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08.14(화) 15:22
[기고] 거제시 행정에 혁신이 필요한 이유
'스마트십&조선 포럼' 창립 세미나가 지난 24일 울산시에서 열렸다.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을 통한 조선해양산업혁신을 위해 산·학·연 전문가들이 뭉친 것이다. 울산시와 조선해양ICT융합협의회(회장 조상래)는 24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Smart Ship & Shipbuilding 포럼」창립 세미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기술협력을 확립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조선3사, 조선해양 및 ICT 기업, 대학, 연구소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창…
해녀들의 삶터 바다 스킨스쿠버에게 양보할 수 없는 이유
국가 중요 어업 제1호 어업문화인 해녀는 구성원들의 고령화로 평균 65세이며, 해녀인들 스스로도 이 직업군과 문화유산이 잘 이어져 나가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구성원의 유입에 매우 배타적인 성향을 지니는 이율배반적인 면이 있음도 사실이다. 또한 외부에서는 해녀문화에 대한 인식과 가치가 제고되어, 유네스코 등재되고 2017 국가 무형문화재로도 지정되었다. 경남 거제 연안의 해녀로서 상기와 같은 문제점을 깊이 인식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
[기고] 복지사회 거제 구현, 사회적 약자의 외침
거제시에는 1만여 명의 장애인이 있고, 그들이 일자리 창출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열망에도 관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체는 ㈜에코크린(지역공헌형 예비 사회적 기업:위생 용역업, 소독업)과 연연칠백리㈜(조선소모품 제조업:용접복, 피스복, 용접·취부 장갑 등) 2개 기업체에 불과하다. 현재 ㈜에코크린에 종사하는 취약계층은 2명이며, 연연칠백리㈜ 종사 근로자는 중증장애인 5명을 포함해 14명이다. 사회적 화두로 일자리 창출과 복리…
거제지역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조속 지정 촉구
조선업의 장기침체와 불황으로 지역경제에 짙은 암운이 드리운지 오래 되었다. 한때 우리나라의 반도체, 자동차, 무선통신기기, 석 유화학제품과 함께 수십년 동안 수출효자산업으로 각광을 받았던 우리의 조선산업이 세계경제의 추락으로 허망하게 무너진지 벌써 5년의 세월이 지나가고 있다. 그동안 대형조선소들은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몸부림으로 멀쩡한 사람들을 구조조정으로 내보내고 직격탄을 맞은 조선협력사들은 힘없이 허물어져 도산으로 간판을…
거제, 고용위기지역 그리고 정부 추경
얼마 전 기획재정부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등 정부부처 와 고용위기지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관계기관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우리 시를 비롯한 고용·산업위기지역 시·군의 어려운 현실과 정부지원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저는 우리시의 어려운 경제상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고용위기지역에 대한 정부의 각별한 지원을 요청하였습니다. 정부에서는 이번 추경에 1조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고용위기지역에…
노인교통사고 예방, 어렵지 않아요
지난 해 겨울, 야간에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달리던 노인이 갑자기 중심을 잃고 도로가 전봇대를 충격, 돌아가시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당시 현장은 오토바이 잔해로 어지러웠고, 주변에 있었던 주민들은 안전모만 썼어도 돌아가시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안타까워했다. 작년 경남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람은 329명 그 중 노인은 144명 사망률은 약 43.8%에 달한다. 경남경찰청에서는 이러한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현장에 내놓고 있다. 교…
거제시장 선거, 똑똑한 유권자가 되자
2016년 11월 8일, 제45대 미국 대통령 선거일 아침, 뉴욕의 한 투표소 근처에서 우리에게는 낯선 광경이 있었다. 노란색 단체복을 입은 네댓 살 정도의 유치원 아이들이 줄지어 걸으면서 이렇게 외쳤다. “전 투표를 못 하지만 여러분은 할 수 있어요!”인근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아이들이 투표 독려 캠페인을 펼치고 있었던 것이다. ‘ 짝짝짝’ 박수 소리에 맞춰 구호를 외치다가 길에서 어른들을 마주치면 작은 팜플릿을 나눠주었다. 선거인 자격과 등록마감…
봄의 불청객 농무(짙은 안개) 주의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어느덧 동백꽃이 한려수도를 수놓으며 봄의 시작을 알려온다. 천혜의 관광명소이자 다도해(多島海)를 품은 통영 한려수도에 해양관광을 즐기러 오는 관광객이 잦아들면서 해상교통량도 급증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맘때면 반갑지 않는 불청객도 우리 바다를 찾아온다. 그것은 다름 아닌 농무(짙은 안개)이다. 농무는 봄철 해안에서 발생한 따뜻한 공기가 차가운 바다와 만나 바다위에 짙은 안개가 만들어지는데, 그 층이 두껍…
신호위반 했는데 ‘면허정지’  2018.02.28 18:23
김영춘 대표, “장운 출마예정자에게 묻는다”  2018.02.20 20:14
[기고] 바람의 언덕 방치만 할 것인가  2018.02.12 14:50
[기고]특정인의 더 잘못된 재반론 글에 대한 반론  2018.02.06 10:55
[기고]특정인의 잘못된 반론 글에 대한 반론   2018.01.29 17:20
[반론]꼭두각시의 소설과 진실  2018.01.23 09:54
[기고] 부당 채용으로 시작된 해고자 문제의 팩트   2018.01.22 13:40
[기고]거제시청 입구의 시위를 보면서  2017.12.19 20:47
[조형록의 기자수첩] '내로남불' 공인의 도덕성  2017.11.27 21:35
거제시 투자유치설명회를 마치고  2017.11.23 16:25
소방차량의 길, 화재예방안전의 지름길  2017.11.22 16:22
청소년 보호와 관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2017.11.06 13:37
[단상] 쌀의 회상(回想)  2017.11.03 16:30
소방출동로 확보와 골든타임에 대한 이해  2017.10.18 19:34
명진터널 입구 디자인을 특색있게 만듭시다  2017.09.19 17:45
가을철 안전한 등산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것  2017.09.12 10:06
사곡만 매립은 중대 범죄행위   2017.08.28 10:41
다함께 힘모아 거제의 새역사를 창조하자  2017.08.22 14:07
해양플랜트산업 발목 잡지마라  2017.08.16 17:06
“석유시대가 저물어가고 있다”  2017.08.1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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