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04.24(화) 20:36
무리한 시장 공약사업 추진 멍든 입주민들

“전임 시장의 공약 사업은 성공했는지 모르겠지만, 거제시의 협약 사항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그 피해는 고스란히 입주민들의 몫으로 남게 돼 분통이 터집니다.” 오는 6월 입주를 앞 둔 양정동 현대 아이파크 2차 입주민 300여 명은 16일 오전 10시30분 거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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