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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모닝뉴스 &gt; 재태크/증권</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section.html?section=36</link>
<description>모닝뉴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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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부동산 스타 방미, 김인성 대표 ‘부동산재테크’ 무료 심포지엄 성료</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59344014779284036</link>
<description><![CDATA[
부동산 투자의 대가 방미와 올해의 TOP CEO에 선정된 부동산 전문 컨설턴트 김인성 대표가 함께하는 ‘2020년 대망의 부동산 재테크 심포지엄’이 18일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오후 1시 강서구 마곡동에서 열린 이번 강연회는 2020년 부동산 재테크의 모든 것을 살펴보는 내용으로 꾸며졌으며, 사회는 경제전문 방송의 진행을 맡아온 서울경제TV의 김성 아나운서가 맡아 매끄러운 진행 솜씨를 뽐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1부 강연의 문을 연 김인성 대표는 부동산 호재의 맥을 짚는 투자법, 수도권 블루칩 투자처 전망 및 분석에 대해 소개했다. 김 대표는 심포지엄을 개최한 '5억 재테크로 건물주되기 컨설팅 그룹' 의 CEO로 토지, 경매, 수익형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깊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또 중서민층이 알기 쉬운 부동산 접근법으로, 주목할만한 경영인을 뽑는 올해의 TOP CEO에 선정되기도 했다. 

2부 강연을 위해 연단에 선 부동산 투자의 최고봉 방미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방미처럼 되는 특급 노하우를 전수했다. 80년대를 풍미한 인기 가수에서 자산가로 변신한 방미는 저서인 ‘종자돈 700만 원으로 부동산 투자 200억 만들기’로도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자산가로 성공할 수 있었던 실전 투자 노하우를 허심탄회하게 전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선착순 무료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주최를 맡은 '5억 재테크로 건물주되기 컨설팅 그룹' 관계자는 “경제적 이유로 인해 쉽게 상담회를 접할 수 없었던 분들을 위하여 좋은 마음에서 무료 심포지엄을 진행했다”면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부동산계의 스타 방미선생님과 전문 컨설턴트인 김인성 대표의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는 소식에 개최 전부터 상담문의가 끊이질 않았다”라고 전했다. 

김인성 대표는 “좋은 마음으로 무료 컨설턴트를 진행하겠다는 소식에 방미 선생님께서도 흔쾌히 동참해 주셔서 좋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은 질의응답 시간에도 열띤 반응이 이어지는 등 청중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으며, 큰 관심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에도 존경하던 방미 선생님을 초청해 좋은 시간을 마련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면서 “'제 2의 방미'를 꿈꾸며, 열심히 모은 종자돈으로 자산 증식을 꿈꾸는 모든 중서민층에게 희망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부동산 전문 컨설턴트로서 앞장 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5억 재테크로 건물주되기 컨설팅 그룹'은 각 분야에 정통한 전문가들이 모여 부동산 펀더멘탈과 벨류에이션을 명확히 제시하고, 토탈 솔루션 컨설팅을 진행하는 기업이다. 친구처럼 편안하게 컨설팅하며, 중서민층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선도적 전문가 집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description>
<author>오영주 기자</author>
<pubDate>Mon, 29 Jun 2020 23:15:47 GMT</pubDate>
</item>
<item>
<title>암호화폐 FDS, 추천인 모집 소프트캡 달성 ‘투자금 70% 환불’</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55530436777888036</link>
<description><![CDATA[FDS가 투자금액의 70%를 돌려주는 FDS (Fair Dollar Sharing) 프로젝트를 공개, 세일을 실시한 지 하루만에 소프트캡을 달성했다.  

FDS는 ISO (Initial Sharing Offering)모델로 개발되어 Ishare 플랫폼에서 발매된 최초의 커뮤니티 기반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최근 유행했던 Vollar (VDS) 가상화폐, SCF 가상화폐와 유사한 측면을 갖고 있으며, 다단계 형태를 띄지 않고 공정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12일부터 세일 및 투자자 모집을 시작했으며 소프트캡 200,000BNB를 당일 달성했다. 하드캡 700,000BNB 모집 완료 시 마감되며  약 3일이 지난 15일 현재 43만 BNB를 달성했다. 

투자자는 ETH가 아닌 BNB로 모집하며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Vinci라고 불리우는 ‘지갑’ 어플을 다운받아 그 안에 있는 ‘추천인 코드’를 입력하면 본인이 가지고 있는 BNB를 FDS로 교환할 수 있는 것. 교환비율은 투자금이 모이는 것에 따라 자동으로 변경이 되며 투자자 및 추천인을 통해 모인 자금의 70%를 돌려주는 정책으로 투자 안정성을 확보했다.  

