 유치는 거제시관광협의회가 거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관광 인프라를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작사와 협의하고, 촬영 편의를 위한 행정·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결과다. 

협의회는 제작 초기 단계부터 제작팀과 긴밀히 소통하며 촬영 적합지 추천, 계절별 촬영 포인트 제공, 숙박·편의시설 연계 등 다양한 거제시에 관한 정보를 제공했다.

‘결혼장려 프로그램 메리’는 미스터리와 로맨스를 결합한 독특한 구성의 웹드라마로, 의문의 프로그램에 참가한 주인공이 미션 수행을 통해 진실에 다가가는 과정을 그린다. 

드라마 속 주요 장면은 거제의 대표 관광지와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촬영되며, 이를 통해 전국 시청자들에게 거제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2025년 8월 12일부터 숏차 플랫폼을 통해 방영되고 있다.

김철은 회장은 “최근 tvN 예능 ‘진짜 괜찮은 사람’ 촬영 유치에 이어, 이번 웹드라마 유치는 거제 관광 홍보의 새로운 기회”라며 “방송과 뉴미디어를 통한 홍보 효과가 시민과 지역 상권에 작더라도 실질적으로 도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관광협의회는 드라마 방영 이후에도 촬영지를 활용한 관광코스 개발, SNS 홍보 콘텐츠 제작, 여행상품 연계 등 후속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거제의 관광 이미지를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description>
<author>조은옥  기자</author>
<pubDate>Wed, 13 Aug 2025 17:49:07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 출신 정성준 감독 단편‘봄의 언어’무료 상영</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3932977485674032</link>
<description><![CDATA[거제 출신 청년 영화감독 정성준의 단편영화 ‘봄의 언어’가 오는 15일(토)과 17일(월), 거제시 청소년수련관 1층 공연장에서 무료로 상영된다.

해당 영화는 몽돌필름에서 제작하고 경남독립영화 등에서 제작지원을 받았으며 상영시간은 약 23분이다.

‘봄의 언어’는 초등학교 4학년 태권소년 성준이 같은 반 친구 봄의 수화 공연을 보고 첫눈에 반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소심한 성준은 봄이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전하기 위해 수화를 배우고, 이를 통해 순수한 첫사랑 이야기를 수화라는 언어의 아름다움을 통해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소통의 중요성을 전하고자 한다.

상영 일정은 15일(토) 오후 4시와 17일(월) 오후 7시 30분으로, 상영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거제시민 누구나 관람 가능하고, 선착순 입장(약400명)이다. 영화감독의 무대인사를 통해 영화의 감동적인 메시지를 함께 나누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영화 ‘봄의 언어’는 정성준 감독의 어린시절 경험담으로 언어의 장벽을 넘어서는 소통의 아름다움을 전하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Wed, 12 Feb 2025 12:09:34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시, 영상 친화도시‘촬영 핫 플레이스’ 뜬다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3690937885571032</link>
<description><![CDATA[거제라는 도시를 떠올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계적인 조선소가 있는 조선 도시 정도로 알고 있다. 맞는 말이다. 내로라하는 조선소가 2개사가 소재하고 있어 누구나 조선도시로 생각한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딱딱한 조선 도시로 생각했던 이미지가 아름다운 자연과 정겨움이 있는 영상친화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거제시는 영화, 드라마 등 영상물 제작 유치에 적극적이다. 2017년 병원선 올로케를 시작으로 120여 편의 드라마, 영화, 예능 등을 제작 지원했다. 

거제 치어리딩 동아리 실화를 담은 영화 ‘빅토리’가 지난해 개봉했다. 2021년부터 2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제작됐다. 옥포동 팔랑포, 옥포대첩기념공원 등 아름다운 거제를 담아냈다.

지난해 방영된 KBS 2TV 드라마 ‘개소리’도 거제에서 촬영했다. 학동흑진주몽돌해변, 장승포 해안길 등 거제의 명소가 표출됐다.

일본 드라마 인기 시리즈 고독한 미식가가 영화로 제작돼 최근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선보였다. 부산 인근과 거제 등이 물망에 올랐으나 영화의 감독과 주연을 맡은 마츠시게 유타카가 구조라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매료돼 거제를 영화 촬영지로 선정했다는 후문이다.

구조라항의 맛집을 섭외하고 실제 식당 주인의 딸을 서빙 역할로 캐스팅해 사실감과 현장감을 더했다.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는 거제 구조라항의 아름다움과 음식이 어우러져, 거제만의 매력을 담았다는 평가다.

거제시는 촬영장소 발굴답사, 촬영세부계획 협의, 인허가사항 등 행정지원, 민원처리 등 광범위한 행정업무를 전담해 처리하고 있다.

한 장면을 촬영하는 데도 현장에서 돌발적인 상황이 발생해 일정이 틀어지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거제시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민원이나 일정지연 등을 발빠르게 조율해 영상관계자들에게 신뢰를 쌓아왔다.

수년간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신뢰를 쌓은 덕에 촬영하기 좋은 도시로 소문나 거제시를 찾는 영상 관계자가 늘고 있다.

실제로, 거제시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드라마와 영화 유치 건수가 4편에 불과했지만. 적극적인 지원과 신뢰형성을 통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드라마와 영화 24편을 유치하는 성과를 얻었다.

거제시가 영상콘텐츠를 유치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영상으로 접한 거제의 모습에 매료돼 영화나 드라마 속 장소를 실제 방문하는 관광객 유입과 드라마 촬영에 따른 스텝, 배우 등 100여 명이 장기간 머물면서 소비하는 비용도 많아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크기 때문이다.

관광객 유입과 경제 효과 외에도, 궁극적으로는 도시 이미지 제고를 통해 도시 브랜드를 성장시켜 나가기 위해서다.

지난해 거제에서 촬영한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등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 7편이 올해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도 뛰어난 자연경관과 매력이 넘치는 거제의 모습을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만날 수 있다.
]]></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Wed, 15 Jan 2025 11:49:38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 배경 ‘빅토리’ 밀레니엄걸즈가 온다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2484425585013032</link>
<description><![CDATA[영화 배급사 ㈜마인드마크는 오는 30일 거제 CGV에서 1999년 거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춘들의 뜨거운 열정을 담은 영화 ‘빅토리’무대인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거제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빅토리는 ‘춤만이 인생의 전부인 필선(이혜리)과 미나(박세완)가 치어리딩을 통해 모두를 응원하고 응원받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거제에서 촬영한 영화는 우리에게 익숙한 장소가 가득 담겨 있어 영화를 보는 내내 더욱 특별한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

영화 관람 후에는 영화 ‘빅토리’의 출연 배우 박세완과 밀레니엄걸즈 6명(최지수, 백하이, 권유나, 염지영, 이한주, 박효은) 및 안나푸르나필름 이안나 대표가 직접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영화 속 이야기와 촬영 에피소드까지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이번 무대인사는 또다른 영화 빅토리 재미다.

