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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팔포음식특화지구 지신밟기 행사 열려
팔포지역 음식점들의 매출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
  • 입력날짜 : 2014. 02.12. 12:21
지신밟기
경남 사천 팔포음식특화지구 추진 위원회(위원장 장인영)가 특화지구 내 음식점들의 매출 향상 및 지역 이미지 제고와 상가의 번영을 위한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를 지난 11일 실시했다.

팔포음식특화지구는 사천의 싱싱한 횟집단지가 조성되어있는 지구로써 현재 15개 횟집이 특화 지구내에 위치해있으며 오래전부터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사천의 회를 맛보러 찾아오는 대표적인 곳이다.

이번 행사는 작년 팔포음식특화지구조성 사업으로 조성한 조형물 및 안내지도 간판, 업소용 간판 정비 사업을 홍보하고 업주들의 맛, 친절, 서비스 마인드를 새롭게 다잡는 계기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팔포음식특화지구 조성사업은 지난해 사업비 1억 3000만원을 들여 거리 상징물, 안내지도간판, 업소간판 정비, 위생용품 지원, 서비스 마인드 교육, 음식점 QR코드 제작 등을 추진했다. 시에서는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사천의 또 다른 관광명소인 명품특화거리로 육성할 계획이다.


서혜정 기자 shjung51@naver.com        서혜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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