FDS 관계자 측은 " 프로젝트가 오픈되자 마자 투자자들의 열기가 뜨거운 이유는 가상화폐 FDS코인의 ‘뛰어난 로직’때문으로 보인다"면서 "가상화폐 FDS의 태생적인 로직은 합리적인 보상 체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보상은 커뮤니티와 노드 보상의 두 가지이며, 커뮤니티 보상은 모금종료 후에 3000만위안에 달하는 상금을 커뮤니티에 분배하는 방식이다. 상금 획득 조건은 회원 추천을 통해 달성할 수 있다.

노드 보상은 FDS의 미래형 POS채굴 합의매커니즘으로 유저가 정해진 수량의 FDS를 보유하면 POS채굴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오픈되면 수많은 유저들이 보상을 얻기 위해 FDS를 매입하고 노드채굴에 대거 참여하는 방식이다. 

더불어, 향후 FDS생태계에서는 ISO 모델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우병현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ISO모델을 채택하는 프로젝트가 더 많아지도록 지원하고, 유저의 코인 보유량에 따라 권한을 차등 부여할 예정이다”면서 “ISO모델이 전통적인 ICO 모델의 결점을 완전히 바꿀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author>오영주 기자</author>
<pubDate>Mon, 15 Apr 2019 13:59:27 GMT</pubDate>
</item>
<item>
<title>대우조선해양 30일 주식 매매거래 재개</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50934091074354036</link>
<description><![CDATA[대우조선해양이 26일 열린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의 상장유지 결정에 따라 30일부터 주식 매매거래가 재개됐다.

약 1년3개월 간 주식거래가 중단됐던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상반기 임의회계감사 반기보고서에서 '적정 의견'을 받고, 자본구조 정상화 추진에 따라 부채비율을 248%까지 줄이는 등 경영투명성, 기업 계속성, 재무안정성에 대한 기업심사위원회의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1분기 291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2분기에도 6647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지난해 수주실적(11척 15.5억 달러)을 뛰어넘어 올해 현재까지 LNG운반선 2척, VLCC 14척, 특수선 2척 등 총 18척 17.5억 달러 상당의 신규선박 수주에 성공하는 등 비용절감 및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그 동안 손실의 원인으로 지적되던 해양사업부문에서의 추가손실 및 불확실성이 거의 다 걷어냈다. 올해 인도 예정인 해양플랜트 5기 중 현재 5기(잭업리그, FPSO, 고정식 원유생산설비 각 1기, 드릴십2기)모두를 성공적으로 인도함에 따라 생산 안정화 등 경영정상화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수주잔량이 전세계 조선소 중 가장 많으며 LNG운반선, 초대형컨테이너선, 잠수함 등 안정적이고 수익구조가 보장된 양질의 일감만 확보하고 있다. 

2014년 집중적으로 수주한 쇄빙LNG선 14척을 포함해 고부가가치 선박으로 불리는 LNG운반선 45척을 건조할 계획이며, 인도네시아 및 한국 해군 잠수함 등 경쟁력 있는 상선과 특수선 프로젝트 위주로 생산이 집중될 예정이다. 

이러한 선박들의 인도대금이 대우조선해양의 주요 수익원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월 대우조선해양 정성립 사장의 월급 전액을 반납을 비롯해 임원30~20% 급여 반납, 직원급여 15~10% 반납, 순환 무급휴직 시행 등 전 임직원의 자구노력과 부동산 및 비핵심 자회사 매각 등 철저한 자구안 이행과 수주활동 강화를 통해 조기 경영정상화를 달성할 계획이다.

<b>■ 주식거래 재개 관련 주요  ISSUE </b>

‘16.07.15 : 매매거래정지
‘16.09.28 : 기업심사위원회 개최(개선기간 1년 부여)
’17년 3월 : 채무조정안과 추가 지원안을 담은 채권단 ‘대우조선해양 구조조정 추진방안’ 발표
’17년 4월 : 사채권자집회 및 회사채 채무조정 결의, 기업어음 채무조정 변경계약 체결
’17년 6월 : 채권은행 출자전환 실시
’17년 8월 : 회사채, 기업어음 출자전환 실시
‘17.09.15 : 17년 상반기 임의감사보고서 제출 
‘17.09.28 : 개선기간 종료(매매거래정지 지속) 
‘17.10.26 :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및 거래재개 결정
‘17.10.30 : 주식거래 재개
]]></description>
<author>서용찬 기자</author>
<pubDate>Mon, 30 Oct 2017 14:21:50 GMT</pubDate>
</item>
<item>
<title>청개구리투자클럽, 중소기업청 메인비즈 인증</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5852272670501036</link>
<description><![CDATA[주식정보제공 업계 1위의 청개구리투자클럽(대표 남성욱)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메인비즈(경영혁신기업 중소기업) 인증을 받았다.

메인비즈는 경영 혁신활동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갖춘 중소기업들을 발굴하여 우수기업으로 육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제도로서, 청개구리투자클럽은 중소기업청이 요구하는 마케팅, 경영관리, 품질혁신 등 기업의 경영능력 우수성 평가기준에 부합하여 ‘메인비즈’ 인증을 받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메인비즈 인증을 받은 기업은 기업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다.

