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단 1㎝의 눈에 도로가 마비됐다.
한해의 마지막날인 31일 밤사이 내린 눈으로 거제시의 주요도로가 빙판길이 되면서 출근길에 나섰던 직장인들이 도로에 발이 묶이는 가 하면 옥포-고현방면 국도는 두시간 가량 통제되기도 했다.
거제기상대에 따르면 밤사이 내린 눈은 불과 1㎝이며 최고 적설량도 1.4㎝라고 밝혔지만 거제시는 눈에 대한 아무런 대비도 하지 못했다.
기상대 관계자는 밤사이 내린 눈이 영하(-0.3)로 내려간 기온 때문에 얼어붙어 빙판길을 만들어 주요도로의 교통통제 원인이 됐다고 전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1%E3%8E%9D+%EB%88%88%EC%97%90+%EA%B1%B0%EC%A0%9C%EC%A7%80%EC%97%AD+%EB%8F%84%EB%A1%9C+%EA%B5%90%ED%86%B5%EB%A7%88%EB%B9%84"; ?> $aid="11044526923608007"; ?> $reporter_id=""; ?> $gtitle="MeOOnSDriIjsl5Ag6rGw7KCc7KeA7JetIOuPhOuhnCDqtZDthrXrp4jruYQ%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0412%2F313608.jpg"; ?> $gsummary="64uoIDHjjp3snZgg64iI7JeQIOuPhOuhnOqwgCDrp4jruYTrkJDri6QuDQrtlZztlbTsnZgg66eI7KeA66eJ64Kg7J24IDMx7J28IOuwpOyCrOydtCDrgrTrprAg64iI7Jy866GcIOqxsOygnOyLnOydmCDso7zsmpTrj4TroZzqsIAg67mZ7YyQ6ri47J20IOuQmOuptOyEnCDstpzqt7zquLjsl5Ag64KY7ISw642YIOyngeyepeyduOuTpOydtCDrj4TroZzsl5Ag67Cc7J20IOustuydtOuKlCDqsIAg7ZWY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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