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1.17(토) 19:11
[삶이란] 경주 최부잣집 이야기

1671년 현종 신해년. 삼남에 큰 흉년이 들었을때 경주 최부자 최국선의 집 바깥 마당에서는 큰 솥이 걸렸다. “모든 사람들이 장차 굶어죽을 형편인데 나 혼자 재물을 가지고 있어 무엇하겠느냐. 모든 굶는 이들에게 죽을 끓여 먹이도록 해라. 헐벗은 이에게는 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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