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장평 장례예식장 사업을 추진해오던 가칭 영락회관(대표 한상균)측이 사업철회 입장을 밝혔다.
가칭 영락회관 대표 한상균 외 임직원일동은 16일 “본의 아니게 심려를 기쳐 죄송하다. 업체에서 추진하려던 영락회관 건립사업을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해 철회한다” 고 말했다.
한 대표는 그동안 건립을 추진해온 영락회관은 메머드급 호텔식 장례예식장이었으며 주민들이 염려하는 혐오시설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한 대표는 “허가신청을 접수하자마자 오로지 학교인근이란 이유로 사이버 공간을 통해 무자비하리 만큼 사이버 테러를 감행하는 것을 보면서 아무리 호텔식의 시설과 초 현대식 시설을 갖춘 정당한 사업이라 할지라도 이웃과 지역주민의 지지를 받지 못할 사업이라면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 고 전했다.
한 대표는 "그러나 아직도 선진장례문화를 이끌어갈 장례예식장이 있어야 한다는 소신에는 변함이 없다" 고 밝혔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9E%A5%ED%8F%89+%EC%9E%A5%EB%A1%80%EC%98%88%EC%8B%9D%EC%9E%A5+%EC%82%AC%EC%97%85+%EC%B2%A0%ED%9A%8C"; ?> $aid="10899531382783007"; ?> $reporter_id=""; ?> $gtitle="7J6l7Y%2BJIOyepeuhgOyYiOyLneyepSDsgqzsl4Ug7LKg7ZqM"; ?> $gthumbnail=""; ?> $gsummary="7J6l7Y%2BJIOyepeuhgOyYiOyLneyepSDsgqzsl4XsnYQg7LaU7KeE7ZW07Jik642YIOqwgOy5rSDsmIHrnb3tmozqtIAo64yA7ZGcIO2VnOyDgeq3oCnsuKHsnbQg7IKs7JeF7LKg7ZqMIOyeheyepeydhCDrsJ3tmJTri6QuDQrqsIDsua0g7JiB65297ZqM6rSAIOuMgO2RnCDtlZzsg4Hqt6Ag7Jm4IOyehOyngeybkOydvOuPmeydgCAxNuydvCDigJzrs7jsnZgg7JWE64uI6rKMIOyLrOugpOulvCDquLDigKY%3D"; ?>
|
|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2 개) |  |
| | 독 자 의 견 제 목 | 이 름 | 작성일 | | 2 |  | 정말입니까 | 거제맨 | 2004.07.18 (14:05:30) | | 1 |  | 고맙습니다. | 조아요 | 2004.07.17 (08:14:4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