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08.14(화) 15:22
바닷속 차량 사체 인양 … 경찰 조사중
물질을 하던 해녀가 수중에서 차량을 발견하고 해경에 신고했다. 바다속 차량에서는 차량 운전자로 보이는 사체도 발견됐다. 통영해경은 14일 통영시 산양읍 달아선착장 인근에서 흰색 승용차와 운전자로 보이는 사체1구를 인양했다고 밝혔다. 차량은 하루 전인 13일 오후 4시께 해산물을 채취하던 해녀에 의해 발견됐다. 어촌계장을 통해 14일 오전 신고를 받은 해경은 구조대를 동원 수중 수색에 나서 신고지점에서 차량을 발견했으며 차량내부를 확인하던중 …
[속보] 거제시의원 불법 성매매 영업연루 의혹 경찰 수사
불법 성매매 영업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강병주 거제시의원의 관련성과 보도의 사실관계를 밝히기 위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다. 13일 오전 8시 59분 강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성매매영업 연루의혹을 전면부인하는 공식입장을 이메일을 통해 밝힌 가운데, 거제경찰서가 이 사건의 의혹을 밝히기 위해 본격 수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제보자가 2012년 4월께 경찰에 고발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관련 서류 보관기간인 3년을 지나 당시 자료를 확…
거제 더불어민주당 집안단속부터 하라
\"흠집내기식 악의적 보도 대응하겠다\"
불법 성매매 영업연루 의혹 A의원 입장 밝힌다
현직 거제시의원 가족과 성매매영업 의혹 ‘파문’
"흠집내기식 악의적 보도 대응하겠다"
불법 성매매 영업연루 의혹을 받아온 강병주 거제시의원(더불어민주당)이 13일 공식입장을 밝혔다. 강 의원은 13일 오전 8시 59분 '모 언론의 악의적 보도에 대한 반론 및 해명'이라는 제목으로 공식입장을 밝혔다. 자신에 대한 의혹보도에 대해 시민들에게 송구하다고 밝힌 강 의원은 특정 언론의 흠칩내기식 보도와 의혹 확대 때문에 자신과 주변인들이 피해를 입었다며 계속되는 악의적 보도에 당당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언론중재위원회에 관련…
불법 성매매 영업연루 의혹 A의원 입장 밝힌다
현직 거제시의원 가족과 성매매영업 의혹 ‘파문’
거제 더불어민주당 집안단속부터 하라
[속보] 거제시의원 불법 성매매 영업연루 의혹 경찰 수사
50대 운전기사 공사자재에 깔려 사망
지난 10일 오전 8시께 거제시 일운면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공사자재를 싣고 온 운전기사가 하역작업 중 자재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숨진 운전기사 A씨는 경남 고성에 사는 50대 남성으로, 공사에 들어가는 판넬이 실린 트럭 적재함 뒷문을 열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시신은 수습돼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가 고성군의 모 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공사업체와 목격자 등을 상태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나는 김경수를 때리지 않았다"
드루킹 사태로 특검을 받고 나오던 김경수 경남도지사(이하 김 지사)의 뒤통수를 가격하고 옷을 끌어당긴 것으로 알려진 천모씨가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천씨는 10일 오후 7시부터 약 1시간 가량 기자와 통화했다. 천씨는 그동안 자신이 민주당 부정선거와 부정경선을 바로잡기 위해 시민 운동을 해왔다고 주장했다. 천씨는 김 지사 관련 제보를 위해 9일 오후에 특검에 면담을 요청했지만 10일에 방문해 달라는 답변을 받았다. 10일 새벽 제보를 위해 특검…
올 상반기 거제지역 화재원인 1위 부주의
올 상반기 거제에서 화재발생 건수와 피해액은 줄었다. 그러나 화재원인은 부주의가 가장 높아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된다. 거제소방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거제지역에 124건의 화재가 발생해 2억 1000만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발생건수(21건·14.5%)와 재산피해(6억1289만4000원)규모는 줄었다. 원인은 부주의가 73건(42%)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기계적 요인이 37건(25%)이으로 뒤를 이었다. 장소별로는 주거 화재 35…
불법 성매매 영업연루 의혹 A의원 입장 밝힌다
[속보]=가족이 운영하는 호텔내 불법 성매매 영업 관련 의혹에 휩싸인 거제시의회 A의원이 다음주 입장을 밝힌다. 지난 7일 가 취재에 나서자 정확한 내용을 알아보고 연락하겠다던 A의원은 기자의 수차례 전화나 문자에도 그동안 연락이 닿지 않았다. A의원은 3일이 지난 10일 오후 1시 45분께 기자와 전화통화가 이루어졌다. A 의원은 "다음주 쯤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 고 말했다. 다음은 A의원과 일문일답 불법 성매매 연루 의혹으로 언론의 도마에 올…
\"흠집내기식 악의적 보도 대응하겠다\"
현직 거제시의원 가족과 성매매영업 의혹 ‘파문’
거제 더불어민주당 집안단속부터 하라
[속보] 거제시의원 불법 성매매 영업연루 의혹 경찰 수사
[진주]아버지 흉기로 살해한 30대 패륜남 검거
경남 진주에서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아들이 경찰에 검거됐다. 진주경찰서는 10일 오전 0시23분께 진주시 향교로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를 살해한 A(31)씨를 존속살인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오후 8시께 아버지 B(66)씨가 욕하며 때리자 홧김에 주방에 있던 흉기로 가슴과 복부 등을 찔러 살해했다. A씨는 아버지를 살해 후 4시간 뒤 "아버지를 죽였다"고 스스로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은 집안에 있던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공무원의 시민폭행에 대한 거제시장 입장문
