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05.27(월) 17:58
딸로서 산지 8년차...

내가 두아이의 엄마가 된지 8년차이다. 그리고 내가 며느리가 된지도 8년차다. 그리고 내가 예전의 철없이 자유롭고 당당하게 살던 딸에서 친정엄마께 항상 미안하고 가끔 그냥 친정엄마라는 생각만으로도 가슴 한쪽이 울컥하고 눈시울을 적시는 딸로서 사는것도 8년…

이         름
이   메   일
이 모 티 콘
제         목
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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