청개구리투자클럽 관계자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는 사실은 청개구리투자클럽의 전문성은 물론이고, 기업의 투명한 경영과 꾸준한 성장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 더욱 고객을 위한 전문성 강화와 기업경영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author>최수빈</author>
<pubDate>Mon, 21 Mar 2016 10:12:06 GMT</pubDate>
</item>
<item>
<title> 초고가 황제주식 개인투자 접근불가</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4221556568929036</link>
<description><![CDATA[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은 14일 우리나라의 초고가주에 대한 개인투자자의 투자 저변 확대를 위해 주식분할 유도책을 마련하고, 지나치게 까다로운 절차를 완화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월평균 가계소득(427.1만원 15.2Q) 대비 지나치게 비싼 초고가주의 주가로, 일반개인투자자는 안정적인 장기투자를 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코스닥 급등락주에 투자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반면, 미국 및 일본의 경우 초고가주에 대한 투자 저변 확대, 더 많은 투자자 유치, 거래량 활성화 등을 위해 활발히 주식분할을 실시하고 있다.  

  일례로, 미국의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애플은 2014년 6월 9일 4번째 주식분할을 실시했다. 

당시 분할비율은 7:1로 애플의 주식 수는 8억 6100만 주에서 60억 주 이상으로 늘어나게 되었고 애플의 주가는 주식분할 결정을 발표한 2014년 4월 이후 23% 상승한 바 있다. 

애플은 이미 1987, 2000, 2005년 2:1의 비율로 이미 세 차례의 주식분할을 실시하였었다. 9월 12일 현재, 애플의 주가는 개인도 접근 가능한 $114.21이다. 

  이와 달리,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업들은 초고가인 경우가 많고, 이들은 ▲주총 특별결의 절차상의 까다로움 ▲높은 주가에 대한 자존심 ▲주주관리 문제 등으로 주식분할을 기피하고 있는 형국이다. 

예로, 2015년 상반기 일평균 주가를 보면 주요 초고가주는 롯데칠성(200만원), 롯데제과(186만원), 삼성전자(137만원), 영풍(133만원), 네이버(66.4만원) 등이 있다. 

  덧붙여, 2014년 코스피 배당금 상위 20사 및 초고가주 11사의 배당금 총액은 코스피 시장 전체 배당금의 45.1%(6조원/13.3조원)를 차지했으나, 배당금 수취 현황을 살펴보면 순수한 일반개인투자자에게(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을 제외한 일반인) 돌아간 것은 단 9.5%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투자자는 이중 30.7%, 기관투자자 22%,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 11.6%순이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상장&#8228;비상장기업을 막론하고, 주식의 액면가는 정관의 절대적 기재사항(상법 제289조)이며, 정관변경과 주식분할(액면분할에 해당)은 주주총회 특별결의에 의하도록 되어 있다(상법 제329조의2, 제434조)
 
  상장기업의 경우 주총개최 부담(주주총회 개최비용은 대략 1500만원～2000만원 소요)이 있으며, 특별결의(출석주주 의결권의 3분의 2이상 찬성 및 발행주식총수 3분의 1이상 찬성) 요건 등은 복잡&#8228;까다롭고 번거로운 절차로서 액면분할의 신속한 추진에 장애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아울러, 주식분할을 위한 절차는 상법상 경제적 효과가 유사한 다른 유사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요건이 강화되어 있으며, 주식분할은 주주총회 특별결의, 무상증자는 이사회결의, 주식배당은 주주총회 보통결의를 요하고 있다. 

  김상민 의원은 “일반개인투자자가 수취하는 배당금이 증가해 정부 정책인 배당을 통한 가계소득 환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코스피 초고가주의 액면분할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상장법인에 한해 액면분할 결정은 주주총회 특별결의가 아닌 이사회 결의로 추진할 수 있도록 상법 또는 자본시장법에 특례조항을 신설, 개인투자자의 접근성을 제고해 일반개인의 가계소득 증대를 꾀하고 거래 활성화를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덧붙여 “아모레퍼시픽의 경우 액면분할 후 개인투자자의 거래비중이 두배로 높아지고 기업 가치제고에도 기여했다. 주식분할 요건을 완화해 코스피 초고가주 배당시장이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투자자 호주머니 불리기가 아닌 일반개인투자자의 부의 증식 기회로 돌아가야 하고, 장기적으로는 일본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무액면주식으로 전환하고 주식분할의 경우 이사회 결의로 가능하도록 규정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description>
<author>모닝뉴스 기자</author>
<pubDate>Mon, 14 Sep 2015 16:26:05 GMT</pubDate>
</item>
<item>
<title>국내증권사, 하락장에서도 주식 무조건 사</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4193583168897036</link>
<description><![CDATA[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 제출 받은 최근 5년간(2011∼2015.7) 국내증권사·외국계증권사의 애널리스트 조사분석자료(리포트) 발표 현황을 분석한 결과, 국내증권사의 경우 여전히 매도리포트가 실종됐다는 지적됐다. 

