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현 거제시의회 의장의 부인인 김봉악 여사가 터키 해운회사 Geden Lines사가 발주한 원유운반선의 대모(代母)가 됐다.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은 16일 거제 조선소에서 김징완 삼성중공업 사장과 Cukurova Group의 회장 Mehmet Emin Karamehmet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원유운반선 명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이 날 이 배의 스폰서로서 선박 이름인 'Show'을 부른 뒤 첫 줄을 도끼로 내려쳤다.
이 순간 선박 조타실 위에 설치된 대형 꽃바구니가 터지고 팡파르를 울리는 전통적인 의식이 행해졌다.
이 날 명명된 선박은 삼성중공업이 2004년 7월에 계약한 것으로 삼성중공업은 작년 7월에 명명, 인도되었던 Spike에 이어 제덴 사에서 수주한 12척의 선박 중 두 번째로 명명, 인도된 선박이다.
Show호와 같은 Ice Class급 탱커 수주로 인해 이익 극대화를 기대해 볼 수 있으며, 이로써 터키 탱커 시장에서 신규 거래선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참고로 Cukurova Group은 터키 공화국이 1923년 초에 설립한 회사로서 현재 터키의 주요 기업 집단 중 하나이며, Geden Lines의 모기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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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82%BC%EC%84%B1%E9%87%8D%2C+%EC%98%A5%EA%B8%B0%EC%9E%AC+%EA%B1%B0%EC%A0%9C%EC%8B%9C%EC%9D%98%ED%9A%8C+%EC%9D%98%EC%9E%A5+%EB%B6%80%EC%9D%B8+%ED%84%B0%ED%82%A4+%EC%84%A0%EB%B0%95+%EB%AA%85%EB%AA%85"; ?> $aid="11742679488062004"; ?> $reporter_id="morning"; ?> $gtitle="7IK87ISx6YeNLCDsmKXquLDsnqwg6rGw7KCc7Iuc7J2Y7ZqMIOydmOyepSDrtoDsnbgg7YSw7YKkIOyEoOuwlSDrqoXrqoU%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0703%2F198062.jpg"; ?> $gsummary="7ZiEIOqxsOygnOyLnOydmO2ajCDsnZjsnqXsnZgg67aA7J247J24IOq5gOu0ieyVhSDsl6zsgqzqsIAg7YSw7YKkIO2VtOyatO2ajOyCrCBHZWRlbiBMaW5lc%2ByCrOqwgCDrsJzso7ztlZwg7JuQ7Jyg7Jq067CY7ISg7J2YIOuMgOuqqCjku6Pmr40p6rCAIOuQkOuLpC4gDQoNCuyCvOyEseykkeqzteyXhSjsgqzsnqUg6rmA7KeV7JmEKeydgCAxNuydvCDqsbDsoJwg7KGw7ISg7IaM7JeQ7ISc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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