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05 (월) 11:49
자연 재난의 시대 군의 역할에 대한 소고

태풍 힌남노가 할퀴고 간 상처는 너무나 깊고 아프다. 혹자는 피해가 가볍다며 과도한(?) 예보에 대해 힐난하기도 하지만 피해 주민과 지역의 아픔을 헤아리지 못한 경솔한 발언일 뿐이다. 안전에 관해선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으며, 과소대응보다는 과잉대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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