박범수 빅토리 영화감독은 “이 영화를 통해 ‘누구에게나 빛나는 순간이 있고 지금도 우리는 충분히 빛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description>
<author>모닝뉴스 기자</author>
<pubDate>Wed, 28 Aug 2024 20:24:15 GMT</pubDate>
</item>
<item>
<title>KBS 월화드라마 ‘땐뽀걸즈’ 거제에서 로케</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53681702476803032</link>
<description><![CDATA[ ‘댄스스포츠’ 의 줄임말, 세칭 ‘땐뽀’ 를 주제로 한 드라마가 제작된다 

거제여상의 댄스스포츠 동아리 ‘땐뽀걸즈’를 모티브로 한 드라마가 거제에서 제작된다.

거제시 로케이션으로 제작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땐뽀걸즈’(극본 권혜지, 연출 박현석, 제작 MI)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지난 12일 오후 1시 30분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는 제작사 MI 이정희 대표, 안현숙 부대표 등이 참석하여 드라마의 성공적인 제작과 거제시 홍보를 위한 상호협력을 다짐했다.

 지난 2017년 4월 KBS 스페셜 다큐멘터리로 방영된 땐뽀걸즈는 거제여상 체육선생이자 댄스스포츠 강사인 이규호 교사와 거제여상 ‘땐뽀’동아리 학생들의 댄스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소소하게 그려내며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땐뽀걸즈’는 같은 해 9월 동명의 영화로 정식 개봉해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스페셜 다큐멘터리 역시 지난 2018년 5월 개최된 제54회 백상예술대상 TV교양 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높은 작품성을 입증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로 제작되는 ‘땐뽀걸즈’는 2018년 12월 방영을 목표로 이달 말부터 거제시 전역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KBS 황의경 책임 프로듀서를 필두로, 드라마‘공주의 남자’, ‘함부로 애틋하게’의 박현석PD가 연출을, 단막극 ‘개인주의자 지영씨’, ‘혼자추는 왈츠’를 집필한 권혜지 작가가 극본을 맡았으며 총8부작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땐뽀걸즈’는 10대가 주인공으로, 청소년집단을 주 시청 층으로 하고 있는 만큼 이들이 가진 온라인상의 파급력을 이용하여 다양한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거제여상 학생들의 밝고 긍정적인 모습과 거제시의 아름다운 풍경이 잘 어우러져 또 하나의 명품 드라마가 탄생하기를 바라며 거제시가 국민들에게 보다 친근한 도시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Thu, 13 Sep 2018 14:37:04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시-부산영상위원회와 함께 뛴다</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52360237075775032</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와 부산영상위원회가 영상산업 육성에 함께 나선다. 

최근 개봉해 화제를 불러일으킨 ‘블랙 팬서’를 비롯해 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학교 등 부산을 영화 &#8228; 영상산업도시로 이끈 부산영상위원회 관계자들이 거제시를 찾았다.

부산영상위원회 관계자들의 거제방문은 박명균 거제시장 권한대행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박명균 권한대행과 조대은 부산영상위 사무처장은 부산시와 거제시가 영상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빼어난 자연풍광이 가장 큰 매력인 거제는 부산과 접근성 또한 좋아 부산이 담을 수 없는 자연풍광을 거제시에서 촬영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부산영상위 관계자들은 계룡산 전망대, 바람의 언덕, 전통한옥펜션 소낭구 등 거제의 주요 자원들을 둘러봤다. 조대은 사무처장은 “거제는 영화나 드라마 제작 관계자들을 유인할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도시”라며, “앞으로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 나간다면 영상산업 도시로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전했다.

박명균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거제시는 영상을 통해 지역을 홍보하는 것이 가장 발 빠른 관광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앞으로 거제촬영 작품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비롯하여 연출 &#8228; 작가 &#8228; 로케이션 매니저 등을 대상으로 한 촬영지 소개 팸투어, 연출자와 시나리오 작가를 위한 창작공간 지원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펼쳐 영상산업을 육성·활성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author>서진일 기자</author>
<pubDate>Fri, 13 Apr 2018 15:52:50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여상 열여덟 소녀들의 영화  '땐뽀 걸즈' 개봉</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50535281074072032</link>
<description><![CDATA[거제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이용규) 열여덟 소녀들의 방과 후 활동반인 ‘땐뽀반’에 대한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지난 4월 KBS 스페셜로 방영되어 큰 화제를 모은 다큐멘터리 '땐뽀걸즈'는 극장판 버전으로 재편집해 오는 9월 말 전국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KBS가 제작하고 KT&G 상상마당이 보급을 맡은 이 영화는 취업전선에 뛰어 들기 전,‘댄스스포츠’대회를 앞둔 거제여상 열여덟 ‘땐뽀반’ 학생들의 유쾌 발랄 성장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다. 

 또한  최근 방과 후 활동에 대한 국가 정책 차원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활동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방과후 활동의 결과물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학생들이‘땐뽀’라 일컫는‘댄스스포츠’는 두 사람이 짝을 이뤄 함께 춤을 추는 것으로, 유산소 운동에 근력 운동, 스트레칭 등 육체적 건강과 정신적 즐거움, 그리고 사교활동을 통한 예의범절을 익힐 수 있는 건전한 스포츠이며, 여가 활동으로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이규호 체육 교사는 "지난 20년 동안 거제여자상업고등학교를 비롯해 본인이 재직한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댄스스포츠를 지도하는 등 댄스스포츠를 통한 전인적인 교육에 앞장 서 왔다."며 “한 사람이라도 느리거나, 빠르면 눈에 띄는‘댄스스포츠’를 통해서 관심사도, 꿈도 각각 다른 학생들이 서로 이해하고 협동하는 마음을 배우며 성장한다."고 말했다. 

 학생들은“학교생활에 관심이 없었는데 덕분에 출석도 좋아졌으며 해야 되는 일이 있을 때 그것을 무사히 끝냈을 때는 뿌듯함이 크다.”며“못하던 동작을 나중에 잘하게 되었을 때 행복하다.””춤을 출 때가 가장 행복하다“ 등 방과후 활동에 대한 만족스러운 소감을 말했다.

 마지막 댄스스포츠 대회를 앞두고 누구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낸‘땐뽀반’학생들의‘댄스스포츠’대회 도전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땐뽀걸즈'는 9월 말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description>
<author>서진일 기자</author>
<pubDate>Thu, 14 Sep 2017 10:33:30 GMT</pubDate>
</item>
<item>
<title>MBC 수목드라마 ‘병원선’거제 올로케</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9993220873676032</link>
<description><![CDATA[휴먼아일랜드메디컬 드라마 ‘병원선’이 국내 최초로 거제시 올로케이션으로 결정됐다. 

8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병원선’(극본 윤선주, 연출 박재범,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은 배를 타고 의료 활동을 펼치는 병원선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릴 새로운 시도의 메디컬드라마. 

따라서 병원선과 섬마을은 드라마의 핵심 장소다. 

