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08 (목) 15:50
김유미, '우사수' 주연 캐스팅…골드미스 역할

배우 김유미가 JT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사수') 주연으로 발탁됐다. 그는 골드미스 역을 맡아 이 시대 30대 미혼 여성의 실체를 현실감 넘치게 그려낼 예정이다. 김유미는 올해 39세인 인테리어 스타일리스 김선미 역을 맡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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