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사등면 청곡마을에 굴 가공공장 허가 신청이 거제시에 접수되자 주민들이 반대입장을 밝혔다.
26일 이양호씨 등 이마을 주민들은 사등면 청곡리 533의 1번지에 소성태씨가 굴박신공장 허가신청을 내자 굴 및 패각이 썩으면서 생기는 악취와 파리 모기 등으로 인한 주민위생문제, 공장주변 지가하락 등을 이유로 허가를 반대하고 있다.
소씨가 건축허가를 신청한 지역은 관리지역으로 굴 박신장 건립은 가능한 지역이며 시보조금으로 건립하는 것으로 건축법상 하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소씨는 지난달 둔덕면 학산마을 국유지에 굴 가공공장 설립을 위해 대부신청을 냈으나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사업을 포기한 적이 있어 청곡주민들의 반발을 무마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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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B2%AD%EA%B3%A1%EC%A3%BC%EB%AF%BC+%EA%B5%B4+%EA%B0%80%EA%B3%B5%EA%B3%B5%EC%9E%A5+%ED%97%88%EA%B0%80+%EB%B0%98%EB%8C%80"; ?> $aid="10908854712839007"; ?> $reporter_id=""; ?> $gtitle="7LKt6rOh7KO866%2B8IOq1tCDqsIDqs7Xqs7XsnqUg7ZeI6rCAIOuwmOuMgA%3D%3D"; ?> $gthumbnail=""; ?> $gsummary="7IKs65Ox66m0IOyyreqzoeuniOydhOyXkCDqtbQg6rCA6rO16rO17J6lIO2XiOqwgCDsi6Dssq3snbQg6rGw7KCc7Iuc7JeQIOygkeyImOuQmOyekCDso7zrr7zrk6TsnbQg67CY64yA7J6F7J6l7J2EIOuwne2YlOuLpC4NCjI27J28IOydtOyWke2YuOyUqCDrk7Eg7J2066eI7J2EIOyjvOuvvOuTpOydgCDsgqzrk7HrqbQg7LKt6rOh66asIDUzM%2BydmCAx67KI7KeA7JeQIOyGjOyEse2DnOyUqOqwg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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