제작진은 프리프로덕션 단계에서부터 로케이션에 많은 공을 들여 물색했고, 자연의 보고로 알려진 거제도 등지를 장소로 결정했다.

 병원선 촬영에 활용될 배가 거제시 저구항에 정박돼있다. 여기에는 드라마의 의미 있는 목적과 취지에 깊이 공감한 거제시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다. 

지난 12일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와 MBC는 거제시와 드라마의 완성도와 공익성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한희 MBC 드라마 제작국장, 김희열 팬엔터테인먼트 부사장, 권민호 거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권민호 거제시장은 “드라마의 장소로 활용될 지심도, 외도, 이수도, 내도, 장승포항 등 거제시의 아름다운 풍광과 위상이 드라마에 잘 녹아들어, 천혜의 자연경관이 우리 국민은 물론 전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림1중앙#
한희 MBC 드라마제작국장은 “‘병원선’은 국내 최초로 거제도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할 드라마가 됐다. 지난 2004년 드라마 ‘회전목마’ 촬영을 거제시에서 한 적이 있다. 10여년 만에 다시 와 봤는데 여전히 아름답다. 이 아름다움이 ‘병원선’의 올로케이션으로 담길 수 있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희열 팬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은 “거제시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는 뜻을 전하며 “아름다운 섬 거제시에서 ‘병원선’을 촬영하게 되면서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드라마가 추구하고자 하는 휴머니즘과 성장의 메시지가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병원선에서 외과 수술도 가능하게 한 출중한 실력을 가진 외과의 송은재(하지원), 감정과 공감 능력이 풍부하고 따뜻한 영혼을 가진 내과의 곽현(강민혁), 외과의사가 되라고 강요한 아버지와 갈등의 골이 깊은 외로운 한의사 김재걸(이서원) 등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지고 병원선에 탑승한 의사들, 그리고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섬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릴 ‘병원선’.

 의사와 환자의 관계를 넘어선 인간적인 교류를 통해, 진심을 처방할 수 있는 진짜 의사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개과천선’, ‘다시 시작해’의 박재범 PD가 연출을, ‘황진이’, ‘대왕세종’, ‘비밀의 문’의 윤선주 작가가 집필을 맡는다. ‘해를 품은 달’ ‘킬미힐미’ ‘닥터스’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는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군주- 가면의 주인’, ‘죽어야 사는 남자’ 후속으로 8월 방송 예정이다. ]]></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Thu, 13 Jul 2017 16:50:08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씨월드 ‥ ‘당신 거기있어 줄래요’</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8032008972011032</link>
<description><![CDATA[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개봉 전부터 배우들이 돌고래와 찍은 사진이 이슈가 되고 있다. 

사진 속 장소는 거제도에 있는 돌고래 체험파크 거제씨월드로, 흰고래인 벨루가와 찍은 사진에서 벨루가 표정이 변요한과는 다소 무뚝뚝하게 보이고, 직접 조련사로 연기했던 채서진과는 뽀뽀도 하며 웃는 표정을 보여 ‘돌고래의 남녀차별’이라고 불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제작보고회와 네이버 V앱 무비채널에서도 배우들이 직접 이 사진에 대해서 언급한 적이 있다.

 영화 예고편에서는 채서진이 직접 돌고래를 조련하는 모습과 김윤석, 변요한이 수족관에서 여주인공 연아에 대해 얘기하는 장면 등이 극적으로 연출되어 영화를 더 기대하게 만든다.  

#그림1중앙#
이 영화는 전세계 30개국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기욤뮈소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된 타임슬립영화이며, 12월 14일 개봉한다. 

믿고 보는 배우 김윤석과 믿고 보는 소설이 만난 기대작이다.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촬영지 거제씨월드에서는 영화예매권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페이스북에서 확인하고 참여하면 된다. (www.facebook.com/gswdolphins)
]]></description>
<author>서용찬 기자</author>
<pubDate>Mon, 28 Nov 2016 17:01:29 GMT</pubDate>
</item>
<item>
<title>메가박스, 영화 ‘고양이는 불러도 오지 않는다’ 단독 개봉</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6535122771086032</link>
<description><![CDATA[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대표 김진선)’가 영화 <고양이는 불러도 오지 않는다>를 9일(목)에 단독 개봉한다.

<고양이는 불러도 오지 않는다>는 일본 팬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 스기사쿠 작가의 베스트셀러 만화 ‘어쩌다 고양이 집사’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원작 ‘어쩌다 고양이 집사’는 독자들에게 공감과 눈물샘을 자아내는 걸작이라는 호평과 함께 단행본 2권이 일본 판매 부수 30만 부를 돌파하는 등 높은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이번 개봉작은 고양이보다 개를 더 좋아하는 아마추어 복서 ‘미츠오’가 아기 길냥이 ‘친’과 ’쿠로’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기묘한 동거 이야기를 담았다. 

사람과 고양이가 함께 살아가며 서로의 존재를 통해 삶의 위로를 받는 모습을 그려내며 한편의 웃음과 감동의 드라마를 펼쳐낼 예정이다.

아마추어 복서 미츠오 역으로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는 일본 최대 아이돌 소속사 ‘자니스’의 연기돌 카자마 &#49804;스케가 출연해 개봉 전부터 국내 팬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권상봉 메가박스 마케팅팀장은 “영화 곳곳에 포진되어 있는 고양이들의 아기자기한 귀여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주요 감상포인트”라며 “국내 애묘인들과 영화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 잡을 영화”라고 전했다. 

영화 <고양이는 불러도 오지 않는다>는 9일(목)부터 메가박스에서 단독 상영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www.megabox.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1544-0070)]]></description>
<author>모닝뉴스 기자</author>
<pubDate>Wed, 08 Jun 2016 11:00:27 GMT</pubDate>
</item>
<item>
<title>송창식, 조영남, 윤형주 ‥ 추억의‘쎄시봉’</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6105364470770032</link>
<description><![CDATA[송창식·윤형주의 트윈 폴리오를 아시나요? 

두꺼운 뿔테안경의 조영남, ‘그건 너’를 부르던 이장희…60년대를 풍미했던 추억의 가수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음악다방 ‘쎄시봉’에서 펼쳐집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권민호)은 오는 25일 오후 2시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영화 <쎄시봉>을 상영한다. 

영화 <쎄시봉>은 60년대 무교동의 유명한 음악다방 ‘쎄시봉’을 중심으로 가수들의 무명시절 음악에 대한 열정과 풋풋한 사랑을 그린 영화이다. 송창식, 조영남, 이장희, 윤형주 등 60년대 젊은이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았던 가수들의 젊은 시절을 영화로 만날 수 있는 이번 영화는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아름다운 노랫말과 정겨운 선율의 옛 노래들을 만나보며 추억에 잠길 수 있다는 것도 이 영화의 큰 장점 중 하나이다. 

