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04.16(화) 17:17
〔구성옥의 산행일기〕자연이 정해준 색깔

지난 14일 오전 3시 20분, ‘새벽 콜’이 결코 감미로울 순 없다. 그래도 새벽 기상은 언제나 삶의 원동력이 되고, 또 다른 하루의 시작이 된다. 지리산 중산리 들머리인 일주문에는 기후의 영향을 받고 무수한 잎이 떨어져 낙엽 되어 쌓였다. 낙엽은 제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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