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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 서문삼거리 ‘성탄트리’ 점등
30일 저녁 7시30분 500여 성도 참석
  • 입력날짜 : 2005. 12.01. 11:26
성탄축하 및 거제시민 복음화를 위한 성탄트리 점등 예배가 11월 30일 저녁 7시30분 신현지역 기독교연합회 주최로 서문입구 국도14호선 변 거제시상징탑 분수대에서 열렸다.
연초중앙교회 강광만 목사의 사회와 신현교회 유종하 목사의 설교로 진행된 1부 축하예배에는 500여명의 기독교인들이 ‘기쁘다 구주 오셨네’ 를 찬양하며 성탄트리 점등식을 축하했다.
이종세 장평교회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성탄축하예배는 삼거리 교회 조철원목사가 성경 마태복음 1장18절부터 25절 말씀을 전했고 고현교회 할렐루야 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유종하 목사가 ‘가장 귀한 그 이름’ 이란 주제로 설교했다.
유 목사는 성탄트리 점등으로 인해 주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거제지역에 복음의 평화가 깃들기를 축원했다.
장평교회 하늘소리찬양단의 특송과 충현교회 윤신혁목사의 축도로 30여분동안의 축하예배를 마치고 서문 삼거리에 세워진 크리스마스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김기춘 국회의원은 축하메시지를 보냈고 김한겸 거제시장은 “성탄트리 점등식을 통해 거제시민의 희망과 꿈이 담겨지길 소망하며 이 땅에 성탄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 고 축사했으며 성탄트리를 점등식에 참석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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