  10대 국내사의 경우 최근 5년간(2011∼2015.7) 총 4만9580건을 발표했으나 이중 매수·중립 의견이 총 4만9557건으로 99%에 달하며, 매도 의견은 단 23건으로 0.1% 미만이다. 

이와 달리 국내에서 영업 중인 10대 외국계 증권사의 경우 같은 기간 총 1만8707건을 발표했고 매수·중립 의견은 1만6872건(90.2%), 매도 의견은 1835건(9.8%)로 대조를 이뤘다. 
  
  금융위원회는 김상민 의원의 2014년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지적에 따른 시정처리결과로 각 증권사가 리서치보고서 발표 시 최근 1년간 회사의 투자의견 비율을 금융투자협회의 홈페이지에 공시하도록 조치했으나, 2015년 1월부터 7월까지 리포트 발표의견 현황을 분석해보면 이는 실효성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1월∼7월 국내증권사는 총 7766건 중 11건만(0.1%) 매도 의견이었고, 이와 달리 외국계증권사는 총 2509건 중 351건(14%)이 매도 의견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 의원은 “지난 2014년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지적했듯 이러한 잘못된 관행을 내버려둔다면 개인투자자 이탈, 투자자 신뢰, 국내증권사 에 대한 불신 등의 문제가 지속될 것은 자명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대안으로 △일몰제로 매수·중립 대비 매도 의견의 발표비율 최소치를 규정해 선진적 시장규율 확립 △매도 리포트 발표를 자유롭게 발표할 수 있는 건전한 기업-증권사-자산운용사의 관계 정립 △금융투자협회를 통해 공시하고 있는 증권사별 투자의견 비율의 범위·기간확대 △종목별 보고서에 해당 종목에 대한 과거 발표의견(매수, 매도, 중립) 내역 첨부 △금융당국의 적극적·지속적인 간담회 주최 등을 통한 건전한 문화 조성을 제시했다.
  
  김상민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금융위원장에게 여러 가지 해결책과 대안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무부처인 금융위원회와 자율규제기관인 금융투자협회가 실효성 있는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이를 중요 투자 참고자료로 활용하고 있는 선량한 개인투자자들만 계속 피해를 보고 있다”며 “대우조선해양의 누적손실 제무제표 미반영 사태에서도 국내증권사들은 앞 다투어 매수 의견을 외쳤다”고  각성을 촉구했다.]]></description>
<author>서용찬 기자</author>
<pubDate>Fri, 11 Sep 2015 10:43:51 GMT</pubDate>
</item>
<item>
<title>주식자동매매프로그램  ‘위너트레이더’ 주목</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3943093868554036</link>
<description><![CDATA[1%대 최저금리 시대 속 주식을 하는 많은 사람들은 안전하면서도, 수익이 꾸준한 거래를 꿈꾸기 마련이다.

 컴퓨터 앞에서 혼자 씨름을 하기보다는 최적의 조건으로 자동 매매가 되는 편리한 주식 거래 또한 투자자들의 희망일 것이다. 

이와 관련, 특허출원 받은 자동매매프로그램 ‘위너트레이더’가 개발돼 주목을 끌고 있다. 연령이 높은 투자자들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국제금융 박람회 출품 및 특허출원, TV 방영 등을 통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증권사 전상 망에 탑재되어 실제 거래 시스템을 기반으로 컴퓨터가 꺼져도 원활한 거래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주목할만하다. 보유선매매, 알람매매, w차트 등 다양한 기능들 또한 손꼽을 수 있다. 

‘위너트레이더’를 개발한 위너스톡 주식전문가 이상일대표는 “투자자들의 손실은 최소화하고 수익은 극대화하는 거래 습관을 통해 누구나 손실 없는 매매를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면서 “향후 대한민국 전체 증권사와 연계하여 굴지의 1위를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 프로그램을 사용해본 투자자들로부터 ‘직장인이라 바쁘지만 자동으로 수익실현을 해주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을 위한 맞춤형 시스템 인 것 같다’, ‘1차 수익 실현 후 손실이 없는 보유선 매매를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흡족했다’등 큰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프로그램은 일주일 무료체험을 16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winnerstoc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author>최수빈 기자</author>
<pubDate>Thu, 13 Aug 2015 10:55:38 GMT</pubDate>
</item>
<item>
<title>청개구리투자클럽 '우수 직원 1억원상당' 복리후생 혜택</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3209788367457036</link>
<description><![CDATA[주식정보제공업체 ㈜청개구리투자클럽(대표 남성욱)이 롯데호텔월드와 함께 우수 직원 표창을 위한 연간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청개구리투자클럽은 대표 랜드마크 호텔인 롯데호텔월드의 전략적인 프로모션 계약을 통해 우수 영업부 직원에게 연간 최소 1억원 이상의 복리후생 혜택을 롯데호텔월드의 서비스를 활용해 제공할 계획이다.

