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지적공부에 기록되지 않은 거제시내 두개의 큰 무인도서인 안경섬이 3·1절을 맞아 한국령으로 거듭 태어나게 됐다.
거제시는 지도상에는 표시돼 있지만 지적도상에 미등록된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북여도와 남여도(안경섬)를 지적부에 새로 등록키로 했다. 남·북여도는 남해안 낚시터 중 황금포인트 에 해당돼 낚시꾼들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오는 6월말까지 400만원의 사업비로 남부면 갈곶리 해금강 남동쪽 10㎞해상에 위치한 북여도 남여도에 대해 인공위성으로 GPS기준점을 정한 후 측량을 실시, 최대 만조수위를 기준으로 지적부에 등록할 계획이다.
북여도는 등대가 있는 섬으로 4개, 남여도는 3개의 부속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두 섬간의 거리는 800m가량이다.
지적공부에 한국령으로 확실히 등록되는 이 섬들은 토지소재지는 남부면 갈곶리, 지목은 임야, 소유자는 국가이다.
시 관계자는 "무인도인 안경섬이 대마도에 가깝지만 배타적경제수역(EEZ)에 있는 한국·일본·중국의 낚시선들과 어선들의 조업구역인 만큼 영토에 대한 근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9D%BC%EB%AA%85+%EC%95%88%EA%B2%BD%EC%84%AC+%EC%A7%80%EC%A0%81%EB%B6%80%EC%97%90+%EC%9D%B4%EB%A6%84+%EC%98%AC%EB%A6%B0%EB%8B%A4"; ?> $aid="11097238353846003"; ?> $reporter_id="morning"; ?> $gtitle="7J2866qFIOyViOqyveyErCDsp4DsoIHrtoDsl5Ag7J2066aEIOyYrOumsOuLpA%3D%3D"; ?> $gthumbnail=""; ?> $gsummary="7KeA7KCB6rO167aA7JeQIOq4sOuhneuQmOyngCDslYrsnYAg6rGw7KCc7Iuc64K0IOuRkOqwnOydmCDtgbAg66y07J2464%2BE7ISc7J24IOyViOqyveyErOydtCAzwrcx7KCI7J2EIOunnuyVhCDtlZzqta3roLnsnLzroZwg6rGw65OtIO2DnOyWtOuCmOqyjCDrkJDri6QuIA0K6rGw7KCc7Iuc64qUIOyngOuPhOyDgeyXkOuKlCDtkZzsi5zrj7wg7J6I7KeA66eMIOyngOyggeuPhOyDgeyXkCDrr7jrk7H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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