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09.25(월) 10:36
거제 거붕백병원 조세현 병원장 취임

설립 50주년을 앞둔 거붕 백병원이 지난 8일 거제삼성호텔 대연회장에서 제22대 조세현 병원장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의료법인 거붕 백병원 백용기 회장을 비롯 차충량, 유총일 전 병원장과 박해동 의료부원장, 김석좌 예수의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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