롯데호텔월드는 청개구리투자클럽과의 프로모션 계약 체결을 통해 ‘청개구리 투자클럽 - LOTTE HOTEL WORLD Special One Package’를 오픈 바우쳐 형태로 제공할 예정으로 밝혀졌다.

청개구리투자클럽 마케팅 담당자 조석훈 팀장은 “국내 대표 랜드마크 호텔인 롯데호텔월드와의 프로모션을 통해 당사 영업부 직원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불황 속에서도 우수 영업부 직원이 이룩한 위대한 성과는 최고의 브랜드인 롯데호텔월드와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더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이며, 당사 영업부 직원에게도 자부심을 증폭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롯데호텔월드 이무헌 총지배인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당사의 프리미엄 브랜드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고, 이번 신규 계약이 앞으로의 두 브랜드간 신뢰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청개구리투자클럽은 스마트 워크 시스템(Smart Work System)과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개인투자자에게 주식정보를 제공해 실현 가능한 수익률을 제공하는 주식정보 제공업체다.]]></description>
<author>최수빈 기자</author>
<pubDate>Wed, 20 May 2015 13:58:03 GMT</pubDate>
</item>
<item>
<title>청개구리투자클럽, 네팔 구호성금 1000만원 쾌척</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3097336267247036</link>
<description><![CDATA[네팔 지진 피해자 구조 및 피해복구를 위해 청개구리투자클럽이 1000만원 성금을 기부해 화제다. 

지난 1일 청개구리투자클럽은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을 통해 후원금을 기탁해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네팔을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관계자는 “이번 지진피해로 인해 고통 받을 아이들과 네팔 분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웠다"면서 “많은 분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네팔에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Thu, 07 May 2015 13:36:02 GMT</pubDate>
</item>
<item>
<title>청개구리투자클럽, 소비자만족 서비스부문 1위</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2354790366185036</link>
<description><![CDATA[주식정보업체 ㈜청개구리투자클럽(대표 남성욱)이 올해 소비자가 뽑은 만족지수 서비스부문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각 산업별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에 따른 실질적인 만족도를 나타내는 소비자만족도 지수로,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 및 서비스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는 지표다. 소비자가 직접 투표에 참여한다. 

2008년 ‘고객의 꿈을 현실로’라는 가치아래 시작한 청개구리투자클럽은 2013년 랭키닷컴 기준 주식정보회사 1위 업계로 도약했고, 2014년 가치경영대상 수상과 이번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서비스부문 1위를 차지하면서 주식정보업계에서 더욱 탄탄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description>
<author>남은영 기자</author>
<pubDate>Tue, 10 Feb 2015 14:58:23 GMT</pubDate>
</item>
<item>
<title>방송인 이지애, 청개구리투자클럽 전속모델 선정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1696351965557036</link>
<description><![CDATA[주식정보회사 청개구리투자클럽이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를 브랜드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지애는 평소 정직하고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로 해당 기업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잘 맞아 모델로 선정됐다.

해당 기업 측은 “ 대한민국에서 가장 믿을만한 주식정보회사를 목표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면서 “새 모델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상승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애가 전속모델로 활동을 시작한 청개구리투자클럽은 지난 2008년 ‘고객의 꿈을 현실로’라는 가치아래 시작한 주식컨설팅 회사이며, 투자자의 성향에 맞춘 시스템을 선택해 고객만족에 다가가고 있다. 

2009년에는 경향신문 유망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개인투자자를 위한 증권 강연회, 자산관리 서비스, 재무 설계 등을 제공했다. 현재는 청개구리투자클럽 법인과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투자그룹을 향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description>
<author>오영주 기자</author>
<pubDate>Wed, 26 Nov 2014 09:58:39 GMT</pubDate>
</item>
<item>
<title>코스피, 스페인 우려에 보합 마감</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4008844851121036</link>
<description><![CDATA[코스피 지수가 스페인 위기 우려에 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0.06포인트(0.00%) 오른 1891.77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상승하며 전날보다 3.1(0.65%) 오른 478.36에 거래를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엔씨소프트가 구조조정 기대감에 이틀째 상승, 전날보다 1.74% 오른 26만3000원을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다음이 올 하반기 모바일 부문 수익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에 전날보다 5500원(5.67%) 상승한 10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약보합권에 머무르며 전장보다 0.80원 내린 1156.30원에서 거래를 마쳤다.]]></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Tue, 19 Jun 2012 15:47:28 GMT</pubDate>
</item>
<item>
<title>[마감]코스피, 그리스 훈풍에 2%대 급등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4000160351062036</link>
<description><![CDATA[코스피 지수가 그렉시트(Grexit,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우려가 진정되면서 2% 가까이 급등했다. 전날 실시된 그리스 2차 총선에서 긴축을 지지하는 신민당이 승리했다는 소식이 급등장을 연출한 것.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3.55포인트(1.81%) 오른 1891.71에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그리스 훈풍에 전 거래일 대비 7.51포인트(1.61%) 오른 475.26을 기록했다.

