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02.29(목) 16:57
[산행일기] 물기 마르지 않은 단풍잎

잎사귀를 버리지 않으며 훗날 나약한 삶을 살게 된다. 2018년 10월 13일, 하늘은 높고 바람은 부드러운 가을이다. 계절의 여왕은 5월이지만 나들이 가고 싶어 안달이 나게 만드는 계절은 가을이다. 지난 여름 강렬한 태양을 받은 녹음의 400여 종, 어느새 울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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