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09.29(화) 11:15
대우조선해양, 사전통보 없이 매각저지 농성천막 '강제철거'

대우조선해양 매각을 저지하기 위해 180일 넘게 정문에 설치됐던 천막이 갑자기 사라져 범대위와 대우노조가 분노했다. 10일 오후 4시 30분께 대우조선 매각저지 천막농성장이 철거됐다. 사전통보도 없는 갑작스러운 천막철거 소식에 대우노조와 범시민대책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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