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01.19(토) 00:00
대우조선해양, 소난골 드릴십 2척 옥포조선소 떠난다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한 소난골社의 드릴십이 옥포조선소를 떠난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앙골라 국영석유회사인 소난골(Sonangol)社가 발주한 드릴십 2척을 내년 초 모두 인도하기로 선주측과 최종 합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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