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2.15(토) 00:02
거제도의 볼거리가 9경 뿐인가
얼마 전 거제시는 거제 9경, 9미, 9품 선정을 위한 공모를 내었고,“이번 공모는 2007년 8경(景)․8미(味)․8품(品) 선정 이후 시대적 흐름에 따라 새롭게 부각되는 관광지와 음식, 특산품 등이 지속해서 변화하고 있어, “아름다운 거제를 구경(景)하고 구미(味)당기는 음식을 먹고 Good품(品)을 담아 가셔요~” 라는 트랜드로 9경(景)․9미(味)․9품(品)으로 재선정하여 천만 관광객 유치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
거제 청년 창업,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
우리나라 청년들은 아직도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청년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탓에 어두운 터널에 갇힌 모습이다. 다양해야 할 일자리 부족에 공무원 시험에만 지원하는 청년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대한민국 청년실업은 당사자에게 정신적으로나 육체적 고통을 줄 뿐만 아니라 청년 자신들을 비롯한 가정, 나아가 국가에도 상당한 부담이 된다.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원에 따르면, 한창 일할 나이인 25세 청년이 1년간 실업 상태로 있게 되면 그 단기소득이…
“거제관광의 미래를 만들어라”
10년을 걸친 준비와 좌절 속에서 2007년 12월에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EXPO)’ 유치에 성공한 뒤 다시 4년 6개월여 간의 모든 준비를 마친 여수엑스포는 2012년 5월 개장했다. 정부와 여수시는 빈약한 여수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에 주력해왔고, 완주∼순천간 고속도로, 전라선 KTX, 이순신대교와 목표∼광양 고속도로, 여수∼순천 자동차전용도로도, 여수∼고흥간 11개 연륙교 중 화양∼백야, 화태대교, 팔영대교, 낭도∼둔병∼조…
[투고] 거제시 모 주민센터 서예교실의 실태를 고발한다
가을이 깊어져 가는 시간에 가만히 하늘을 보며 60년 삶의 회한을 되살려 본다. 어린 학창시절에 잡은 붓을 아직도 놓지 못하고 평생 스스로의 문제를 한탄하며 묵묵히 한 길을 걸어왔다. 적수공권(赤手空拳) 내 세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가난을 편안하게 여기며 맑은 삶을 꿈꾸며 살아왔다. 세상 일이 남의 집 제사에 ‘콩 놔라 팥 놔라’ 하는지는 모르지만 내 길 외엔 크게 흥미도 관심도 없이 우보(牛步)를 내 딛으며 한 길을 살아오다 근래들어 견딜 수 없…
미술협회 '씨받이' 전시작 논란 공식사과
진보문화예술단체 통영 거제 민예총 창립
충격, 스승작품 밑그림 서예대전 출품 논란
[기고] 나는 왜 계속 소송을 당하는가
그들과의 인연 2009년 5월쯤, 박기련으로 부터 두어번의 전화를 받았다. 나의 홈페이지를 봤다면서 캡틴선생님 꼭 뵙고 싶다는... 하여 그들의 근무지인 동부면 마하병원에 들러 박기련 오정림을 처음 만났다. 곧 그만두고 나가는데 거제도를 걷는 모임을 만들고 싶은데 자문을 바란다는 내용 이었고, 내 나름 거제도에는 많은 애착을 갖고 있었기에 좋은 생각이라며 긍정적으로 자문을 해주었고 그들과의 인연은 그때부터 시작 되었다. 그 이후 그들은 거제시종…
[윤동석 칼럼]대한민국 건국 정치세력 역사관 유감
북한은 지난 9일 북한정권 70주년 창건기념일의 건국절인 9•9절을 중국 특별대표 서열3위인 리잔수 전인대상무위원장을 초청 대대적인 행사를 치렀다. 정권이 바뀌어 광복절을 맞이하니 다시 우리나라의 건국절이 불거지게 되었다. 10년 전부터 일어나는 일들이다. 우리 사회의 보수와 진보를 가르는 잣대가 되어 버린 것이 건국의 논란이 되었다. ‘사회적 물의를 낳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 ’대한민국 건국 70년‘은 ‘얼빠진 주장’이라고 한 대통령…
[기고] 거제시 행정에 혁신이 필요한 이유
'스마트십&조선 포럼' 창립 세미나가 지난 24일 울산시에서 열렸다.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을 통한 조선해양산업혁신을 위해 산·학·연 전문가들이 뭉친 것이다. 울산시와 조선해양ICT융합협의회(회장 조상래)는 24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Smart Ship & Shipbuilding 포럼」창립 세미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기술협력을 확립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조선3사, 조선해양 및 ICT 기업, 대학, 연구소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창…
해녀들의 삶터 바다 스킨스쿠버에게 양보할 수 없는 이유
국가 중요 어업 제1호 어업문화인 해녀는 구성원들의 고령화로 평균 65세이며, 해녀인들 스스로도 이 직업군과 문화유산이 잘 이어져 나가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구성원의 유입에 매우 배타적인 성향을 지니는 이율배반적인 면이 있음도 사실이다. 또한 외부에서는 해녀문화에 대한 인식과 가치가 제고되어, 유네스코 등재되고 2017 국가 무형문화재로도 지정되었다. 경남 거제 연안의 해녀로서 상기와 같은 문제점을 깊이 인식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
[기고] 복지사회 거제 구현, 사회적 약자의 외침2018.07.27 13:21
거제지역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조속 지정 촉구 2018.05.09 11:52
거제, 고용위기지역 그리고 정부 추경  2018.04.20 17:14
노인교통사고 예방, 어렵지 않아요  2018.04.13 11:39
거제시장 선거, 똑똑한 유권자가 되자   2018.04.09 20:07
봄의 불청객 농무(짙은 안개) 주의  2018.03.19 13:31
신호위반 했는데 ‘면허정지’  2018.02.28 18:23
김영춘 대표, “장운 출마예정자에게 묻는다”  2018.02.20 20:14
[기고] 바람의 언덕 방치만 할 것인가  2018.02.12 14:50
[기고]특정인의 더 잘못된 재반론 글에 대한 반론  2018.02.06 10:55
[기고]특정인의 잘못된 반론 글에 대한 반론   2018.01.29 17:20
[반론]꼭두각시의 소설과 진실  2018.01.23 09:54
[기고] 부당 채용으로 시작된 해고자 문제의 팩트   2018.01.22 13:40
[기고]거제시청 입구의 시위를 보면서  2017.12.19 20:47
[조형록의 기자수첩] '내로남불' 공인의 도덕성  2017.11.27 21:35
거제시 투자유치설명회를 마치고  2017.11.23 16:25
소방차량의 길, 화재예방안전의 지름길  2017.11.22 16:22
청소년 보호와 관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2017.11.06 13:37
[단상] 쌀의 회상(回想)  2017.11.03 16:30
소방출동로 확보와 골든타임에 대한 이해  2017.10.18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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