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03.05(화) 17:07
[일상에서] 술 맹세, 헛 맹세

추석 연휴를 지내고 오전에 평소 자주 찾는 어느 사무실에 들렀다.
손으로 아랫배를 잡고 허리를 구부린 채 오만상을 찌푸리고 있는 사람, 구겨진 인상을 하고 엉거주춤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사람, 연휴 동안에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속이 쓰리고 아픈 모양들이…

이         름
이   메   일
이 모 티 콘
제         목
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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