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03.05(화) 14:17
읽을 수 있으나 읽지 않는 ‘책맹의 시대’

계절은 어김없이 돌고돌아 추분(秋分)이다. 요즘은 가을에 오히려 책을 더 안 읽는다지만, 사실 가을 만큼책읽기에 좋은 계절도 없다. 책을 사놓고 어렵거나 재미가 없어서 제대로 읽지 않은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요즘 학생들은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을 고…

이         름
이   메   일
이 모 티 콘
제         목
내         용
스팸글 자동등록을 막기위해 왼쪽의 글자를 입력해 주세요.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