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80대 농민이 제초제를 농약으로 잘 못 알고 뿌려 벼가 말라 들어가는 피해를 입었다.
지난 18일 연초면 옥모씨(82)가 해충방제를 위해 농약을 살포했으나 부주의로 제초제가 섞여 논 530평에 심어둔 벼가 말라들어가는 피해를 입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농촌인구의 고령화로 해마다 제초제를 농약으로 오인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며 농민들의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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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80%EB%8C%80+%EB%86%8D%EB%AF%BC+%EB%86%8D%EC%95%BD%EB%8C%80%EC%8B%A0+%EC%A0%9C%EC%B4%88%EC%A0%9C+%EB%BF%8C%EB%A0%A4"; ?> $aid="10902817692797007"; ?> $reporter_id=""; ?> $gtitle="ODDrjIAg64aN66%2B8IOuGjeyVveuMgOyLoCDsoJzstIjsoJwg67%2BM66Ck"; ?> $gthumbnail=""; ?> $gsummary="ODDrjIAg64aN66%2B87J20IOygnOy0iOygnOulvCDrho3slb3snLzroZwg7J6YIOuquyDslYzqs6Ag67%2BM66CkIOuyvOqwgCDrp5Drnbwg65Ok7Ja06rCA64qUIO2UvO2VtOulvCDsnoXsl4jri6QuDQrsp4DrgpwgMTjsnbwg7Jew7LSI66m0IOyYpeuqqOyUqCg4MinqsIAg7ZW07Lap67Cp7KCc66W8IOychO2VtCDrho3slb3snYQg7IK07Y%2Bs7ZaI7Jy864KYIOu2gOyjvOydmOuhnCDsoJzstIjsoJz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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