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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생태보전시민모임 초록빛깔사람들은 “태풍 '메기'에 밀려 길을 잃은 '검은등제비갈매기' (영명:Sooty Tern) 한 마리가 지난19일, 경남 거제시 장승포 해안에서 기력이 쇠진한 상태로 발견됐다” 고 밝혔다
'검은등제비갈매기'는 한반도 권역에는 서식하지 않고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지역의 해안과 바다에 서식하는 해양성 조류로 몸길이 44㎝, 날개길이 90㎝ 가량으로 머리에서부터 등, 날개 윗 부분, 부리와 발의 색깔은 검은 색, 목과 배면 그리고 날개 밑 부분은 흰색이며, 이마에 흰 반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강력한 태풍이 불고 난 이후, 국내에서는 전혀 서식하지 않는 곤충이나 조류가 출현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일컬어 조류는 미조(迷鳥), 곤충은 미접(迷蝶)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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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D%83%9C%ED%92%8D%EC%97%90+%EA%B8%B8%EC%9E%83%EC%9D%80+%EA%B2%80%EC%9D%80%EB%93%B1%EC%A0%9C%EB%B9%84%EA%B0%88%EB%A7%A4%EA%B8%B0"; ?> $aid="10934288972993007"; ?> $reporter_id=""; ?> $gtitle="7YOc7ZKN7JeQIOq4uOyeg%2BydgCDqsoDsnYDrk7HsoJzruYTqsIjrp6TquLA%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0408%2F25g2993.jpg"; ?> $gsummary="7J6Q7Jew7IOd7YOc67O07KCE7Iuc66%2B866qo7J6EIOy0iOuhneu5m%2Bq5lOyCrOuejOuTpOydgCDigJztg5ztko0gJiMwMzk766mU6riwJiMwMzk77JeQIOuwgOugpCDquLjsnYQg7J6D7J2AICYjMDM5O%2BqygOydgOuTseygnOu5hOqwiOunpOq4sCYjMDM5OyAo7JiB66qFOlNvb3R5IFRlcm4pIO2VnCDrp4jrpqzqsIAg7KeA64KcMTnsnbwsIOqyveuCqCDqsbDsoJzsi5wg7J6l7Iq57Y%2BsIO2VtOyViOyXkOyEnCDquLDroKXsnbT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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