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선박매각을 반대하는 소액주주들이 3일째 고현항에 정박중인 선상에서 항의농성을 벌였다.
22일 통영해경에 따르면 “최계숙씨(45.대구시 수성구 범일동) 등 뉴-유토피아호(1만2천톤급 유람선) 소액주주 대표 7명이 최근 이 선박이 자신들의 동의없이 중국에 매각되자 지난 20일부터 선상시위를 벌였다” 는 것.
소액주주들은 "A-프로디테의 전 대표 이모씨가 지난 5월 13일 김모씨에게 대표직을 넘겼으나 이씨가 주주들의 동의없이 K산업개발을 통해 중국과 수출계약을 맺었다" 며 수출중단을 요구했다.
소액주주들은 중국 현지에서 뉴-유토피아호 예인을 위한 예인선이 거제에 도착하자 이를 저지하기 위해 선상 시위를 벌인 것으로 보인다.
뉴-유토피아 호는 2년전 일본에서 해상관광호텔 건립목적으로 도입된 선박으로 거제세관은 이 선박에 대해 지난 9일 수출면허를 내준 것으로 확인됐다. 약 150명의 소액주주가 이 선박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22일 오후 4시 20분께 중국현지에서 온 예인선이 철수했으며 선상농성을 벌였던 소액주주 대표들도 해경의 도움을 받아 성포항을 통해 임시숙소로 돌아갔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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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84%A0%EB%B0%95%EB%A7%A4%EA%B0%81+%EB%B0%98%EB%8C%80+%EC%84%A0%EC%83%81+%ED%95%AD%EC%9D%98%EB%86%8D%EC%84%B1"; ?> $aid="10904843172817007"; ?> $reporter_id=""; ?> $gtitle="7ISg67CV66ek6rCBIOuwmOuMgCDshKDsg4Eg7ZWt7J2Y64aN7ISx"; ?> $gthumbnail=""; ?> $gsummary="7ISg67CV66ek6rCB7J2EIOuwmOuMgO2VmOuKlCDshozslaHso7zso7zrk6TsnbQgM%2BydvOynuCDqs6DtmITtla3sl5Ag7KCV67CV7KSR7J24IOyEoOyDgeyXkOyEnCDtla3snZjrho3shLHsnYQg67KM7JiA64ukLg0KMjLsnbwg7Ya17JiB7ZW06rK97JeQIOuUsOultOuptCDigJzstZzqs4TsiJnslKgoNDUu64yA6rWs7IucIOyImOyEseq1rCDrspTsnbzrj5kpIOuTsSDribQt7Jyg7Yag7ZS87JWE7Zi4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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