거제문화예술회관 김종철 관장은 “이번에 상영하는 <쎄시봉>은 60년대 청춘의 삶을 음악과 함께 담아낸 영화”라며 “영화를 통해서 관객 여러분들도 옛 추억 속에 잠겨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월요시네마 <쎄시봉> 상영은 무료로 진행된다. 
]]></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Tue, 19 Apr 2016 17:14:04 GMT</pubDate>
</item>
<item>
<title>부산국제영화제 보이콧 파동 안타깝다</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6097047570757032</link>
<description><![CDATA[ 영화제를 6개월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 ‘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 범 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 가 2016년도 영화제 참가거부 의사를 표명했다.

18일 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 범 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각 단체별 회원들에게 부산국제영화제 보이콧 찬반 여부를 묻는 의견 수렴 결과 과반수 이상의 응답자 중 90% 이상이 보이콧에 찬성했다” 며 올 부산국제영화제 참가 거부입장을 밝혔다. 

이에대해 부산시는 이날 오후 “범대위의 보이콧 발표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밝혀왔듯이 BIFF와 협력해 금년 영화제를 개최하겠다” 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부산시는 “현재 BIFF와 조직위원장 민간화를 포함한 합리적인 정관개정을 위해 협의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며, “20년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변함없는 열정과 관심을 보여주었듯이, 다시 한번   영화계, 국내외 영화인과 영화팬, 부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했다. ]]></description>
<author>모닝뉴스 기자</author>
<pubDate>Mon, 18 Apr 2016 18:07:55 GMT</pubDate>
</item>
<item>
<title>메가박스, 장국영 추모 13주기 ‘성월동화’ 단독 개봉</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5887692070547032</link>
<description><![CDATA[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대표 김진선)가 장국영 추모 13주기를 맞아 그의 마지막 로맨스 영화인 ‘성월동화’ 를 오는 31일 국내 단독 개봉한다.

영화 ‘성월동화’ 는 사랑의 상처를 가진 두 남녀의 운명적 만남과 러브스토리를 그려낸 작품이다.

결혼을 앞두고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연인을 잊지 못하던 한 여자(토키와 타카코분)가 죽은 연인을 꼭 닮은 홍콩 비밀경찰(장국영 분)을 운명처럼 마주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액션 로맨스 영화이다. 

이번 영화는 장국영의 추모 13주기에 맞추어 기일 하루 전 국내에 재개봉되어 주목받고 있으며, 당시 아시아 최고 스타였던 장국영이 남긴 마지막 러브스토리라는 점에서 그를 그리워하는 영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최초로 선보여지는 무삭제 감독판을 디지털 리마스터링 기법으로 복원된 선명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시내 메가박스 프로그램 매니저는 "장국영 추모 13주기를 맞아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성월동화’ 의 단독 개봉을 진행하게 됐다”며 “장국영을 그리워하는 많은 팬들에게 그를 기억하고 추모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영화 및 상영 정보는 메가박스 홈페이지(www.megabox.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1544-0070)]]></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Fri, 25 Mar 2016 12:35:20 GMT</pubDate>
</item>
<item>
<title>팔순 농부와 마흔 살 소 ‥ 워낭소리</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5793729870444032</link>
<description><![CDATA[팔순 농부와 마흔 살 소의 믿을 수 없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권민호)은 오는 28일 오후 2시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영화 <워낭소리>를 무료 상영한다. 

지난 2009년에 개봉한 이래 295만 명이 관람하며 당시 독립영화 사상 최대의 관객을 모았던 <워낭소리>는 팔순 노인과 30년 동안 동고동락해온 소가 함께 보내는 마지막 1년의 시간을 담고 있다. 

1여 년 간 다큐멘터리로 제작된 이 영화는 경북 봉화마을에 살고 있는 노인과 나이든 소의 실제 이야기를 담아내어 더욱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거제문화예술회관 김종철 관장은 “이번에 상영하는 <워낭소리>는 소와 같이 우직한 삶을 살아온 우리 아버지들의 이야기”라면서, “영화를 통해서 관객 여러분들도 잔잔한 감동을 느껴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림1중앙#
]]></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Mon, 14 Mar 2016 15:34:58 GMT</pubDate>
</item>
<item>
<title>부산국제영화제 업무집행 결의안 채택</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5742893870388032</link>
<description><![CDATA[ 부산국제영화제 임원회가 8일 오후 3시 부산시청 26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임원회는 재적임원 23명 중 서병수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에 걸친 회의가 진행됐다. 

  이날 임원회에서는 △신규 자문위원 위촉에 관한 사항 △임시총회 소집요구에 관한 사항 △부산국제영화제 정관개정 방향에 대해 참석 임원들의 열띤 토의가 이루어졌다. 

임원회는 토의한 내용을 모아 ‘부산국제영화제 업무집행에 관한 결의안’ 을 채택했다.

<이하 결의안>

<b>부산국제영화제 업무집행에 관한 결의안 </b>

부산국제영화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산시민과 국내외 영화팬들의 사랑 속에 성장한 우리 모두의 문화자산이다. 부산국제영화제 정상화와 성장 발전을 위하여 오늘 임원회에서 토의한 바 정관규정에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다수 임원들의 의견이 있었으며, 영화제의 정상적인 추진을 위해 임원회 의결을 담은 결의안으로 채택, 규정에 의거 조직위원회와 집행위원회 등에서 처리할 것을 결의한다. 

 첫째, 2월 1일자로 자문위원 68명을 신규위촉 한 것은 문제가 많으므로 조속한 시일내에 시정조치(해촉)하기 바람

 둘째, 2월 25일자 제출된 임시총회 요구는 합당한 정관 개정안을 마련하기 위한 시간을 가질 때 까지 연기하기 바람

 셋째,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라운드테이블을 구성&#8228;운영

 넷째, 집행위원회와 사무국은 본연의 업무에만 충실하여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 바람

2016년 3월 8일
부산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 임원회]]></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Tue, 08 Mar 2016 18:22:18 GMT</pubDate>
</item>
<item>
<title>합천 영상테마파크에서 촬영하면 ‘대박’</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3918999768515032</link>
<description><![CDATA[ 최근 경남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촬영한 영화들이 연이어 개봉되면서 흥행 대박을 예감하고 있다.

지난해 두차례에 걸쳐 촬영된 영화 ‘암살’ 은 흥행보증수표 하정우, 전지현, 이정재와 ‘도둑들, 전우치, 타짜, 범죄의 재구성’ 등으로 작품마다 극찬을 받고 있는 최동훈 감독이 만나 영화팬들의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지난 7월 22일 개봉한 이 영화는 14일만에 관객 700만을 돌파하는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해 8월 황매산에서의 1차 촬영에 이어, 12월에는 합천영상테마파크 내 적산가옥단지 등지에서 촬영했다. 

 영화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또 다른 영화는 ‘극비수사’. 

 김윤석, 유해진 주연의 이 영화는 합천에서 촬영되었던 장면이 상영되는 간간이 등장해 영화를 보는 내내 영상테마파크를 찾아보는 재미 역시 쏠쏠하다.

