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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홍보 주력
바이오엑스포 붐 조성 위해 도청 전 직원 홍보 동참
  • 입력날짜 : 2014. 03.11. 16:38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D-200일을 맞아 바이오엑스포 붐 조성을 위해 충북도청 직원들이 뜻을 뭉쳤다.

충북도청 직원들은 11일과 12일, 아침 출근길 도민들을 대상으로 청주전역에서 바이오엑스포 홍보활동을 벌인다.

바이오산업엑스포조직위 직원은 물론 도청 각 실‧국 직원 160여명은 오송바이오엑스포를 홍보하는 어깨띠를 두르고, 도민의 왕래가 잦은 육거리, 분평 4거리, 내덕 7거리, 사창 4거리 등 총 8개 지역 주요 거리에서 관람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에 힘쓰고 있다.

직원들은 바이오엑스포 홍보 팜플렛 배부 등 9월에 개최되는 바이오산업엑스포를 홍보하고, 12일 진행되는 ‘바이오산업엑스포 성공기원 D-200일 기념행사’ 에도 많은 참석을 요청했다.

바이오엑스포 관계자는 “2014년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에 대한 붐이 조성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2014년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D-200 기념행사’ 는 12일 저녁 7시 청주실내체육관에서 홍보대사 씨스타 위촉식, 범도민협의회 발대식을 진행한다.

홍보대사 ‘씨스타’를 비롯해 박현빈, 박상철, 현철, 현숙, 문희옥, 진미령, 박주희, 김종환, 리아킴, 두남자, 허윤아, 한영주, 윤수현 등이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서혜정 기자 shjung51@naver.com        서혜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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