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사곡마을(이장 김병도) 주민들이 마을주변에 LNG저장시설이 들어설 움직임을 보이자 반대입장을 밝히는 진정서를 지난 27일 거제시의회에 냈다.
김병도 이장, 이상학 새마을지도자, 이서우 청년회장, 윤수선 부녀회장, 이상찬 수석개발위원 등 사곡리 주민대표들은 “거제시와 (주)경남에너지가 사곡마을 주변에 도시가스 저장시설 설치계획을 세우고 있다” 며 반대입장을 밝혔다.
주민들은 진정을 통해 “사곡마을에 도시가스저장시설이 세워질 경우 주거생활의 극심한 피해는 물론 환경 및 주민의 생존권과 재산권을 위협받게 되며 거제관광 입구의 이미지 훼손에도 영향을 미칠것이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만약 거제시와 (주)경남에너지가 민의를 외면하고 이 사업을 추진할 경우 마을주민의 안전한 생존을 위해 법적대응은 물론 끝까지 저지하겠다” 며 사업 재검토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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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LNG+%EC%A0%80%EC%9E%A5%EC%8B%9C%EC%84%A4+%EB%B0%98%EB%8C%80+%EC%82%AC%EA%B3%A1%EC%A3%BC%EB%AF%BC+%EC%8B%9C%EC%9D%98%ED%9A%8C+%EC%A7%84%EC%A0%95"; ?> $aid="10911911762863007"; ?> $reporter_id=""; ?> $gtitle="TE5HIOyggOyepeyLnOyEpCDrsJjrjIAg7IKs6rOh7KO866%2B8IOyLnOydmO2ajCDsp4TsoJU%3D"; ?> $gthumbnail=""; ?> $gsummary="7IKs6rOh66eI7J2EKOydtOyepSDquYDrs5Hrj4QpIOyjvOuvvOuTpOydtCDrp4jsnYTso7zrs4Dsl5AgTE5H7KCA7J6l7Iuc7ISk7J20IOuTpOyWtOyEpCDsm4Dsp4HsnoTsnYQg67O07J207J6QIOuwmOuMgOyeheyepeydhCDrsJ3tnojripQg7KeE7KCV7ISc66W8IOyngOuCnCAyN%2BydvCDqsbDsoJzsi5zsnZjtmozsl5Ag64OI64ukLg0K6rmA67OR64%2BEIOydtOyepSwg7J207IOB7ZWZIOyDiOuni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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