특징주로는 시총 규모 1위인 삼성전자가 전 거래일보다 2.14% 급등한 124만3000원에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네오위즈게임즈가 자사의 1인칭 총싸움(FPS) 게임 '크로스파이어'의 퍼블리싱 서비스 재계약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3.76% 급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그리스 안도 랠리에 전장보다 8.5원(0.73%) 떨어진 1157.1원에 장을 마쳤다.]]></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Mon, 18 Jun 2012 15:40:03 GMT</pubDate>
</item>
<item>
<title>[마감]코스피, 그리스 총선 불안감에 1850선 추락</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3974499551026036</link>
<description><![CDATA[코스피 지수가 그리스 총선결과를 앞둔 불안심리가 작용하며 사흘만에 하락 전환했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3.32포인트(0.71%) 내린 1858.16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반등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며 전날보다 4.28포인트(0.91%) 내린 467.75에 거래를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외국인의 매도세에 3.49% 하락한 121만7000원에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네오위즈게임즈가 주 매출처인 일인칭 슈팅 게임(FPS) `크로스파이어`서비스와 관련해 개발사 스마일게이트와 갈등을 빚고 있다는 소식에 12.74% 급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그리스의 재총선을 앞둔 경계감에 전장보다 0.70원 하락한 1165.60원에 마감했다.]]></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Fri, 15 Jun 2012 16:23:15 GMT</pubDate>
</item>
<item>
<title>[마감]코스피, 소폭 반등...1860 '바짝'</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3957135750931036</link>
<description><![CDATA[코스피 지수가 미국과 유럽의 추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에 강보합권에서 마감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4.58포인트(0.25%) 오른 1,859.32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전날보다 1.01포인트(0.21%) 하락한 470.96포인트에 에 거래를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하루 만에 상승 반전하며 1.27% 올라 127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대장주 셀트리온이 전날보다 0.78% 내린 3만18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미국의 추가 완화책에 대한 기대감에 전장보다 2.10원(0.18%) 내린 1168.40원에 마감했다.]]></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Wed, 13 Jun 2012 16:09:17 GMT</pubDate>
</item>
<item>
<title>[마감]코스피, 스페인 구제금융에 1860선 회복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3939652750845036</link>
<description><![CDATA[코스피 지수가 스페인 구제금융 신청 등 유럽 사태의 해결 기대감에 30포인트 넘게 반등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대비 31.40포인트(1.71%) 오른 1,867.04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전 거래일보다 7.60포인트(1.65%) 오른 469.59에 거래를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SK하이닉스가 IBM과 차세대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겠다는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5.98% 급등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SK텔레콤과 KT가 삼성전자 스마트폰인 갤럭시S3의 예약가입을 동시에 받는다는 소식에 플렉스컴(6.75%), 인터플렉스(4.33%), 비에이치(4.59%) 등 연성회로기판(FPCB) 관련주들의 주가가 들썩거렸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스페인 구제금융 신청 호재에 전장보다 9.50원 내린 1,165.90원에 마감했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Mon, 11 Jun 2012 15:35:27 GMT</pubDate>
</item>
<item>
<title>[마감]코스피, 美 버냉키 발언에 1830선 후퇴</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3914099050821036</link>
<description><![CDATA[코스피 지수가 중국 지준율 인하 호재에도 불구하고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3차 양적완화에 대해 언급하지 않아 시장의 기대감이 무너지며 사흘만에 하락 마감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2.31포인트(0.67%) 내린 1835.64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버냉키 FRB 의장의 모호한 발언과 기관 매도세에 전날보다 4.19포인트(0.90%) 내린 461.99에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한국신용평가의 신용등급과 등급전망 하향에 따른 여파에 STX(-4.48%), STX조선해양(-3.30%), STX팬오션(-3.48%), STX엔진(-2.86%), STX메탈(-1.80%) 등 STX그룹주들이 1~4% 밀렸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내년부터 온라인 다운로드 묶음 음악상품(100곡 이상)의 한 곡당 가격이 기존 60원에서 105원으로 인상된다는 소식에 KT뮤직(+4.06%), 소리바다(+5.14%) 등이 수혜주로 부각되며 4~5% 강세를 보였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사흘만에 반등하며 전장보다 3.9원(0.33%) 오른 1175.4원에 거래를 마감했다.]]></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Fri, 08 Jun 2012 16:36:30 GMT</pubDate>
</item>
<item>
<title>[마감]코스피, 2.56% 급등…삼성電 5%↑</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3905058550776036</link>
<description><![CDATA[코스피 지수가 간밤 뉴욕증시 급등과 외국인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2% 넘게 올랐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장대비 46.10포인트(2.56%) 오른 1847.95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전날보다 9.50포인트(2.08%) 오른 466.18에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전날보다 5.15% 급등한 126만5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대장주인 셀트리온이 전거래일보다 2.13% 상승한 3만3500원을 기록하며 이틀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증시급등 여파로 급락하며 전장보다 8.60원(0.73%) 내린 1171.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Thu, 07 Jun 2012 15:29:45 GMT</pubDate>
</item>
<item>
<title>[마감]코스피 반등, 1800선 회복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3887901750733036</link>
<description><![CDATA[코스피 지수가 유럽 위기감이 다소 완화되고 기관과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되자 1800선을 회복했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8.72포인트(1.05%) 오른 1801.85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날보다 5.84포인트(1.30%) 오른 456.68에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코스피200지수에 새로 편입된 두산엔진(4.21%), 웅진에너지(1.96%), 무학(4.11%), 파마셀(3.20%) 등이 강세를 나타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최근 대권 유력 후보자들이 창업투자와 관련한 공약들을 잇따라 언급하자 창업 투자사인 대성창투(14.89%), 엠벤처투자(14.85%), 에이티넘인베스트(14.84%) 등 관련 종목이 급등세를 나타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하며 전장보다 1.9원 내린 1180.1원에 거래를 마감했다.]]></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Tue, 05 Jun 2012 15:50:17 GMT</pubDate>
</item>
<item>
<title>[마감]'블랙 먼데이'…코스피 1780선 추락</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3879260050708036</link>
<description><![CDATA[코스피 지수가 유로존 위기와 미국의 고용지표 충격에 1780선대로 주저앉았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1.38포인트(2.80%) 내린 1783.13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사흘만에 급반락하며 전 거래일 대비 21.29포인트(4.51%) 떨어진 450.84로 거래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폭락장 속에 전통적인 경기방어주인 한국전력이 2.43% 상승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전통적인 경기 방어주로 꼽히는 콘돔 제조업체 유니더스가 증시 급락에도 4.76% 강세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경제지표 악화 탓에 전장보다 4.30원 상승한 118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Mon, 04 Jun 2012 15:50:00 GMT</pubDate>
</item>
<item>
<title>[마감]코스피, 사흘째 하락...코스닥 강보합</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3853391550671036</link>
<description><![CDATA[코스피 지수가 유로존 위기와 미국의 경제지표 부진에 사흘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8.96포인트(0.49%) 내린 1834.51로 장을 마쳤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하며 전일대비 0.19포인트(0.04%) 오른 472.1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코스피200 구성지수에 포함되지 못했다는 소식과 영업규제 탓에 이마트가 5.30% 급락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담쟁이포럼 출범 소식에 문재인 관련주인 우리들생명과학이 5.18%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사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며 전장보다 2.60원 내린 1177.70원에서 거래를 마쳤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Fri, 01 Jun 2012 15:58:35 GMT</pubDate>
</item>
<item>
<title>[마감]코스피, 이틀 연속 하락...코스닥 '반등'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3844677750625036</link>
<description><![CDATA[코스피 지수가 유럽재정 위기 불안에도 불구하고 장막판 개인들의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장초반 급락세를 이겨내며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39포인트(0.08%) 내린 1843.47로 장을 마쳤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하루만에 반등하며 전일대비 2.32포인트(0.49%) 오른 471.94로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와 중국 제과시장의 고성장세에 힘입어  오리온이 7.13% 급등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안랩이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전날 부산대학교 강연에서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한 확실한 답변을 내놓지 않으면서 13.27% 급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유로존 우려로 전장보다 4.0원(0.34%) 오른 1180.3원 마감했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Thu, 31 May 2012 15:46:17 GMT</pubDate>
</item>
<item>
<title>[마감]코스피, 나흘 만에 하락 '0.27%↓</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3836098750575036</link>
<description><![CDATA[코스피 지수가 프로그램 매도세에 소폭 하락한 채 마감했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5.05포인트(0.27%) 내린 1844.86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 매도세에 전일 대비 0.40포인트(0.09%) 내린 469.62에 장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삼성카드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전일대비 200원(0.61%) 오른 3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이노셀이 녹십자로의 피인수 기대감에 6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유로화 약세 영향으로 전장보다 1.5원(0.13%) 오른 1176.3원에 마감했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Wed, 30 May 2012 15:56:27 GMT</pubDate>
</item>
<item>
<title>[마감]코스피 1850 '눈앞'...삼성電 1.06%↑</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3827658050546036</link>
<description><![CDATA[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1% 넘게 오르며 1840선에 안착했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대비 25.74포인트(1.41%) 오른 1849.91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이틀 연속 오르며 전 거래일보다 7.62포인트(1.65%) 상승한 470.02를 기록했다

