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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중앙초 이지오, SBS ‘스타킹’ 출연
  • 입력날짜 : 2013. 05.08. 18:34
놀라운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이지오 어린이
경남 거제중앙초등학교(교장 김성철) 2학년 이지오 어린이(여.8)가 지난 4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초딩 훌라걸스’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오 어린이는 그동안 배웠던 하와이 전통 춤 훌라댄스와 훌라댄스보다 더 빠르고 역동정인 타이시안댄스를 추며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연예인들에게 훌라댄스의 동작과 의미를 가르쳐주기도 하는 등 초등학생 훌라 댄서로서의 매력을 뽐냈다.

지오 어린이는 전국 최연소로 만 6세에 3급 훌라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한 영재이다.

거제에서 밸리 댄스를 배우다가 훌라댄스의 매력에 빠져 훌라댄스를 배우기 위해 매주 부산에 갈 정도다.

또 이미 tvN 코리아 갓탤러트를 비롯, KBS 생생투데이 ‘꿈을 키우는 어린이’ 편에 출연할 정도로 유명한 춤 꾼이다.
초딩훌라걸스 이지오

이밖에도‘시민 춤 릴레이’ 공연, ‘해운대 모래축제’ 공연, ‘장애인 문화 예술축제’ 등 각종 무대에 올라 훌라댄스를 공연한 경력이 있다.

이지오 어린이는“훌라 댄스를 배우는 것이 재미있고, 큰 무대에 오르는 것이 즐겁다. 또한 나의 무대를 보고 가족, 친구, 선생님들이 응원해주고 칭찬해 주어서 기쁘다. 학교공부도 소흘히 하지 않으면서 밸리댄스, 훌라댄스를 더 열심히 배워서 상급 지도자 자격증을 따고 싶다”고 말했다.

이지오 어린이는 전국 최연소로 만 6세에 훌라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한 영재이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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