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07.24(수) 16:04
장승포 항구에 봄이 도착했다.

이제 곧 경칩이 지나면 춘분이다. 우리 거제에도 지난 겨울이 유난히 춥고 혹독했기 때문일까? 어느 해보다 더 봄이 기다려진다. 금년에는 단 한번도 경험한 적이 없는 연평 해전과 전국을 강타한 구제역이라는 역병의 소식들이 가뜩이나 움츠러든 몸과 마음을 짓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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