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 거제에도 이단 경계령이 내려졌다.
이단의 특징 중에는 교주를 신격화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삼위일체를 부정하거나 성령이 자신의 육체 가운데 임재하거나 임재를 암시하며 재림주를 주장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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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견 제 목 | 안다니는 것이 도와주는 길 |
| 이 름 | 윤돌섬 |
| 작 성 일 자 | 2008.03.04 (14:44:24) |
| 독 자 의 견 | 오늘날 한국 교회는 부정과 부패의 온상이다.
지금 교회를 다니는 일은 부정과 부패에 거름을 주는 격이다.
굳이 교회에 나가야만 예수를 사랑하는 방법은 아니다.
그의 삶을 본받으면서 살아가면 된다.
그것이 예수가 바라는 진정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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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의견 목록(1 개의 독자의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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