고스트파크 축제 이후에도 합천영상테마파크는 분주할 듯하다. 

영국 영화 핑거스미스를 원작으로 한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는 하정우, 김민희 등이 출연하여 8월말 세트장 내에서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효주 주연의 ‘해어화’ 역시 올 가을 촬영을 앞두고 있다. 

그 외에도 영화 ‘이와손톱’, ‘밀정’, 드라마 ‘별이 되어 빛나리’ 등이 촬영 협의를 거치고 있어 지속적인 영화 및 드라마 촬영이 합천군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description>
<author>서용찬 기자</author>
<pubDate>Mon, 10 Aug 2015 15:59:57 GMT</pubDate>
</item>
<item>
<title>배우 남궁민  中영화 '월색유인' 출연확정</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3633017268196032</link>
<description><![CDATA[배우 남궁민이 중국 영화 '월색유인' 출연을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중국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영화 '월색유인'은 중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동명의 소설 “담녹색달빛”을 각색한 작품으로 남궁민이 맡은 역할은 총명하고 현실적인 성격으로 성공가도를 향해가는 주인공 쵸우베이를 연기한다. 

해당 영화는 중국 유명제작사 북경 중카이광훼이 문화발전유한회사와 중국 5대감독으로 불리는 하강감독이 연출하는 영화로 현재 중국 유명배우들과 의기투합해 촬영 준비 중에 있으며, 남궁민의 합류와 함께 7월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중국 에이젼트인 CNFT 측은 “평소 남궁민이 출연한 작품들을 주의깊게 지켜봤으며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방송종료 소식을 접한 뒤 바로 미팅을 요청했다”면서 “ 한 번의 만남으로 그의 매력과 개성에 매료돼 서둘러 캐스팅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중국영화 "월색유인"은 9월 초까지 중국 현지에서 촬영할 예정이며, 내년 중국전역을 통해 개봉될 예정이다.
]]></description>
<author>최수빈기자</author>
<pubDate>Wed, 08 Jul 2015 13:36:12 GMT</pubDate>
</item>
<item>
<title>영화 ‘극비수사’ 메르스 이겨내다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3495881967969032</link>
<description><![CDATA[  부산시는 극장가에 불어 닥친 메르스 여파가 한 풀 꺾이고, 영화관을 찾은 관객 수는 메르스 확산 이전 보다 오히려 증가했다고 밝혔다. 

  6월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6월20일~21일)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전국 200만 2395명, 부산 15만 184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메르스 확산이 이슈화된 2주전 주말(6월6일~7일) 전국 122만 4787명, 부산 10만 4750명 보다 전국 63%, 부산 45%가 증가한 수치다. 

또한, 이는 예년 같은 시기 주말(6월21일~22일) 관객 수 (전국 128만 4647명, 부산 10만 364명)와 비교했을 때 보다도 더 높다.

  이러한 극장가의 관객 수 회복은 메르스 확산이 진정세를 보이면서 메르스 전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지난 6월11일 개봉한 외화 대작 ‘쥬라기 월드’와 6월18일 개봉한 ‘극비수사’도 관객들이 영화관을 찾게 하는데 한 몫을 했다. 

‘쥬라기 월드’(감독 콜린 트레보로우)는 개봉 2주차 주말에도 전국 88만명, 부산 5만 7000명 이상의 관객을 모았고, ‘극비수사’(감독 곽경택) 역시 주말에만 전국 77만명, 부산 6만 9000명의 관객을 모았다. 

두 영화의 관객 수는 주말 전체 관객 수의 8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곽경택 감독의 영화 ‘극비수사’는 1978년 부산에서 일어난 실제 유괴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로 부산영상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만덕1터널, 대저생태공원, 부산 공동어시장, 보수동 책방골목 등 부산 곳곳을 배경으로 전체 촬영의 약 40%를 부산에서 촬영됐다. 

개봉 4일 째인 6월 21일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5년 개봉한 한국영화 중 최단기록을 세우는 등 메르스 여파 속에서도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주에도 다양한 소재의 한국영화 연평해전(24일, 감독 김학순), 소수의견(24일, 감독 김성제), 나의 절친 악당들(25일, 감독 임상수)이 개봉하고,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감독 앨런 테일러)’가 7월 초 개봉하는 등 향후 극장을 찾는 관객 수는 메르스 공포에서 벗어나 완연한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description>
<author>서용찬 기자</author>
<pubDate>Mon, 22 Jun 2015 16:40:19 GMT</pubDate>
</item>
<item>
<title> 신화 김동완 영화  '과대망상자들'  출연</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3433229267882032</link>
<description><![CDATA[가수 겸 배우로 활발한 활약에 나서고 있는 김동완이 신연식 감독의 옴니버스 인권영화 ‘과대망상자들’에 출연을 확정 짓고 최근 영화 촬영에 돌입한 것.

인권영화 ‘과대망상자들’은 지난 2002년부터 국가인권위원회가 ‘지금보다 더 나은 삶’, ‘평등한 삶’을 원하는 이들의 바람을 영화 제작을 통해 실현하기 위해 시작된 ‘인권영화 프로젝트’의 열 세 번째 프로젝트에 해당하는 옴니버스 영화로, 최근 영화 ‘조류인간’ 등 저예산 독립 영화로 마니아층 관객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신연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최근 영화 ‘글로리데이’에 캐스팅 되어 다방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김동완이 신연식 감독의 인권영화 ‘과대망상자들’의 출연을 확정 지으며 배우로서의 또 다른 변신을 예고해 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 작품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함께 배역에 집중한 높은 몰입도로 배우로서의 깊은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는 김동완이 이번 인권영화를 통해서는 어떠한 캐릭터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인권영화 ‘과대망상자들’에 출연을 확정 지은 김동완은 오는 20일(토) 중국 남경(난징)에서 그룹 신화의 세 번째 아시아투어에 나선다.]]></description>
<author>최수빈기자</author>
<pubDate>Mon, 15 Jun 2015 10:38:12 GMT</pubDate>
</item>
<item>
<title>밀양시, 황금촬영상 유치 한류도시 꿈꾼다</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2864658266895032</link>
<description><![CDATA[경남 밀양시는 지난 9일(목) 오후 4시 시장실에서 박일호 시장과 (사)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조동관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5회 황금촬영상 협약식을 가졌다.

황금촬영상은 1977년 제정된 34년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영화상으로 (사)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회원들이 1년간 촬영한 작품을 대상으로 우수 작품과 영화인을 선정, 시상하는 축제다.

올해 제35회 황금촬영상은 오는 9월 11일부터 13까지 3일간 밀양강 야외 공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전야제를 비롯 야외영화 상영,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레드카펫, 시상식, 축하공연, 영화 OST 콘서트, 29초 영화제 등 다양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밀양시는 밝혔다.

 이에 앞서 5월 8일 밀양아리랑 대축제기간 중에는 황금촬영상 홍보를 위한 밀양시와 (사)안국영화촬영감독협회 간 공개협약이 체결되며, 홍보대사 위촉식도 가질 예정이다. 

