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09.19(일) 14:08
[기고] 거제시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은?
거제시는 조선업과 제조업에 편중된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러다보니 조선경기의 흐름에 따라 지역 경제도 휘청였다. 이제는 관광업등 자립성 강한 산업을 확대 재편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속발전 가능한 경제구조로 변화시켜야 할 때다. 이런 맥락에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우리 거제는 신성장동력을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관광객을 머무르게 만들지, 관광업을 지역경제의 돌파구로 발전시킬지 고민해 보아야 한다. 필자는 거제…
[기고] 우리 아이들 ‘김일성 위인전’을 읽으면 어찌될까?
인간은 다른 동물과 달리 살아가면서 독서로 인생의 삶을 안내하는 나침판의 역할로서 올바른 가치관과 인생관을 갖도록 책을 권하고 있고 특히 위인전은 교육적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의 꿈을 키우게 한다. 이 세상에서 동포애의 가장 비극적인 분단의 아픔으로 전쟁 중인 6.25의 장본인인 김일성 회고록은 2011년 대법원에서 ‘이적표현물에 해당 된다’는 법적인 판단을 내렸지만 지난4월 김일성 회고록 판매 배부금지 가처분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되었다. ‘이서적은 국…
[기고] 버스터미널 이전, 해결 방안은 없나?
고현 도심에 자리 잡은 버스터미널 이전은 오래된 해묵은 과제입니다. 이 터미널은 1995년에 건설된 25년이나 지난 낡은 건물로, 내부는 좁고 주변 도로는 시외버스, 시내버스, 택시까지 얽힌 상습정체 구역으로 늘 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미 여러 번 인명사고도 발생해 2000년 중반부터 터미널 이전논의가 시작되어 2009년 이전을 확정했습니다. 그렇지만 이전 대상지 논란으로 시간만 허비하다가 결국 2015년 지금의 연초면 연사리 1280-6번지 일원으로 확정…
우리의 미래는 안전한가, 천만에...
기후 위기. 온 세상을 한꺼번에 집어삼키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앞에 밀려오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우리가 경제성장에 목매어 산업과 삶의 방식을 변화시키기 않으면 한 지역, 한 국가로써는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의 파도입니다. 영화 ‘투모로우’가 우리 앞에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불과 몇 십 년 안에 우리 세대, 우리 자녀 세대에게 들이닥칠 절멸의 시간입니다. 막연한 추측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IPCC라고, 기후위기를…
정연송이 그리는 ‘시민이 행복한 도시 거제’
지난 40여년간 거제지역경제의 흥망성쇠를 견인한 것은 조선산업이었다. 인구 10만이 채 안되던 한적한 섬 지역에 사람이 몰리고 도로나 다리등 각종 기반시설이 들어선 것도, 따지고 보면 모두 조선산업 덕분이다. 그리고 다시 격변의 10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앞으로의 10년 안팎은 거제를 둘러싼 대형 SOC(사회간접자본시설) 사업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다. 이 사업들이 완성될 즈음엔 거제의 체질과 산업구조 전반은 또 변할 것이다. 이때쯤 앞선 반세기 선도사업…
지속 가능한 조선산업이 거제의 미래입니다.
“기업은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소탐대실(小貪大失)은 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잃는다는 사자성어입니다. 경영이 일시적으로 어렵다고 정규직 또는 숙련공(고임금)은 줄이고 일용직(물량팀)을 양성하는 형태는 잠시 경영에 이익을 줄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크나큰 손실로 이어질 것입니다. 기업은 복지 사회를 이루기 위해 이윤 추구에만 집착하지 않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자각하고 실천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지역사회 또한 노동자 …
김성갑 도의원, 지속 가능한 조선산업이 거제의 미래입니다
현재 조선산업이 거제시 경제의 중심축임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수년간 거제시는 양대(대우조선. 삼성중공업)조선소의 성장과 더불어 동반 성장을 해왔습니다. 조선산업 호황기에는 타 지역의 부러움과 소상공인들의 한숨 소리보다 웃음소리가 많이 들렸던 곳이 바로 거제시였습니다. 수년간 조선업에 종사하면서 함께한 저 자신도 충분히 느끼고 있으며 그 시간 함께한 조선소노동자, 지역 주민들 역시 공감할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의 조선산업 불황…
지방의회 개원 30주년을 맞아 되돌아본 지방자치
올해는 거제시의회가 첫 발걸음을 뗀 지 30년이 되는 해이다. 거제시의회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국의 지방의회가 출범한 지 만 30년이 되었다. 최근 전국의 시ㆍ도의회에서 개원 30주년을 맞아 자축 행사와 함께 새 출발의 각오를 다지는 한편 부산 벡스코에서는 ‘지방의회의 가치를 드높여 지방 분권 시대를 열겠다’는 슬로건 아래 제3회 대한민국 의회ㆍ행정 박람회가 개최되어 성황리에 종료되기도 하였다. 우리나라는 1949년 지방자치법이 제정되면서 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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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신체를 함부로 찍는 행위! 명백한 범죄입니다.   2021.06.2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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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봉, ‘2030 거제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주민참여연구단 회의에 다녀와서  2021.06.21 17:41
‘위험천만’음주보행 하시나요  2021.06.15 19:43
여름철 벌 쏘임에 주의하세요!  2021.06.11 09:54
미얀마 민주화 운동과 자유민주주의 쟁취를 연대하며  2021.06.0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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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지세포항에서 바다의 가치를 되새겨보자  2021.05.27 14:27
조선도시 거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기간 반드시 연장되어야  2021.05.26 14:26
김범준 소장, 거제 시내버스 파업, 부끄럽다.  2021.05.26 11:54
함께 지키는 안전속도 5030 우리 사회가 더욱 안전해집니다.   2021.05.25 17:07
피해자를 꾸짖는 범죄, ‘보이스피싱‘  2021.05.21 14:48
거제시 청년의 취업과 도시이탈  2021.05.18 12:11
거제도 2030 관광 르네상스  2021.05.1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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