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현 · 이환 남매 돼지 잡았다 | 경남 거제시 수양동 유시현(제산초 4) 유이환(제산초 1) 남매가 용돈을 아껴 정성스럽게 모은 93000원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수양동에 기탁했다.
박강훈 수양동장은 “어린 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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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견 제 목 | 대단하다 |
| 이 름 | 신주홍 |
| 작 성 일 자 | 2018.10.26 (09:36:39) |
| 독 자 의 견 | 나는 내가 모은 돈은 내가 쓸텐데 저 큰돈을 다 기부하다니 대단해요.
그것도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은 저걸 본받아야 합니다!^^ |
| 독자의견 목록(1 개의 독자의견) |  |
| 독 자 의 견 제 목 | 이 름 | 작성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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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 신주홍 | 2018.10.26 (09:3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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