홍보대사로는 이미 유명 영화인들이 물망에 오르면서 황금촬영상의 무게감을 더해주고 있다.

밀양시는 이번에 황금촬영상을 유치하여 문화와 예술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로 삼고, 2020년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완공과 함양~울산 간 고속국도 개통 등 튼튼한 경제를 바탕으로 문화도시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또한, 1300만 영남권의 중심지에 영화산업의 새로운 장을 개척하여 국내&#8228;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신 한류도시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계획도 가지고 있다.

한편, 황금촬영상은 순수영화단체와 영화인들이 주최하는 국내 유일 영화제로 대중의 흥행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작품성과 창작성을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하는 수준 높은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배우, 감독, 스텝 구분 없이 영화인 모두가 함께 즐기는 영화축제로 그동안 서울에서만 개최하던 행사를 최초로 밀양강변의 야외무대로 옮겨 개최하게 됨으로써 매우 이례적이라며, 영화계에서는 지방문화 육성과 황금 촬영상의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다.
]]></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Fri, 10 Apr 2015 15:16:22 GMT</pubDate>
</item>
<item>
<title>합천군, 재난영화 ‘판도라’ 촬영</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2847860066849032</link>
<description><![CDATA[[합천/임경엽 기자]=경남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8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CAC엔터테인먼트와 역대급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판도라’ 에 대한 촬영지를 합천 청와대 세트장으로 확정하고 영화 촬영 및 제작지원 등에 따른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하창환 군수와 허종홍 군의장을 비롯한 군 관계자와 ㈜CAC엔터테인먼트 이창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사측의 영화제작 배경 발표와 협약 체결, 증서 교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재난 블록버스터 ‘판도라’는 국가적 대재앙 속에서 가족과 나라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국민들과 대통령의 헌신적인 모습을 사실감 있게 그려낼 것으로 알려져 그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 김남길, 정진영, 김영애, 문정희, 김명민 등 스타급 연애인들이 대거 출연하며 지난 2012년 ‘연가시’를 통해 신선한 소재로 재난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장을 열며 누적 관객수 451만명이라는 놀라운 흥행돌풍을 일으킨 박정우 감독의 프로젝트로 벌써부터 영화계 안팎의 관심이 뜨겁다. 

 한편 합천군은 오는 5월 10일부터 30일까지 합천군 정원테마파크에 있는 청와대 세트에서 대통령집무실, 재난상황실, 브리핑실 등과 관내 도로변에서 촬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description>
<author>임경엽 기자</author>
<pubDate>Wed, 08 Apr 2015 16:36:40 GMT</pubDate>
</item>
<item>
<title>합천영상테마파크 연초부터 영화바람</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2198641066028032</link>
<description><![CDATA[경남 합천군(군수 하창환) 용주면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고의 촬영 세트장인  ‘합천영상테마파크’ 가 연초부터 연이은 영화 및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먼저 일본 니혼TV ‘1억인의 대질문 &#8252;와랏떼 코리에떼&#8252;’ 와 tvn에서 70년대 배경으로 한 현대사 고백 ‘소녀영자’ 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이곳에서 촬영됐다. 

2월 첫방송을 앞두고 수시로 촬영되고 있다.

금년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명탐정  홍길동’은 주연배우인 이제훈, 김성균, 고아라와 ‘늑대소년, 짐승의 끝, 남매의 집’등으로 작품마다 극찬을 받고 있는 조성희 감독이 만나 영화팬들의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림1중앙#
기존 장르 규칙을 허물고 영상미학의 기획적인 변화를 선사할 혁신적이고 감각적 스타일의 대한민국 탐정 액션 느와르 영화를 그린 작품으로 23일부터 촬영이 시작됐다. 

영화 ‘허삼관, 세시봉’은 합천에서 촬영되었던 장면이 상영되는 중간 중간 나와 영화를 보는 내내 영상테마파크를  찾아보는 재미 역시 쏠쏠하다.

박흥식 감독의 영화 ‘해어화(解語花)’와 MBC 미니시리즈(수,목 드라마)는 오는 3월 초순과 4월에 촬영을 앞두고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의 지속적인 영화 및 드라마 촬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Fri, 23 Jan 2015 13:13:30 GMT</pubDate>
</item>
<item>
<title>손양원 목사 일대기 거제씨네세븐 연장상영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1924483065744032</link>
<description><![CDATA[[모닝뉴스 / 거제인터넷방송 공동취재]=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의 일대기가 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성탄을 앞둔 12월 거제 씨네세븐에서도 손 목사의 영화 ‘그 사람 그 사랑 그 세상’이 상영되고 있습니다.

손양원 목사의 일대기를 그린 이 영화는 그 어떤 드라마보다 가슴 시리고 아름다운 사랑의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죽음보다 강한 사랑의 삶을 살다간 손 목사의 일대기가 관객들의 가슴에 뭉클한 감동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iframe title='손양원 목사 일대기 씨네세븐 연장상영' width='640px' height='360px' src='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va287FFE2tZ2FV93vv293rv&play_loc=undefined' frameborder='0' scrolling='no' ></iframe>

이달 중순 영화를 내릴 계획이었지만 이달말까지 계속 상영됩니다.

<거제 씨네세븐 안병석 대표>

이 영화는 독립영화고 흥행성이 별로 없는데 비해서 영화는 사실 우리는 일반사람들이 보고 배워야 될 좋은 영화이고 그래서 또 고현교회 박정곤 목사님이 추천도 해주셨고 진짜 사회에서 이런 영화를 한번쯤은 메시지로서 한번 상영을 해서 사회가 밝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보탬이 됐으면 해서…

손 목사는 1948년 여순사건으로 두 아들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아들을 죽인 원수같은 범인을 용서했고 양아들로까지 삼습니다.

나 환자를 내 몸처럼 사랑했던 사람 손양원, 그는 1950년 한국전쟁 막바지 애양원을 지키다 전향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북한군의 총격에 죽음을 맞았습니다.

극장 상영판은 지난해 12월 방영된 KBS 성탄특집 타큐멘터리 '죽음보다 강한 사랑 손양원' 보다 러닝타임이 두 배 늘어난 새로운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영화에서는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손양원 목사의 순교 장면과 두 아들의 총살 장면을 실제로 목격한 증언자의 생생한 육성이 그대로 담겼습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충격적이라고 말합니다.

<관람객 한순이 씨>

굉장히 충격적이었습니다. 그 실천한다는 그 사실이 충격이었고 손동희 씨가 아버님에 대한 얘기를 할 때 그 때 아주 감동적이었습니다. 어떻게 자기 아들을 죽인 사람을 양자로 삼을 수 있느냐고…

영화 ‘그 사람 그 사랑 그 세상’연말 우리들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모닝뉴스 서용찬입니다.]]></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Mon, 22 Dec 2014 19:40:30 GMT</pubDate>
</item>
<item>
<title>‘그 사람 그 사랑 그 세상’ 거제엠파크 개봉</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1761214265614032</link>
<description><![CDATA[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의 삶이 영화화(그 사람 그 사랑 그 세상)돼 개봉됐다. 