특징주로는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외인 매수세에 힘입어 전장 대비 1.06% 상승한 123만8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대장주인 셀트리온도 공매도 세력에 엄정 대응한다는 김석동 금융위원장 발언과 자사주 매입 기대감에 7.59%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그리스 우려 완화로 나흘만에 하락하며 전장보다 10.7원 내린 1174.8원에 거래를 마쳤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Tue, 29 May 2012 16:29:40 GMT</pubDate>
</item>
<item>
<title>[마감]코스피, 이틀 연속 반등…1820선 회복</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3793088250507036</link>
<description><![CDATA[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팔자'에도 불구하고 이틀 연속 반등세를 보이며 1820선을 회복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9.70포인트(0.53%) 상승한 1824.17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개인과 외국인투자자의 쌍끌이 매수로 전날보다 6.68포인트(1.47%) 오른 462.40에 거래를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남광토건이 인수합병(M&A)에 대한 기대감에 전날보다 515원(14.86%) 오른 3980원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안랩이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개인 언론 담당자를 선임했다는 소식에 9.95% 급등하며 단숨에 시가총액 4위에 올랐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유로존 재정위기에 대한 불안심리로 전장보다 5.00원(0.42%) 오른 1185.5원에 장을 마감했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Fri, 25 May 2012 16:28:02 GMT</pubDate>
</item>
<item>
<title>[마감]코스피, 하루만에 반등…0.32%↑</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3784401750451036</link>
<description><![CDATA[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팔자'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하며 1810선을 회복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5.85포인트(0.32%) 오른 1814.47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매도에 전거래일 보다 1.20%(5.55포인트) 하락한 455.90을 기록했다.

