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04.19(금) 19:10
[역사되짚기] 차별과 저항의 역사 '백정'

지금 고깃간 주인들을 백정이라고 부르면 다들 펄쩍 뛸 거다. 사실 백정은 고기 장수를 말하는 게 아니라 도살업에 종사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흔히 썼으니까 애꿎은 정육점 아저씨들을 끌어들이면 곤란하다. 그러나 지금은 도살업자도 백정이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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