그는 1948년 여순사건으로 두 아들을 잃었다. 하지만 그는 아들을 죽인 원수같은 범인을 용서했고 양아들로까지 삼는다.

나환자를 내 몸처럼 사랑했던 사람 손양원, 그는 1950년 한국전쟁 시기 끝까지 애양원을 지키다 죽음을 맞이했다.

실화라서 그 어떤 드라마보다 가슴이 시리고 더 아름다운 감동스토리 손양원 목사의 감동스토리가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거제엠파크시네세븐에서 만날 수 있다. 

<iframe title='손양원 다큐영화 “그 사람 그 사랑 그 세상”20일부터 전국의 롯데시네마에서 일제히 개봉' width='640px' height='360px' src='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v6e4bylExM9V9TSwSVDT3ww&play_loc=undefined&alert=true' frameborder='0' scrolling='no' ></iframe>

손양원 목사의 두 아들을 죽였던 안재선의 삶은 강석우(라디오 여성시대 MC)가 맡았고, 탤런트 이광기는 손양원 목사의 기도문과 편지글 낭송을 맡았다. 

인기배우 최강희는 손 목사의 딸 손동희 권사(손양원의 맏딸)의 회고록 에피소드 중 소녀시절의 목소리를 맡는 등 정상급 연예인들의 참여도 눈길을 끌고 있다. 

해외로도 수출할 예정인 영화 ‘그사람 그사랑 그세상’은 ‘연탄길’ 이철환 작가가 손양원의 삶에 의문과 궁금증을 풀기위해 그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담담하고 냉철하게 현상을 바라보는 스토리텔러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12월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의 삶을 그린 영화 ‘그 사람 그 사랑 그 세상’  그 사랑이 여러분을 위로합니다. 

<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43E75FEA1B7A5E3FC989B43164EACAC36851&outKey=V1296e23fc6a29599b6dd7e30991f5f114e1fb7c7561a1ba791aa7e30991f5f114e1f&controlBarMovable=true&jsCallable=true&skinName=default'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12' HEIGHT='293' style='width:512px; height:293px;'></iframe>


]]></description>
<author>모닝뉴스 기자</author>
<pubDate>Wed, 03 Dec 2014 22:09:02 GMT</pubDate>
</item>
<item>
<title>영화 CF촬영 합천테마파크 붐빈다</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1757977065610032</link>
<description><![CDATA[ 경남  ‘합천영상테마파크’ 가 연이은 영화와 CF촬영으로 붐비고 있다.

올들어 이곳에서 촬영한 영화작품만 9편, 드라마 10편, CF 3편 등 27편으로 거의 매주 촬영이 이어되고 있다.

내년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한창 촬영된 ‘허삼관매혈기’는 하지원 뿐만 아니라 영화배우 하정우씨가 감독 겸 주연을 맡아,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한 달여 가량 합천에서 계속 촬영됐다.

1953년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 ‘서부전선’ 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부전선’은 드라마 ‘추노’ ,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승승장구하고 영화‘해적’의 각본을 쓴 천성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연기력과 흥행성을 겸비한 설경구와 여진구의 만남으로  합천군에서는 군 인지도 증가 및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올해 최고의 화제작 ‘암살’은 ‘타짜’, ‘도둑들’ 의 감독을 맡은 최동훈 감독과 전지현이 다시 만난 작품이다.

#그림1중앙#

 80여 년 전 일본에 식민통치를 당하던 일제 강점기 때 벌어진 암살프로젝트를 그린작품으로 지난 8월 황매산에서 1차 촬영이 진행됐고, 12월 영상테마파크에서 촬영이 예정되어 있어 영화팬들의 관심과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tvN/TV조선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현대사 고백”’은 지난역사가 들려주는 우리들의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10개의 단막극으로 구성된 옴니버스형식의 드라마로 한창 촬영 중에 있다.

영상테마파크 바쁜 촬영일정과 더불어 봄에는 철쭉, 가을에는 억새가 유명한 황매산에서도 영화 촬영이 이어졌다. 

TvN드라마 ‘삼총사’와, 수지, 류승룡 주연의 영화 ‘도리화가’가 촬영되었으며, 장혁 주연의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가 황매산 촬영을 위해 대기 중이다. 

합천군에서는 각종 촬영유치에 발맞춰 영상테마파크 내 배우, 스태프 등이 이용하는 ‘이화장’ 및 여러 식당의 메뉴 및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숙박시설확충 등 각종 시설의 개보수를 통하여 촬영팀에게 편의를 제공함과 동시에, 작품의 질을 높이는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관람객이 영상테마파크를 찾아주고 계신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합천영상테마파크는 영화, 드라마 촬영 외에도 관람객을 위한 체험공간, 먹거리, 즐길거리가 더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Wed, 03 Dec 2014 13:09:30 GMT</pubDate>
</item>
<item>
<title>국립과천과학관, 국내 최대 ‘SF영화제' 개최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1110926564989032</link>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규모의 SF영화축제 'SF영화제'가 오는  27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는 국내 장편영화제로는 최초로 25미터 초대형 돔스크린에서의 상영이 시도되며, 이와 함께 성인층을 겨냥한 야간 상영이 실시돼 세계 정상급 장르 영화제로의 도약에 나선다.

국립과천과학관(관장 김선빈)은 오는 26일 개막되는 'SF2014, Science & Future' 의 메인 프로그램으로, 국내 미개봉 작품부터 올해 이슈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SF과학영화제인 'SF영화제'를 축제 기간 동안(9일 총 26회) 국립과천과학관 천체투영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우주 저 너머’ 란 주제와 잘 어울리는 '테마섹션' 과 올해 이슈가 된 SF작품을 모은 '핫섹션', 특별초청작품과 단편작 중심의 '특별섹션' 등 3개 섹션을 통해 한국과 미국, 영국, 캐나다, 남아공, 뉴질랜드, 인도 등 전 세계 10여국에서 출품한 13편의 장·단편 SF영화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는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를 비롯해 ‘디스트릭트9’, ‘몬스터즈’, ‘언더 더 스킨’ 등 성인을 대상으로 한 SF영화들이 상영될 예정으로, 젊은 연인들이 영화 관람과 함께 화려한 야경을 즐길 수 있어 벌써부터 일부 영화가 매진되는 등 표를 구하려는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국립과천과학관은 이번 SF영화제는 지름 25미터의 초대형 천체투영관 돔스크린에서 영화를 상영할 예정으로, 스펙터클한 SF영상을 보다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SF영화제' 개막작은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로 선정됐다. 아날로그 기술만으로 우주공간을 재현한 이 작품은 우주선 안에서 자체회전을 통한 원심력으로 중력을 발생시키는 장면 등 현대 과학기술 수준으로 봐도 손색이 없을 만큼 철저한 과학적 고증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테마섹션에서는 ‘콘택트’, ‘디스트릭트9’, ‘몬스터즈’, ‘코쿤’ 등 SF액션, 스릴러, 코미디 영화는 물론, 순수 국내산 판타지 애니매이션 영화인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가 상영될 예정으로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핫섹션에서는 개인 인공위성 제작으로 화제가 된 미디어아티스트 송호준씨를 다룬 ‘망원동 인공위성’을 포함한 ‘로봇’, ‘언더 더 스킨’, ‘익스트랙티드’, ‘거꾸로 된 파테마’ 등 국내 미개봉 작품들이 초대돼, SF마니아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별섹션에서는 한불수교 130주년을 맞이해 프랑스과학영화제에서 화제가 된 과학다큐 ‘암흑물질의 신비’가 특별 상영된다. 이밖에 ‘SF 가는 길',  'Prospect', '앱사피엔스‘, ’파더스‘ 등 4편의 단편퍼레이드 영화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SF의 진수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특별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오는 26일 ‘암흑물질의 신비’ 상영 뒤에는 파리 천체물리학자 Mr. Yannick Mellier의 초청강연이, 27일 개막작 ‘2001 스페이스오딧세이’ 상영 시에는 서울대 물리천문학과 윤성철 교수의 특별 초청강연이 실시될 예정이다.