특징주로는 한화가 이라크 정부와 80억달러 규모의 신도시 건설 계약을 체결한다는 소식에 전날 보다 4.04% 급등한 2만8천300원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이노셀이 녹십자에서 자금을 유치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크게 올라 전장보다 7.60원 뛴 1180.50원에 마감했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Thu, 24 May 2012 16:20: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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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마감]코스피, 그리스 우려에 1800선 후퇴</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3775596150420036</link>
<description><![CDATA[코스피 지수가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우려와 여기에 외국인과 PR의 매물까지 더해지며 1% 넘게 하락했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20.07포인트(1.10%) 내린 1808.62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거래일 보다 1.20%(5.55포인트) 하락한 455.90로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약세장 속에서도 엔씨소프트가 다음달 21일부터 블레이드앤소을의 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는 소식에 7.8% 급등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남북경협주인 이화전기가 북한이 당분간 핵실험을 하지 않겠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8.2% 올랐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가능성이 커지면서 전장보다 9.7원(0.83%) 급등한 1172.9원에 장을 마쳤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Wed, 23 May 2012 15:52: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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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마감]코스피, 이틀째 상승…1820대 회복</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3766835050364036</link>
<description><![CDATA[코스피 지수가 전날 미 뉴욕증시의 상승소식에 이틀째 상승랠리를 이어갔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29.56포인트(1.64%) 오른 1828.69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전날보다 12.56포인트(2.8%) 오른 461.45에 거래를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 전날 대비 3만1000원(2.56%) 오른 120만4000원을 기록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JYP Ent.)가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우승자인 박지민씨와 계약하기로 했단 소식에 11.1% 급등한 4505원에 장을 마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틀째 하락하며 전장보다 5.70원 내린 1163.20원에 마감했다.
]]></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Tue, 22 May 2012 15:32: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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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마감]코스피, 기술적 반등…1800선 '바짝'</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3758331150315036</link>
<description><![CDATA[코스피 지수가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급반등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6.67포인트(0.94%) 오른 1799.13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거래일 대비 0.21포인트(0.05%) 오른 448.89포인트를 기록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5거래일 만에 4% 가까이 오르면서 120만원선을 회복했고, 현대차도 3.49% 오른 23만7천원을 나타내며 코스피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오는 30일 총선 이후 처음 부산대에서 특강을 갖기로 한 소식에 안랩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유로존 해법 기대감에 전장보다 3.90원 내린 1천168.90원에 마감했다.]]></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Mon, 21 May 2012 15:55: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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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마감]코스피, 유럽 우려에 1790선 붕괴</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33732349450269036</link>
<description><![CDATA[코스피 지수가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우려와 스페인 은행권 위기 등 유럽 불안감으로 1,800선이 무너졌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62.78포인트(3.40%) 급락한 1,782.46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19.45포인트(4.15%) 하락한 448.68포인트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4.66% 빠지며 116만6천원을 기록, 120만원선 밑으로 떨어져 코스피 지수를 압박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안랩이 약해진 정치테마주 바람과 기대에 못 미친 실적 탓에 6.64% 급락하며 주가 10만원을 하회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유로존 불안감에 전장보다 9.90원 급등한 1172.8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description>
<author>최창남 기자</author>
<pubDate>Fri, 18 May 2012 15:44: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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