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둔덕 어구교회 종치기 할아버지 김창근 옹 | ‘동아일보’ 가 종치기 할아버지 김창근 옹(90.은퇴집사.둔덕면 어구)을 취재했다.
오랜 세월동안 숟한 사연을 간직했을법한 교회종탑과 김옹의 인연속에서 어구마을의 기독교역사가 숨어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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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견 제 목 | 어린시절 |
| 이 름 | 정일영 |
| 작 성 일 자 | 2006.12.29 (11:49:01) |
| 독 자 의 견 | 교회의 종각에서 뎅~~뎅~~~뎅~~~ 하며 울리든 종소리를 아직도 기억 합니다 어느날 동아일보 신문의 기사를 떠올리며 어린시절로 되돌아 가봅니다 집사님 그동안 많은수고는 하나님께서 기쁘하실것입니다 그 교회 종각을 보존해두심이 좋을것같습니다 기회되면 카메라에 담아두고싶습니다 |
| 독자의견 목록(1 개의 독자의견) |  |
| 독 자 의 견 제 목 | 이 름 | 작성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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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 정일영 | 2006.12.29 (11:4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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