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05 (월) 11:38
'예체능' 최강창민, 아쉬운 패배 '뜨거운 눈물'

최강창민이 끝내 눈물을 흘렸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13회에서는 볼링 전국편 마지막 경기로 광주 쌍촌동과 박빙의 경기를 펼쳤다. 두 팀은 7회전까지 가는 박빙의 승부를 벌인 결과 4:3의스코어로 광주 쌍촌동이 승리의 영광을 맛보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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