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04.16(화) 17:17
[구성옥의 산행일기] 가을이야기

“가슴 속 응어리가 탁 풀리는 듯하고 깊어진 가을이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왔다.” 지난 9일, 지리산정상에 올라 사방을 내려다보니 산의 언저리를 따라 옹기종기 모여 앉은 마을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광이 한눈에 들어온다. 지리산은 다른 어떤 지역보다 울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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