SF영화제 관람료는 특별석과 일반석 각각 3000원, 2000원이며 단체(20명 이상)는 2000원 이다. 관람권은 개인 예매의 경우 인터파크 예매사이트(ticket.interpark.com)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단체 예매의 경우 SF2014 운영사무국(02-3677-1397)을 통한 전화예매가 가능하다.

우사임 국립과천과학관 과학문화전시과장은 “올해 SF영화제는 우주와 외계생명체를 다룬 SF명작 13편을 엄선했으며, 천체투영관 돔스크린 상영으로 한층 더 실감나게 SF영화 속 우주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며 ”다양한 SF영화 관람을 통해 영화 속에서 우주가 어떻게 그려지고 있는지 등을 깊이있게 바라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F2014, Science & Future' 는 국립과천과학관의 브랜드 축제로, 오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시네마토크’, ‘우주 저 너머(전)’, ‘올댓SF(전)’, ‘SF포럼’, ‘SF어워드’ 등 SF와 과학의 접점을 다루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description>
<author>서혜정 기자</author>
<pubDate>Fri, 19 Sep 2014 15:47:45 GMT</pubDate>
</item>
<item>
<title>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공식 기자회견</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0609265464400032</link>
<description><![CDATA[제16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의 공식 기자회견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기자회견에는 김영배 조직위원장, 김종현 집행위원장, 권희철 프로그래머, 방은진 집행위원과 홍보대사인 여진구, 백진희가 참석했다. 

김영배 조직위원장은 이 날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전 세계의 어린이·청소년들이 만든 영화를 통해 세상에 대한 이해를 넓혀가는 아시아 최대의 국제청소년영화제” 라며 개최 의의를 밝혔다. 

이어 김종현 집행위원장이 개막작인 로베르타 듀란트 감독의 ‘꼬마 재즈왕 펠릭스’ 를 소개했다. ‘꼬마 재즈왕 펠릭스’ 는 주인공 꼬마가 음악을 반대하는 어머니를 설득하기 위해 몰래 재즈 콘서트를 준비하며 벌어지는 감동 스토리로, 흥겨운 섹소폰 연주를 함께 만나 볼 수 있는 음악 영화이다.

권희철 프로그래머는 장·단편 초청 부문과 단편 경쟁 부문으로 구성된 상영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이어갔다. 초청 부문은 상영 연령대에 따라 '키즈아이', '틴즈아이', '스트롱아이' 세 섹션으로, 어린이의 꿈과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영화들부터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학교 문제와 사랑, 불안 등을 다룬 성장 영화들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경쟁 부문은 감독들의 나이에 따라 <9+>, <13+>, <19+>으로 나뉜다. 9세에서 12세의 전 세계 어린이들이 만든 작품은 <9+>, 13세부터 18세의 중·고등학생들이 만든 작품은 <13+>에서, 어른들의 성장 영화는 <19+>에서 상영한다고 권희철 프로그래머는 밝혔다. 

연이어 방은진 집행위원이 행사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제16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의 대표 행사 프로그램은 10개국 50명의 청소년들이 영화 비평을 배우는 ‘국제청소년심사단’과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여 매진 사례를 기록했던 ‘읽어주는 영화’, GV 형식의 ‘씨네톡톡’ 과 더불어 500여 명의 시민들이 영화를 심사하는 '관객심사단' 등이다.

영화제 트레일러와 상영작 하이라이트 상영 후에는 홍보대사인 배우 여진구와 백진희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여진구는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영화제인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기쁘다” 며 “어린이·청소년 곁의 든든한 홍보대사 역할을 하며 최선을 다 하겠다” 고 홍보대사로서의 각오를 밝혔다. 백진희 또한 “한 사람의 영화인으로서, 영화를 사랑하는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옆에서 함께 만날 생각을 하니 설레면서도 떨린다” 며 소감을 말했다.

한편, 아시아 최대의 어린이·청소년 영화 축제인 제16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오는 8월 21일부터 28일까지 총 8일간 반포 한강 공원 세빛섬, 아리랑시네센터, 성북아트홀, 성북천 바람마당 등지에서 열린다.]]></description>
<author>서혜정 기자</author>
<pubDate>Wed, 23 Jul 2014 14:17:34 GMT</pubDate>
</item>
<item>
<title>합천영상테마파크 연이은 영화 드라마 촬영</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9822999062795032</link>
<description><![CDATA[경남 합천군 용주면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고의 시대극 촬영세트장인 합천영상테마파크가 연이은 영화 및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   

먼저 박해일, 설경구 주연의 영화 ‘나의독재자’ 가 지난 21일부터 2일간  촬영됐고,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불꽃속으로’  는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수시 촬영에 들어갔다. 

오는 5월 중순부터는 지난 1960~70년대 서울 무교동의 음악 감상실 쎄씨봉을 배경으로 포크음악을 만들어 활동하던 가수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쎄씨봉’ (주연 김윤석, 김희애. 정우, 한효주)이 촬영 예정이다. 영화 ‘써니’ 에 이어 다시 한번 복고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화 ‘강남블루스’에는 한류스타 이민호가 캐스팅돼 일본&#8228;중국 등 한류 팬의 합천방문이 예상되는 등 최근 촬영붐이 일면서 군 인지도 증가는 물론, 해외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는 하정우 감독 하정우, 하지원 주연의 영화 ‘허삼관매혈기’ 촬영 일정도 계획돼 있어 다양한 작품과 배우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description>
<author>서혜정 기자</author>
<pubDate>Wed, 23 Apr 2014 14:13:10 GMT</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