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총무국장의 자진전보 요청으로 2.1인사파문이 사실상 일단락되자 공무원 사이에서는 "부하직원을 보호하고 또 실무책임자로서 더 이상 문제가 확산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책임 때문에 총무국장이 스스로 무거운 십자가를 대신 짊어졌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인사파문이 일단락 된 후 공노조 거제시지부 홈페이지에도 총무국장을 격려하는 내용의 글들도 올라와 있다. ‘총무국장님 당당해지십시오’ 라는 제목의 글과 ‘과연 이번인사에서 총무국장의 입김이 얼마나 작용했겠느냐’는 글 등에는 댓 글까지 달려 있다.
박 국장은 7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자신은 “이번 인사실무책임자로서 마땅히 그 책임을 지려한다”는 뜻을 밝혔었다.
박 국장은 또 이례적으로 청내 공무원들에게 자신의 이같은 뜻을 내부 e-메일을 통해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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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9D%B8%EC%82%AC%ED%8C%8C%EB%AC%B8%EC%9D%B4+%EB%82%A8%EA%B8%B4+%EC%9D%B4%EC%95%BC%EA%B8%B0"; ?> $aid="10760796001918003"; ?> $reporter_id=""; ?> $gtitle="7J247IKs7YyM66y47J20IOuCqOq4tCDsnbTslbzquLA%3D"; ?> $gthumbnail=""; ?> $gsummary="7LSd66y06rWt7J6l7J2YIOyekOynhOyghOuztCDsmpTssq3snLzroZwgMi4x7J247IKs7YyM66y47J20IOyCrOyLpOyDgSDsnbzri6jrnb3rkJjsnpAg6rO166y07JuQIOyCrOydtOyXkOyEnOuKlCAmcXVvdDvrtoDtlZjsp4Hsm5DsnYQg67O07Zi47ZWY6rOgIOuYkCDsi6TrrLTssYXsnoTsnpDroZzshJwg642UIOydtOyDgSDrrLjsoJzqsIAg7ZmV7IKw65CY7KeAIOyViuuPhOuhnSDtlbTslbzqsqDri6TripQg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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