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9.29 (화) 11:10
카라 박규리 "女神 콘셉트 때문에 힘들어요"

화려한 이목구비와, 도도한 말투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 마다 자신을 줄곧 '여신'이라 지칭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는 카라 리더 박규리. 과연, 집에서도 여신의 모습일지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가운데, 박규리의 엄마인, 성우 겸 탤런트 '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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