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08 (목) 14:56
극단 예도, ‘갯골의 여자’ 거제문예회관 공연

2013년 차범석 희곡상 수상작, 신구 손숙 주연의 연극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 의 극작가 김광탁과 2012전국연극제 5관왕의 극단 예도가 만났다. 지난해 첫선을 보여 웃음과 감동, 철학적 질문이라는 세 마리의 토끼를 잡으며 이슈가 되었던 어느 갯벌에 사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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