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9.29 (화) 11:10
‘M’ 이민우 생애 최초 소극장 라이브

“음반이 없어진 요즘, 음원, 모바일을 통해 음악을 듣는 세상이 됐다. 공연은 이 시대의 마지막 남은 오프라인이자 낭만이라 생각한다. 다만 한 가지 부탁이 있다면 잔뼈가 굵는다는 표현처럼 소극장 공연을 활성화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래야 실력도 늘고 공연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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