9일 오전 11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발표한 입장문 전문이다. 시민 여러분 저는 오늘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공무원이 시민을 폭행하는 있을 수 없는,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 우리시에서 발생하였습니다. 시의 책임자로서 직원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책임을 무겁게 느끼며 이번 일로 피해를 입은 두분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그리고 저를 믿고 시정을 맡겨주신 시민여러분께 염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
[속보] 비서실 직원이라고 밝히자 가해자 귀가조치
거제경찰이 지난 7일 밤 10시 20분께 옥포동 공영주차장에서 거제시장 비서실 직원(운전직 별정7급)이 시민 2명을 폭행한 사건과 관련 봐주기 논란에 휩싸였다. 피해자의 상태나 현장상황을 미루어 당시 출동경찰이 직원을 현행범으로 체포한 후 경찰관서로 데려가 사건경위를 파악한 후 훈방여부를 결정해야 하는데 기본적인 메뉴얼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경찰은 당시 112신고를 받고 순찰차 2대에 경찰관 4명이 출동했는데, 가해자는 대리운전기사가 운전하…
‘흔들린 보좌진’ … 변광용 거제시장 사과
무차별 폭행에 울분 … 시민 A씨의 목소리
거제시청 비서실 직원 시민 2명 무차별 폭행
무차별 폭행에 울분 … 시민 A씨의 목소리
[속보] = 7일 밤 10시 20분께 방사선과 의사인 A씨는 얼굴을 알 수 없는 한 남자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속수무책 건장한 40대 남성의 발길질에 차이고 쓰러진 상태에서 또 맞았다. 이 남성은 거제시청 비서실에 운전직으로 신규 채용된 별정직 공무원 B씨었다. B씨는 시장부부와 회식을 마치고 2차 술자리를 끝낸 뒤였다. A씨가 째려본다고 생각한 것이 폭행한 이유였다. 경찰이 판단한 대략적인 사건개요다. 본지는 8일 오후 3시께 폭행의 후유증으로 병원에 입…
[속보] 비서실 직원이라고 밝히자 가해자 귀가조치
‘흔들린 보좌진’ … 변광용 거제시장 사과
거제시청 비서실 직원 시민 2명 무차별 폭행
거제시청 비서실 직원 시민 2명 무차별 폭행
거제시장을 수행하는 비서실 직원(지방별정직 7급/운전)이 지나가던 시민 2명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지난 7일 오후 10시 20분께 거제시 옥포동 공영주차장에서 술취한 시청 직원 A(42)씨가 지나가던 시민 2명을 폭행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A씨는 변광용 거제시장 부부와 회식을 마치고 2차로 술을 마신 상태로 지나가던 시민 2명에게 폭행을 가했다는 것.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을 때는 폭행당한 시민 2명이 인근…
[속보] 비서실 직원이라고 밝히자 가해자 귀가조치
무차별 폭행에 울분 … 시민 A씨의 목소리
‘흔들린 보좌진’ … 변광용 거제시장 사과
경남 백일해 주의보, 거제시 개인위생 '당부'
경남에 백일해 주의보가 내려지자 거제시가 적기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백일해는 백일해 균(Bordetella pertussis)에 의해 발생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흡'하는 소리, 발작, 구토 등의 증상이 동반된 14일 이상의 특징적인 기침 양상을 보인다. 100일동안 증상이 지속된다고 해서 '백일해'라고 불리며 연령이 어릴수록 사망률이 높아 1세 미만의 사망률이 가장 높다. 백일해 환자가 늘어난 이유는 영유아기에 접종한 백신의 효과가 나이…
이권청탁 개입 의혹 공무원 2명 '경찰 조사' 2018.08.06 15:13
갯바위 낚시 30대 파도에 휩쓸려 사망2018.08.05 21:25
거제시 산하기관 선거 후 첫 임원 공모2018.08.02 14:19
바다의 불청객 적조 저구해역까지 확산2018.08.01 14:31
육지는 찜통더위 바다는 적조비상   2018.07.31 16:59
메르스 의심 20대 여성 1차 검사 ‘음성’ 판정2018.07.31 11:25
온열 환자 속출 ‥무더위 피해라  2018.07.30 14:36
[통영] 나홀로 조업 나선 60대 사망  2018.07.30 14:26
"몽돌을 가져가 죄송합니다" ‥ 댕큐 '아이린'  2018.07.27 13:49
[이슈진단] 고현항매립지 하수처리 해법은(?)  2018.07.26 18:13
거제시 하수도원인자부담금 부과 '알송달송'2018.07.24 15:28
[속보]고현항 하수도원인자부담금 347억 부과 ‥ 행정과실로 '215억↓'2018.07.23 20:01
거제 다포해상 70대 해녀 숨진채 인양 2018.07.23 16:03
무더위에 양식물고기도 집단폐사 우려  2018.07.23 14:48
거제 국제대회장 실내에서 드론 추락 '소동'2018.07.20 14:17
거제시, 고현항재개발 사업 109억여원 날릴판 '눈뜬장님'2018.07.20 13:46
거제 피솔도시계획도로 보상문제로 '지지부진'  2018.07.20 09:41
거제 남부해상 기름띠 ‥ 예인선 적발  2018.07.19 11:51
“거제 불소수돗물, 종지부 찍어야 할 때”  2018.07.19 11:35
거제중앙 공공하수처리시설 3단계 증설사업 착공  2018.07.1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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