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인사 가수 이광필, 괴한에 칼 찔려 충격 | 대한민국 대표적 보수인사인 가수 겸 생명운동가 이광필(50)씨가 지난 대선 후에 괴한으로부터 20여 차례의 칼에 찔렸던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씨에 따르면, 지난 1월24일 새벽3시 30분… | | | |
|
| 의 견 제 목 | ㅋㅋ웃긴당..진짜.. |
| 이 름 | zz |
| 작 성 일 자 | 2013.02.20 (21:03:50) |
| 독 자 의 견 | 칼을 심장부근에 찔리고 20번 난자당하고 뒷발질을 해서 급소를차고 그틈에 빠져나와 피철철넘치는상황에서 자기 에쿠스를 몰고 서울을 빠져나왔다..ㅋㅋ
특수부대 출신이니??나이가 50줄인데 그런체력이 되니??
말이되는소리를 해라..ㅉㅉ 조웅목사 잠재우려 개부럴짓을 하는군..거짓말 하면 혼난다~ |
| 독자의견 목록(1 개의 독자의견)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