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에서] 술 맹세, 헛 맹세 | 추석 연휴를 지내고 오전에 평소 자주 찾는 어느 사무실에 들렀다. 손으로 아랫배를 잡고 허리를 구부린 채 오만상을 찌푸리고 있는 사람, 구겨진 인상을 하고 엉거주춤 책상 앞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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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견 제 목 | 취중진담=취중실언 |
| 이 름 | 가실이 |
| 작 성 일 자 | 2005.09.22 (13:40:39) |
| 독 자 의 견 | 옛말에 취중진담이란 말이 있는데
술 취하면 가슴에 품고 있던 진심을 말하게 된다는데...
나는 옛날이고, 지금이고 간에 이 말을 믿지 않는다.
그래서 남들이 말하는 취중진담이 나에겐 취중실언으로 들린다.
막말로 술주정으로 밖에 안들린다.
헛 맹세 너무 많이 하지 말길.... |
| 독자의견 목록(1 개의 독자의견) |  |
| 독 자 의 견 제 목 | 이 름 | 작성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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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중진담=취중실언<< | 가실이 | 2005.09.22 (13:4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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